니네 일주만 갖고 글쓰는거 그만했으면 좋겠어서
그냥 기둥별로 성향 적어줌
월, 일주에 들어가면 이 성향이 매우 세다는 얘기로 보면 됨
갑목부터 계수까지 간다
1. 갑
갑자 : 말솜씨는 나쁘지만 글재주는 좋다.
갑인 : 강단있는만큼 상처를 잘받는다.
갑진 : 나는 이거다, 를 언젠가 꼭 보여주겠다.
갑오 : 나는 꽂히지 않으면 못하겠다.
갑신 : 리더십을 가지는 일은 고독하지만 가치있다.
갑술 : 나는 남들보다는 요령을 좀 발휘하겠다.
2. 을
을축 : 여러 종류의 장기를 많이 선보이는 삶이다.
을묘 : 좋은 사람으로, 좋은 기억으로 남으면 그만이다.
을사 : 내가 무언가를 선뜻 내주어야 남도 나에게 무언가를 내어준다.
을미 : 끝까지 해보아야 안다.
을유 : 내 식구들, 내 분야 안에서 최고로 잘하면 그만이다.
을해 : 인생은 언젠가 크게 한 방 터뜨리는거다.
3. 병
병자 : 주변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병인 : 무엇이든 몰입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
병진 : 나의 매력을 잘 드러낼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병오 : 나와 타인의 기분이 안정되는 것이 중요하다.
병신 :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병술 : 가장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선택이 중요하다.
4. 정
정축 : 백마디 말보다 한 마디 제대로 된 말이 낫다고 생각한다.
정묘 : 자꾸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정사 : 목표가 높을수록 장기적으로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정미 : 합리적 판단이란 끝이 없고, 결국 추진력이 생명이다.
정유 : 하고싶은 것과 해야하는 것을 잘 구분해야 한다
정해 : 선을 지켜가며 이뤄가야 좋은 결과가 오래 지속된다.
5. 무
무자 : 안목이 있는 사람이라면 나의 노력과 성과를 이해할 것이다.
무인 : 세상은 내가 잘하는 것만으론 안되며, 친구와 환경의 상태가 중요하다.
무진 : 어디서든 내가 똑바르게 잘하면 뭐든 치고 나갈 수 있다.
무오 : 이상적인 목표를 위해서는 현실의 안위를 잘 정돈해야한다.
무신 : 세상은 내가 직접 나서서 이야기하지 않으면 절대로 몰라준다.
무술 : 남을 위한 작은 선행은 값싸지만, 제일 크게 돌아오는 행위이다.
6. 기
기축 : 뭐든지 선입견을 갖지 않아야 세상보는 안목이 생긴다.
기묘 : 사람은 자기 직감까지는 속이지 못한다. 한 번 아니면 영원히 아니고, 한 번 맞으면 평생 맞다.
기사 : 남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통해 많은 교류가 일어날 수 있다. 대화라는 건 아무리 많아도 과하지 않다.
기미 : 범위가 큰 것보다는 치밀한 디테일이 더 중요하다. 작은 톱니바퀴들이 잘 정렬되어야, 결국 큰 톱니바퀴의 유연한 작동을 보장한다.
기유 : 남을 기쁘게 해줘야 나도 기쁨을 돌려받을 수 있다.
기해 : 어떤 종류의 상상이든 현실성 안에서 이루어져야 좋다.
7. 경
경자 : 모든 사람이 다 똑같지는 않으며,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
경인 : 다변하는 세상과 여러 가치관들 속에서, 사람들에게 인정과 상냥함은 남아있어야 한다.
경진 : 세상은 우러러보면 더없이 커지고, 작게 보면 턱없이 작아지는 것이다. 나의 자세가 중요하다.
경오 : 말과 행동에는 침착과 신중함이 베어나와야 한다.
경신 : 어떤 한 가지 일은 매우 뚜렷하게 잘한다. 그 한 부분에 있어서는 극도의 장인정신이 있다.
경술 : 무조건 많은 걸 안다는 것이 현명하다는 걸 뜻하진 않는다.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를 최대로 발휘하는 것이다.
8. 신
신축 : 어떤 종류의 감정이든 솔직하게 풀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신묘 : 기본만 잘 지켜내도, 진가가 드러난다.
신사 : 정확한 것이 최대의 전문성이다.
신미 : 나만이 선보일 수 있는, 무기와도 같은 장기가 있어야 한다.
신유 : 세상이 정해놓은 보편적인 기준에 모두 맞춰서 살 필요는 없다.
신해 : 노력과 결실이라는 개념보다는, 결국 뭐든 타이밍을 재서 들어갈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하다.
9. 임
임자 : 내 말이 맞게 될 수 있을 때까지 노력을 갈고닦는 것이다.
임인 : 어떤 종류의 일이든 합리적인 의심을 해보는 것이 좋다.
