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말도 못한 얘기라서 걍 씀.....
우리 오빠,,, 책임감은 저 세상급임 ㄹㅇ
계축 편관다자인데 살벌한 성격임... 어릴땐 오빠가 이해가 안됐고
무서웠는데 대학 졸업하니까 울 첫째오빠가 이해가 가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집 부모님이 완전 경지에 노답이라서 오빠라도 정줄 붙잡고
같이 나락 안 가려고 발악한것같았음...
왜냐면 울 엄마 아빠 둘다 인비다자임 엄마는 무오 인다 비다녀였는데 무식상이고
아ㅣ빠는 정사 일주에 겁재 상관다자임 엄청난 조합
아빠는 평생 도박, 바람 폈고 밖에서 자식까지 낳았는데 걔를 더 아낌;;;;;;
엄마는 우리한테 하소연만 하지...아빠 손절도 못하고ㅓ 우리3남매한테 화풀이만 엄청나게 하고
특히 큰오빠 한테만 엄청 몽둥이로 두들겨패면서 화풀이했음.....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당하고 사는거라고
오빠도 무뚝뚝하고 말없이 당하고만 살았었는데 어느 날 핵폭발하게 된 계기가 있었음....
아빠가 두집살림 + 새로운 여자랑 바람피면서 빚을 크게 진것임.... 그게 한 1억 2천 정도됐는데..
큰 오빠가 그때 각성을 한것같음..
엄마한테 빨리 이혼하라고 자식들 힘든거 안 보이냐고 뭐라 한 소리 한거임..
큰오빠가 대학 깔끔하게 포기하고
군대 가고나서 외할머니한테 빌고빌어서 돈 빌려서는 (외할머니랑 엄마랑 사이 안 좋음)
작은 가게하면서 둘째언니랑 나한테 줄 돈 모으고 있었음.. 매출은 평범해서
그때 총 5천 2백만원 겨우 모았었다고함.. 나중에 나랑 언니랑
우리들이 하고싶은거나 공부하고싶은거 보태쓰라고 돈모으는 그런거였다고 했었음..
저 돈 모으면서도 우리들한테 용돈도 주고 언니한테 등록금도 줬었지.
본인은 1억 정도 모아서 우리 둘한테 각각 5천만원 씩 줄 생각이었다나
그러고나서 스님으로 살 생각이었다고함,
근데 아빠가 빚을 가지고 오면서 계속 오빠한테 갚아달라는식으로 지랄해대서...
그걸 어떻게서든 오빠가 갚게하려고 대가리 굴렸었음.
오빠는 그건 절대 안된다고 차라리 이젠 가족으로서 인연 끊자고 했거든.
근데 우리 엄마 약간 경지라서,, 오빠말을 계속 무시하고 내가 왜 이혼해줘야 하냐,
아빠도 돈은 니가 갚아줘도 되잖아 너 돈 많이 벌거아냐 내가 니들 키우면서
돈 줬잖아 이러면서....
이상한 소리해대서 오빠가 '썪은내나는 병신들----'
하면서 핵폭발함....
오빠가 그렇게 눈돌아간거 존나 처음 봤었음;;;;; 아빠 존나 두들겨 패고는
특히 배 쪽을 그렇게 차댔는데 아빠가 토할때까지 까버린거임;;;;
너무 무서워서 나랑 둘째 언니랑 존나 얼어붙었음.
아빠가 잠깐 기절했었는데 둘째언니보고 '너 이 씨발새끼 다리좀 잡아봐.'
그리고 밖에 나가선 아빠 차 뒷좌석에 아빠 올려두고는 잠깐 어디 갔다오겠다고 하는데
언니랑 나랑 존나 놀라서 오빠 미쳤냐고 사람 죽일거냐고 울면서 하지말라고 그랬음
그때 새벽이라서 우리가 시끄럽게 하니까 빌라 사람들도 하나 둘씩 뭔가 하고 나오는거임;;
오빠는 태연하게 '친할아버지 집에 갖다놓고 올꺼니까 걱정마 내가 왜 죽여'
그런데도 우리가 못 믿겠는거임 왜냐면 오빠가 그렇게 폭발해버린건 처음 봤으니까 존나 떨리는거임
언니가 그럼 우리도 같이 가자고 그랬음 그러더니 오빠가 웃으면서 그러라고함. 운전하면서도
고모한테 전화해서는 가고있으니까 잔말? 기다려라고 이런식으로 얘기 대충 해놓고선 악셀 강하게 밟았었는데..
