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간 애들 꿀 빤 애들 많았을껄


화기운 없는 금토수로 이뤄진 얘들은 고난의 연속 이었고

뭔가 스물 스물 판 뒤집기 되는 거 같음


이건 사주 아니라도 평생 잘나가는 사람은 없다고 봄


그리고 운이 안좋아지면 억까도 심하지만

경험상 본인도 밉상짓을 하는 것도 있음


특히 그동안 잘나갔던건 다 내가 잘나서라는 마인드가 강해지면서 보이는 게 없고 노력 운운하면서 바닥에서 기는 사람들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것도 있음 내가 그러다 바닥에 코깨지기 시작함

교운기는 돼서야 내가 잘한게 아니구나 다 운인데 깝쳤구나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