임진 : 너무 나서지 않는 것이 때때로 품위를 지키는 것에 유리하다.
임오 : 남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어야 한다.
임신 : 내가 오래 할 수 있는 일을 고르는 것도 지혜다.
임술 : 평정심이란 감정은 인간이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상태이다.
10. 계
계축 : 친밀한 관계 속에서도, 공과 사의 영역은 사라지지 않는다.
계묘 : 불행도 자랑처럼 들릴 수 있을 수준으로 성공해야 한다.
계사 : 내가 제일 잘났다는 생각이 삶의 원동력이다.
계미 : 누구든 섬세하게 대하고, 경청의 자세를 가져보게 된다.
계유 : 몸이 피로하더라도, 머릿속이 뚜렷한게 제일 좋다.
계해 : 남에게 본심이 드러나는 것은 큰 실책이다.
[단12:2-4] 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
결론 듣보잡 디시충 인생에서는 이런거 필요 없다 - dc App
나도뭔개소린지이해안가긴함
이직 알아보는 임신일주인데 찔린다..
와 이거 찐으로 맞는데?시주랑 연주도 약간 맞는거같긴하고 일주랑 월주가 제일 공감됨ㄱㅅㄱㅅ
정성추
ㅇㄱㄹㅇ
병술은 충고를해주는거야?? 뭐야 ㅋㅋ - dc App
소름끼치네ㅋㅋ 개소리 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시벌ㅋㅋ 이거 은근 다 맞노
이거 대운에 적용해도 얼추맞네.. 뭔가 그 대운 때는 저런 마음가짐으로 살았던거 같은데
와내가자주하는말써잇음 신기
잘못된것 같은데 난 나서지않아서 주목을 못받는것같은데? 난 스스로 아싸아니면 인싸임 애초에 입묘되서 계속 내비쳐야함
일주별 조언 같은거임?
임인인데 뭔가 와닿진 않네
나도 월주 임인인데, 긍정적인편이고 사람도 좋게만 봐서 나중에 깨닫거나 문제생길때가 있는것 같음. 의심도 나쁘지 않음.
그래서?
내주변임상에도 나도 그렇고 하나도 안맞는데.. - dc App
걍 심리테스트 결과 나오면 와 내얘기같다! 이런 심리같음 ㄹㅇ 하나도 안맞음 - dc App
신유인데 내 가치관이랑 존똑 실제로 공무원 때려치고 나와서 1인 창업 생각중이야
맞다 ㄷㄷㄷ지인 맨날 본인잘났다고 하는데 그게 원동력이였군
공감이 안되네
조언임? 아니면 이미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거임?
신미월 맞는거 같음
음..
잘낫다 - dc App
ㅋㅋㅋㅋㅋ원래 일월주는 단식으로보는거임. 난 꽤 맞는거같음 재밌기도하고ㅋㅋ 개추줌 ㅇㅇ
전혀 안맞아
년월일시 다 대입해봣는데 맞아서 웃기네ㅋㅋㅋㅋㅋ
그닥
시주빼고는 다 맞네
포춘쿠키 깨면 나오는 문구같네
병오 전혀아닌디
음 아닌듯
임오인데 다른건 대강 맞는거같은데 일주는 잘 모르겟음
맞는것도있고 아닌것도있네
진짜로 하나도 안맞아... - dc App
다 틀림.
안맞아
ㅈㄴ안맞아 - dc App
여태 본 분석글 중 최고다.
개념박제글해야함. 지향성까지 완벽해
완벽해 다 입다무러
경금은 죄다 멋있네
병술인데 간단명료한걸 좋아하긴 하지 ㅋ - dc App
그분에게 강의 들었나보네
나 기유 남을 기쁘게 해줘야 나도 기쁨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거 맞는거 같음.
mbti isfj임
필요한 조언인거야 아니면 이런 마인드로 살아간다는거야
요령으로 인생한방ㅋㅋㅋㅋㅋㅋ 맞긴해
와 일단 우리식구들 일주들은 다 일치함. 신기하다
일월주 기둥보면 난 좀 맞는 편인듯 ㅋㅋㅋ - dc App
그닥
병화 다틀린듯 특히 나 병술인데 "명분" 제일1순위
ㄹㅇ나도 병화인데 반대로 써놓은 것 같어. 그래서 오히려 좋은듯. 그렇게 살라고 말하는 것 같음
깊이가 너무 얕다 - dc App
일주는 딱임 ㅋㅋㅋ 경자일주
진짜 정확
2 내가 살면서 크게 느낀 거 딱 들어가잇네
놀고있네 - dc App
그냥 엄청 옛날 거 같아...
진짜 개소름이다 - dc App
이글 나중에 다시 정독하고 임상대입햐봐야겠다
자꾸 뭘 만든다는게 머여... 나머지는 다 맞는거같은데 내거만 모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