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간은
일단 수가 아닌일간은
지한테 피해 이득 따지긴하지만
그전에 인간성이 어느정도 있음
계수임수 - 수라는건 -어둠
지 패를 아예 까지않는거임 ..
시작도 전에 까지도않고시작함
안녕!난 누구고 00하는 사람이야!
라고 보통 자기 자신을 설명하고 밝히잖아
이것 자체가 이미 임계수입장에선
먹을 고기와 패가 되는것이고
임계수는 이 과정조차 피하는거야
남한테 좋은 이득되는걸
알면서도 지만 가지려고 평생 죽을때까지
물 안에 넣어둠
수가 강하면 강할수록
정말 교묘하다
수 3개있는 임수에 봤는데
정말 사람을 이용하고 교묘하게 이득 빼앗고
버리는 게가능함
수자체가 그런거임
사화가 교활하다하는데
임계수에 비하면..
사화는 병화라 어쩌피 교묘해봤자 겉교묘임..
평생 남 속일수 할수가없음.. 지는 밝은 존재라 어둠한테 걍 발림..
내가 사화있는데
임수있는에 아무리봐도 속을 모르겠다
근데 임계수는 정보 하나를 갖다가
여기저기 좋은것들 다 지가 갖고
정보 다숨기기 가능임.. 물안으로 숨겨버린다
그 밑으로 내려가면 정말 알수없는 심연인거임..
임수는 그래도 스케일 커서 좀 널널 하고포용력잇게 알려주는데
계수는 그 ㅈ만한게 너무 작아서
지 이득. 피해 가는거 기가막히게 졸졸 시냇물 타듯 피해가더라
이게 자기자신 무덤을 파기도하고
근데 이건 있음
임수는 계수보다 쾌활 하고 사람들이랑 대화가 통해
근데 계수는 그 ㅈ만하게 더어둠이라 뭐라해야될까
지가 그걸 꽁꽁 숨기고 절대안들키게 숨는데
너무 숨기기만하고 남들한테도 비밀스럽게행동하고
이게 대놓고 남한테 너무 수상하게.
설명 하기가 어렵게 행동하니까 . 의심가진자들이 이를 신고해
나중엔 지가 지 무덤파서
병화나 오화 일에 다 드러나게돼ㅇㅇ 계수는 그 상황에서 자신의
속을 들킨것같아 벗어날 곳이 더이상 없어 잘못했다며 우는거고
계수가 잘우는 이유임
더 무섭고 쎈게 임수임
편인 특징이랑 비슷하네
내면은 식신인데 남들이 임수를 편인처럼 봄
내남자친구 임수고 나 계수임 ....쩝
임계수 목기운 강하면 그래도 괜찮지않아?
나 목화다자 임순데 남들이 본문처럼 봄 도저히 네 의도를 모르겠다 뭔생각하는지 모르겠다며
난 암생각없는데
난 임계수 다있는데 비밀이 없는 삶이야 ㅠ 심지어 역갤하는것도 다알아
나 계사일주인데 왜 다 맞는거같지? 내 사생활 남이 몰랐으면 좋겠고 내가 이익보고 잘되는거 따라할까봐 정말 알려주기싫은데 다 말해주고 집에와서 후회하느라 잠도못잠. 임자일주 지인있는데 걔랑만나면 내 속을 다 들여다보는 느낌이라 기빨려서 눈을 못쳐다보겠고. 2살 동생인데도 기가눌림. 쾌활한 임자라 완장차는거 좋아하던데 난 그런거 극혐. 임수라면 피하고보는편
지나가던 갑목인데 임수들 속 다보인다 그냥 모르는척 해주는건데 구라치는것도 티나고 남 의식하는것도, 허세떠는것도 다보임 ㅇㅇ 그래도 난 임수 좋아함 심성은 착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