그때 기억이 존나 기괴하게 남아있음 아직도. 토냄새 징하게 나고 아빠는 뒷자석에서 낑낑거리면서 사경해매고
둘째 언니도 뒷자석에서 울면서 한숨 존나 쉬고.
2시간 걸려서 친할아버지 집에 가서는 벨 존나 누르고 가득 악감정 싣고선
문 부실듯이 쾅쾅거린거 아직도 기억남
왜냐면 친할아버지도 개싸이코 였었거든. 어릴적부터 큰 오빠랑 우리한테 토할때까지 식고문하고
전화로 3시간동안 훈계하고 괴롭히고 꼰대짓 개오져서 트라우마있었거든,.
나도 친할아버지때문에 매운거 억지로 계속 먹다가 쇼크 먹어서 응급실 실려간적 있었음.
쨋든 오빠가 아빠 질질 끌고와서느,ㄴ 집앞 대문에 널부러뜨려놓고서는 친할아버지가 문여니까 아빠 바닥에
떨면서 옷에 토사물, 거품 , 피 질질 입에서 더럽게 섞여서 붙은거보고 이게 뭔일이냐고 걱정한거임,.
근데 오빠가 뭐라는줄아냐
'나랑 ㅇㅇ이(둘때언니, ㅇㅇ이 (나) 앞에 나타나면 죽어. 전화도 걸지마라, 이렇게 때리는게 아니라 다음에 정말 죽여버릴꺼야'
하면서 갑자기 친할아버지한테 협박 하는거임;;;;; 친할아버지랑 친할머니(두번째 부인)이랑 고모가 나와서는
오빠보곤 찍소리도 못 하는거임
무슨 조커보는줄알았음;;;;;
트렁크에서 스패너 존나 큰거 꺼내서 붕붕 휘두르면서
할아버지 이마에 톡톡 두들기면서
'경찰에 신고하면 니들 죽이고 불질러 버릴꺼야 다 죽일꺼라고' 이 말만 반복하는데;;;;;
오빠 눈이 정말 사람하나 작살내겠다 싶은 광기가 담긴 눈이었음;;;;
악명 높았던 친할아버지가 찍소리도 못하고 벌벌 떠는거임;;;;;;;;;; 왜그러냐... 왜그러냐.... 이러고만있고
고모도 할아버지앞에서 무슨짓이냐고 꺼지라고 소리지르고
둘째언니가 울면서 빨리 돌아가자고 붙잡고 빌어서 겨우 돌아갔음;;;;
그 뒤로 언니랑 나랑 트라우마 걸렸는데 오빠가 니네는 공부만 열심히만 해달라고
니넨 지금 그런거 생각할 시간없다고 그말만 기계적으로만 했었음;;;;;
난 공부못해서.. 전문대 들어감... 이제부터 그림그리면서 백수로 살듯...
