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무조건 “수”가 있어야 돼.
특히 그 중 영향력 제일 센 월지에 “해수/자수”면 게임 끝난거고.
이성적 매력이든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든 수는 색기, 지혜, 성적 매력, 섹시함, 신비로움, 부드러움, 유연함, 생각많음, 사람이 달라붙음 등이야.
여자는 수가 무조건 있어야 매력이 있음.


번외로 이부분 얘기하고 넘어가자.

금이 많은 사주를 왜 여성적 매력으로 치는 거야?

차갑고 날카롭고 예리하고 도도한 게 도대체 어떤 매력이 있는데?

금생‘수’가 되는 사주이면 모를까.

금만 있는 건 전혀 매력이 아니야.




여자는 수가 있어야 돼 일단 해자축월 생만 봐도 색기 오지고 뭔가 야리꾸리하게 야한 그런 느낌이 있고. 정복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느낌이지.

근데 그냥 금만 있으면 싸가지 없고 예민한 또라이일 뿐.




여자는 수가 우선이고 으뜸이다. 무조건이야

수가 많으면 조임도 좋다는 썰이 괜히 있는게아님. 이런 19금 얘기 나도 적기 싫은데 팩트임.


난 수 없고 금만 있는데 내가 생각해도 정신병자 같고 예민하고 차갑기만 해서 곁에 있기 싫은데 수 없는게 좀 아쉽더라.

수가 있다는 건 차갑기만 한 게 아니고 물상 자체가 이쁨.

바다를 봐바 다들 왜 계절 안 가리고 다들 바다 보러 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