작은 가게 팔아버리고 돈좀 많이 벌고 싶다고 아는 형님하고 같이 냉면집 차려서 대박 터뜨리게 됨
거의 4시간만 자고 대단하긴했었음.... 냉면집 팔고 칼국수집하고 중국집하고 자영업 접고는 법인차려서
부동산에도 손댔는데 재미좀 봤는지 나랑 언니한테 차 한대씩 뽑아주고
'결혼 자금은 다 마련됐으니까 괜찮은놈 골라서 얼른 결혼해. 여자는 남자의 그늘 아래에 있는게 편한거야'
이러면서 고지식한 잔소리함
엄마랑도 따로 살게됐고 우리 3남매만 같은 아파트에서 살게 됨.. 오빠 말로는 ... 엄마같은 여자랑 같이
살면 니들이 배울게 없다고... 엄청 엄마를 증오하는데.. 엄마한테 가끔 용돈 몇백 씩 주는 식으로
사실 거의 연 끊고 돈만 주는 그런 사이? 명절때도 오빠가 엄마 못 보게 함;;;;
외롭게 살아가야한다고 그게 벌이라고
남친 사귀는건 결혼전제로 만나는거 아니면 절대 아무놈이랑 사귀지 말라고
엄청 간섭하는게 문제이긴한데. 예전에 둘째언니가 영업직하는 사람이랑 사겼는데
오빠가 그거 알고선 존나 빡쳐서 절대로 안된다고 헤어지라고 화내서 결국 헤어지고
(어빠 직업이.. 영업사원이었음... )
오빠가 소개해준 집안 좋은 세무사 소개 시켜줘서 잘 사귀고있긴함;
지금도 엄청 열심히 살고있는데... 이제 그만 쉬어도 되지않냐고 했었는데
오빠가 돈 없으면 정말 인생 서럽다는걸 아니까 못 쉬겠네 이러는데.. 안쓰럽기도하고
한편으론 존경스럽긴한데 저런 면이 트라우마로 남아있어 ㅋㅋ
거지같이 살다가 경제적으로 잘 살긴하는데.... 우리 오빠 안쓰러우면서도 무섭긴하다 ㅋㅋㅋ/
나랑 언니랑 이런 얘기 어디 가서도 못했다.... ㅠㅠㅋㅋㅋ...
사실 아빠때문에 결혼도 하기 싫다는,,,
오빠도 키크고 멀쩡하게 생겼는데 자기는 절대로 결혼하기 싫다고 혼자 살거라고
나중에 절에 들어가서 살고싶다고 그러더라.... 우리같은 가족은 정말 특이한거겠지? ㅠㅠㅠ
둘째언닌 무인성에 식재다녀고 난 인성 혼잡 무관 인다녀인데... 언니는 무조건 오빠 편 들어주면서
그럴수밖에 없던거야~ 라고 넘어가는것 같은데... 나는 좀 ㅋㅋㅋ 인성이 강해서 기억력이 또렷해서
그때의 일들이 깊게 기억 속에 남겨져있어.... 난 그래도 엄마랑 지내고 싶은데... 안되겠지?
ㄴ 얘는 인다인가보네 계속 주작거리면서 부정하는거보면ㅋㅋㅋㅋ 니 얘기라서 찔리지? 나가서 일좀해 개백수 돼지년아ㅉㅉㅉ 우유부단 우물쭈물 구구절절 주변인 피해주지말고 혼자살거라~~
주작인지 뭔지 난 모르겠고 시발 병신이냐? 니 오빠가 총대 매면 옆에서 총알 장전 도와줘도 모자를 판에 옆에서 오또케 시전하며 하등 도움 안되는짓 하다가 겨우 오빠덕에 인간답게 사는 주제에 뭐? 엄마랑 지내고 싶어? 에라이 더 이상 니 오빠 인생 더 망치게 두지말고 정신차리고 살아 이년아
ㄹㅇ - dc App
시발 여자 편관2 계축인데 읽다가 눈물 났다.. 나도 가족복 1도 없고 삶이 고난 그 자체여서 가족 생각해서 뭘 해줘도 고마운줄 모르던데 이입되네.. 나도 니네 오빠처럼 이성 만날 생각 1도 없고 그저 남들이 누리는 평온함을 바란다. 다른건 모르겠고 니네 오빠 건강하고 복 받길.. - dc App
생판 남이 읽어도 눈물 나는 인생인데 막줄에서 눈물 쏙 들어감. 오빠 그렇게 고생시키고도 엄마 품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게 사람이 할 말이냐..
엄마랑 지내고 싶다고 발암거리 던져주는걸 봐서 주작 백프로 확신함ㅋㅋ
ㄹㅇ 여기 찐 경지들이 진짜 믿고 까기 바쁜게 개웃 그리고 엄마가 아동학대 경지라면서 뭘 같이살아 말이 앞뒤가 없이 걍 나 욕해주세요 올린글
주작이라기엔 사주구조랑 성격이 딱 맞아떨어짐
사주구조랑 성격이 딱맞아떨어지니까 주작이지 ㅂㅅ아 ;;
인성혼잡 무관인다녀 머리채 잡네 사람답게 살게해준게 누군데 원수로 갚노 - dc App
오빠를 부모라 생각하고 나중에 잘해드려 효도해야해. 저런 사람이 어딧어. 진짜 대단하다. 오빠분이 편관 강한게 맞다면 아버지패고 할아버지집에 가서 그렇게 화낸거 정말 참고참고참은게 터져서 그럴거야. 10년 이상은 묵었을거임. 그리고 마지막 경고한거 어겼으면 진짜 죽였을거야.. 그래도 오빠분은 편관이 굉장히 멋지게 발현되셨네 동생들 지키는데 쓰고 생활력에쓰
222 - dc App
333 - dc App
44
55 그러게
내가봤을때 오빠분은 좋은 여성분이랑 결혼해서 가정 꾸리고 자기 원래 가족 전부랑 연끊는게 발복하는거일듯
22 오빠는 자기가족 만들고, 앞가림 제대로 못하는 형제 끊어야됨
333... 진짜 울아빠도 편관다자인데 가족들 진작 싹 손절하구 엄마랑 결혼하셔서 공뭔하시면서 살어.. 물론 힘들긴하지..
4444 좋은 여자 만나서 저 성격 다 부드러워질만큼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고 가족들은그냥 돈만 주고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우.. 형제들 포함
저런 성격이면 형제 끝까지 책임질 집안 기둥 스타일이라 결혼하면 여성분한테 실례임. 자기가 꾸린 가정만 봐야하는데. 우리아빠는 별볼일없는 고모들 도와준다고 돈 다써.. 하는 자식의 입장은 생각 안하냐
오빠가 그렇게 케어 해줬는데 ㅅㅂ 전문대에 집에서 그림그리고 산다 이러네 ㅋㅋㅋ 진짜 오빠 팔자 개빡샌거봐라 - dc App
22 난 여기서 내가 아는 인다랑 사고방식 너무 똑같아서 욕나옴ㅋㅋㅋㅋ
뒷바라지 안해도 4년제 국가장학슴받아 학자금 대출 받아서 취업하고 일하는 애들 많은데. 뒷바라지 해줘도 전문대 백스 ㅋㅋㅋ 전문대가 백수되는거 어렵ㅈ 않냐. 취업 잘되는 과 존나 많은데
주작이 아닌거지. 우리 집안에 있는 한심스러운 인다 사고방식이랑 말투랑 존나 똑같음 즈그는 선비인척 남들은 즈그 먹여살릴려고 억척스럽게 사는게 그거보고 천박이니 무섭니 ㅇㅈㄹ
이건 좀; 엄빠 지능을 봐 지능높게 태어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 오빠도 강단있고 똑부러지고 지혜로운거지 공부머리는 없었을거임. 공부는 90퍼가 유전이야
너도 경지 같은데? ㅋㅋㅋㅋㅋ
ㄹㅇㅋㅋ 경지 유전이노 ㅋㅋ 팔자펴줬더니 엄마 보고싶다 ㅇㅈㄹ하네 ㅋㅋ - dc App
지 오빠가 동생들이라도 사람구실하게 살게 하겠다고 저짓을 했는데 공부라도 잘 하던가 공부를 못했으면 오빠의 뜻이라도 알고 얌전히 살던가. 부모닮아 경지를 못 벗어나네 와...
인다 욕하는 글로 올렸다가 그거 삭제하고 다시 올렸네? 뭔 두번이나 개념에 올라오냐 존나 주작같네
이 글이 원본. 먼저 올라온거고 두번째 념글이 캡쳐떠서 올려서 제목 인다는 도와주면안된다? 이거였나 어쩌고로 올려서 글쓴이 욕먹게한거임
원본도 좀 된거잖아 어제 올린애도 예전에 올라왔던 인다글이라면서 욕하더만
내가 캡쳐해서 올린건데 인다들이 신고해서 념글 올라감 시간차는 별로 안나고 위에 보면 내가 쓴 댓글 있음 념 내려간 글도 검색하면 나옴
어제 올라온 글인데 뭔 옛날글이야 ㅂㅅ 인다년 또 주작하네
옛날글같은 소리하네 ㅂㅅ년들 나도 어제 밤에 이 글 봤는데 주작은 인다년들이 더 잘하노
인다 아닌데 주작기나 돌리지 마 뭔 같은글이 두번이나 념글에 올라와
처음 념글 온 게 역갤 글 캡쳐해서 올라온 거던데. 플 타니까 사람들이 원글 찾아서 념글에 보냈나부지. 원래 거는 신고로 사라지고.
무슨 주작글이야ㅋㅋㅋ 이글자체가 어제 먼저 올라온건데
이딴 병신같은 글에 속는 애들은 걍 뒤지는게.....
오빠는 너 살릴라고 악역 자처하고 그ㅈㄹ한건데 오또케 무서웡ㅜㅜㅜ 이러고있냐 ㅋㅋㅋㅋ 절가고싶다는게 오빠도 지친거같은데 이젠 너가 오빠 좀 챙겨라.. 우린 다컸으니 오빠도 연애도하고 자기인생 사시라고.. 진짜 너무한다 너 감정만 중요하냐? 오빠인생이랑 감정은 걱정이안됨?? 가족이라는게 ㅋㅋㅋ
이거 어제밤에 인다 욕하는 글로 올라왔다 주작이라고 욕처먹고 내려가더니 다시 지가 올린척 올린글임 주작이니까 흥분하지마
ㄴ나도 봄 요즘 기캐 왕따 가해자들 하나같이 인성 좆 빻았다 욕처먹어서 인성 빻은 년이 인다들 욕먹게하려고 기쓰는듯 계속 인비다들이 왕따 하는 이유 이런거 맥락없이 올라오고 이럴수록 인성 빻은 사주들이 진짜 자기 성찰없고 정치질만하는구나 싶을뿐인데 아니면 머리가 나쁜가
그게 아니라 역갤 인다애들이 신고 넣어서 삭제된거임. 이 글 어제 저녁때 올라온거고 다른 사람이 캡쳐사진으로 올린거는 신고먹혀서 삭제됨
존나웃기네 캡쳐는 내가 한건데 니들이 신고해서 념 내려갔고 이건 인다년이 인다글 쓴 건데 뭔 욕 먹일라한다 ㅇㅈㄹ ㅋㅋㅋ인다 피해망상 진짜
인다년 자아비대증 오지네 뭔 지들 욕먹이려고 주작글을 썼다노ㅋㅋㅋㅋ 미친년들 캡쳐본 올린거 지들이 신고 쳐 때려서 내려간거 맞았네 인퀴벌레년들
ㄴ얘네 어제 주작 논란 있을때도 계속 이 글은 진실이다면서 인다 욕만하더니 똑같은 아이피들끼리 또 똑같이 지 믿고싶은대로 믿네
주작글도 아니고 최근 쓴글이고 저정도면 인다 표본이다. 우리집 인다새끼랑 어쩜 존나 똑같나 하면서 엊그제 존나 부들거리면서 봤었다ㅋㅋ 역갤 인다새끼들이 그렇지 뭐ㅋㅋ 이새끼들은 즈그 인생 주작이 아닌게 없어. 그러니 남들보고 주작이네 어쩌고. 어떤 인다년은 마린시티산다고 주작질 싸다가 들켜서 쿠사리 쳐먹고 ㅉㅉ
오빠 너무 가슴 아프다 우리 엄마도 계축 편관다자이신데 한평생 희생에 고생 감내 당연하게 하심...행복하렴
너희 어머닌 그래도 너 덕분에 보람은 있으시겠다 넌 사주 구성이 뭐야? 편관다의 희생을 어떻게 알지 보통 가족들도 노고를 잘 몰라주는게 편관다의 삶.
자작은 티가 남 여기 경지 정병 많으니까 이런글도 믿고 불쌍하다 해주는 거 듣고 싶은거지 뭐
하긴 동조하는 년들이 다 경지면 이런글 믿는게 이해가간다ㅋ
오빠 넘 불쌍하고 맘 아프지만 잘돼서 다행
어휴 인다는 과학이다ㄹㅇ
그래도 오빠가 있어서 다행이네 쓴이는...ㅠ오빠 불쌍하다 편관 다자들 얼마나 힘든 삶인지 진짜 정병 오기 제일 쉬울거같음
..동생들과 자신을 위해 ㅄ같은 가정에서 벗어날려고 저 좃뺑이친걸 직접 보고도 결국 마지막에 할 말이 그래도 엄마랑 지내고싶은데ㅠㅠ 이거야?
소설이네 ㅎ
엄마 경지 니가 그대로 물려받은듯
정신병년아 정신차려라 글싸지를 시간에 일을하던지 누구인생 망치네
댓글 잘 안다는데 작심하고 얘기할테니까 단다. 니네 오빠가 너네 집안 풍비박산 날라는거 혼자서 버티고 오빠가 동생들 인생 구제하려고 작심하고 센소리 하는거니까 부모하고 연 끊어라 니네 오빠가 너네집안 스케이프고트라 지금 희생을 자처하는거다 사람구실하면서 집안 지킬라고 오빠되는 사람이 혼자서 다 커버치는건데 부모랑 연 안끊으면 니네 팔자 노답일거다
아끼르뮤~ 유까르씨~
캬 저렇게 해놔서 벗어나나싶었는데 엄마랑 잘지내고 싶어 ㅇㅈㄹ 니는 큰오빠를 부모라고 생각하고 잘하면서 살아야됨
시발 이래서 인다가 존나시러
내가 인단데 막줄 엄마랑 잘 지내고싶다는 말보고 씨발년 나왔음 엮지마 씨발 글쓴년은 모자란거니까
정신차려라 엄마 보고싶다니.. 엄마 죽었다고생각하고 오빠가 아빠라고생각하고 살아라 너도 니가 머리나쁜거안다그랬지? 오빠말이 법이다생각하고 그냥 따라가 오빠가 진짜 대단한사람이네
도대체 뭘보고 애미가 보고싶다는거냐...주작이겠지??
오라버니..가 아버지 저세상 안보낸게 충분히 이성적인 사람이고 넌 그냥 혈육이라서 팔자 불쌍해서 거두고 자기인생 내어준거니까 오빠 인생 진짜 불쌍한거 알면 엄마 보고싶다면서 오빠 상처주지마.. 너 삶에 다신 없을 귀인이다
큰 사랑은 보답받는 법이 없다더니. 부모도 못 준 사랑을 같은 자식인 몇살 위 오빠가 다 줬네. 근데도 현실 판단 못하고 남보다 못한 부모한테 연민을 품냐. 이래서 검은머리 짐승 거두는 거 아니라는 말이 있나봄. 특히 멍청한 사람은 더더욱 거두는게 아님.
솔직히 큰오빠도 자식이고 형제 책임질 의무는 없다. 나혼자 살아보겠다고 부모형제 집구석 싹다 의절하고 자기인생만 생각하고 살아도 아무도 뭐라할수없음. 근데 안 해도 될 희생한 오빠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그렇게 뒷바라지 했는데 백수 ㅋㅋ 진짜 혈압오른다. 전문대 나왔으면 취업잘되는 과 가서 바로 취업하면 되는데 진짜 짐덩어리네. 저 오빠란 사람 절에 안 들아가도 지금 충분히 몸에서 사리 나올듯. 생불했다고 본다 이미.
저 오빠분에겐 아마 글쓴이가 사랑스러운 가족일 수도 잇어 ㅇㅇ 머 그 힘든 시간 견디게 하는 둘만의 우애가 잇엇을 테지 우리는 남이라 글쓴이 글 보면 단점이 명확하지만 가족이란 그런거니까 ㅇㅇ 다만 오빠분 정말 가족에서 벗어나서 자기만의 울타리 생기길 응원함..
ㅅㅂㅋㅋㅋ주작이어도 재밌다 약간 10년 전 네이트판 글 보는 것 같음
영업직은ㅋㅋㅋ,.편견 안가질라해도 안가질 수가 없음 바람기 장난 아닌경우 너무 많이 봐서
22.. 나도 왠만해선 직업갖고 사람 판단안하려했는데... 영업쪽은 걸러야함 주둥아리만 뺀지르르..
3333
경지가 뭐냐 오빠 존나 멋있다 근데 글이 사실이라면 인간은 죽고싶다해도 본능적으로 생존해야하기에 글쓴이 너의 시각에서 쓴글이지만 존나 오빠가 똑똑하고 야무지고 삶을 아는 사람임 감사히 생각하고 허무하게 끝나거나 평생 가스라이팅으로 살것을 기회를 터준거라 생각하고 너도 너 인생 잘살어라
유동맨 = 대족장 = 변기토 = 신읍랜선애인
오빠가 강단있고 멋있다 오빠 아니었으면 니 고딩때부터 알바하면서 대학도 못가고 공장가서 여태 애비 빚갚고 애미 감쓰돼서 진작에 정병왔을듯 너는 엄마를 좀 닮았는데 오빠는 돌연변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해라
그리고 엄마랑 잘 지내고 싶으면 오빠라도 놔줘 좋은사람을 같이 구렁텅이로 끌고가지 말고
오빠는 조상중에 똑똑하시고 강단있으신분의 피를 이어받아서 다행인듯..
지금은 오빠가 동생들 어리니 돌봐준다 쳐도 나중에 나이들어서 까지 등골 뽑아먹고 빡돌게 하면 동생들도 부모님꼴 날 수 있음
어휴숨막힌다 이싸가지없는년아 무식한게참무섭구나 - dc App
이해가 안가네 평생은인인데 말하는 뽄새가 머리가 나쁜거같긴하다
그러게ㅋㅋㅋㅋ... 아니 트라우마라고 이해는해도 왜 백수인겨ㅋㅋ
인간이면 트라우마 이지랄 말고 니인생 니 엄마처럼 좆창날뻔한거 니 오빠가 구한거야 그걸 못 깨닫고 트라우마 지랄하네 지오빠 인생 갈아서 사람구실해주는데 니오빠 앞으로 108배 절이나해 정신차려
소설가 납셨네
이거 왜 비추가 많냐? 그래서 동생이 오빠 욕하는 글이 아니잖아 무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잘한 것 같다 이거아님?
그래도 엄마랑 지내고 싶은데... 안되겠지? ㅇㅈㄹ하는데
그건 당연한 얘기임......오빠가 아버지 역할을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부성애는 어느정도 충족이 되렀지만 모성애는 못 느껴봤을거 아님?
여튼 이게 소설이 아니라 진짜라면 오빠 앞길에 축복이 있길...
소설도 가지가지
주작아니고 찐이라면 닌 오빠랑 연 끊고 애미 데리고 살아라 ㅋㅋ 경지도 유전이네 ㅋㅋ - dc App
지어낸거같은데;;; - dc App
오빠가 귀인이야 - dc App
요즘 조현병들 왤케 많냐
인다가 식상다랑 결혼하는거 질투하는 편관다가 쓴 주작글 인다 존나 욕쳐먹이고 싶어서 쓴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패너 붕붕 돌리면서 ㅇㅈㄹ 소설 개많이봤노
ㅋㅋㅋㅋ 백수에 그림 ㅁㅊ ㅋㅋㅋ
지애미 닮은 병신년ㅋ 오빠가 불쌍하다
백수에 그림?엄마랑 잘 지내고싶다고?얘도 경계선지능이네 너네 오래비가 불쌍하다 소설이지?
또 썼네 복붙웃긴다 야 이걸로 소설쓰게 사람들 반응 먼저 보는거냐? - dc App
진짜 욕나오네 니오빠가 제일 불쌍하다... 집안이 오빠랑 언니빼고 다 경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