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상관 하나는 월간에 하나는 천을귀인으로 시지에 있어. 오하려 다행인건지 모르겠지만 무관임.


1. 상관은 이타적임



식신은 약간 자기행복을 위해 쓰는 반면 상관은 남을 위해 씀. 상관이 있으면 개혁하려는 성격이 강햐지는데 사회 부조리를 바로잡고 고쳐나가려는 성향이 강해짐.



상관은 뭔가 나를 넘어선 ‘사회’를 바꾸고자 하는 힘이 강함. 그리고 완전 강강약약이고 아부같은 거 잘 못함, 솔직함. 



그래서 약자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어함 특히 ‘평등’이라는 가치를 중요시여김.



사람을 있는그대로 똑같이 대함 다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누구에게 아부하지도 않음.




그리고 내가 본 바로는 좌파성향이 좀 많음ㅋㅋㅋ 나는 중도우파이긴 한데 물론 극좌파라기보다 모두가 똑같이 잘살길 원함 




2, 상관은 정의로움



아까와 비슷한 맥락으로 불의를 보면 못참음. 



상관이 관을 상하게 하는 십성인만큼 혁신과 변화를 좋아하고 관습등에 얽매이지 않음.



그러기 때문에 직장에서도 약간의 갑질, 부조리같은거 못참음 좀 불평등한게 있어도 넘어갈 즐 알아야 하는데 그걸 바로잡아야 직성이 풀림. 




예시로 좋은 대기업이라도 그런 일이 일어나면 자진사퇴할 거 같음ㅋㅋㅋ 




그래서 생각보다 법조계에 상관 강한 사람들이 많음. 윤대통령도 그렇고. 뭔가 시비를 가리고 벌 주는걸 좋아함. 





다만 상관은 좀 날카로움. 




되게 솔직하고 알고보면 따듯한데 비판정신이 워낙 강해서 미움받는 일이 더러 있음..ㅜ 




본인은 재가 3개인데도 상관의 특성이 더 강함. 내 이득이랑 실리를 중시하지만 그래도 그게 옳지 않은 일이면 싫어함.




어떻게보면 되게 청렴하고 고집센 그런 독특한 십성인듯…본인은 법조계 희망하는데 변호사는 딱히 안하고 싶음. (물론 못하는 걸수도있어 ㅠㅠ) 




그냥 거만한 기득권층들이 지가 잘못해놓고 변호해달라하는게 꼴보기싫음 그래서 꼭 검사하고싶은데 검사는 로스쿨중에서도 탑을 먹어야 하더라..참슬프다 ㅠ




그리고 위에 자묘형은 왜써놓은거냐면 그냥 23년 계묘년에 신기한 일이 있어서 ㅋㅋㅋ 본인은 기토인데 사주에 물이 많고 하필 대운도 물기둥임..




또 23년이 수기운 폭탄인 해여서 안그래도 안좋은데 내 임자대운이랑 계묘년 세운이랑 자묘형돼서 거의 귀신 씌인 듯한 일을 많이 겪었어. 





또 자수가 도화살이다 보니 어릴 때부터 억까와 구설수들이 많았음. 23년은 사회생활 처음 시작하는 해였는데 자묘형 때문에 처음부터 망함.




자묘형이 찾아보니까 무례지형이라고 하던데 이 말이 딱 맞음.




본인은 살면서 딱히 예의가 없다거나 말 심하게 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 없음. 




물론 예의를 잘지키고 말을 이쁘게 하는편도 아니었긴 한데 적어도 그걸로 문제된 적은 없음. 



근데 23년에만 생각없이 말한다, 툭툭 던지듯이 말한다, 같은 말이라도 뭔가 기분나쁘게 말한다, 이상하게 말한다, 상처받게 말한다 별의별 소리를 다듣고 나락갔음..



또 예의없다는 말도 몇번 들어봤고. 원래 내 월간 경금을 옆에 정화 편인이 적당히 제어해줬는데 계수가 오면서 정계충 맞고 기계충 맞아서 경금이 혼자 ㅈㄹ한거같고…



심지어 정화가 내 추운 사주에 유일한 불이고 투간해서 격이란말임 ㅜㅜ 불이 꺼지니까 죽을맛이더라 자묘형 때문에 (특히 3월 묘기운의 극치였음) 무슨 이상한거에 씌인 것처럼 사람이 이상하게 변했어. 진짜 지금생각해봐도 전혀 내가 아닌 어떤 다른사람 같아서 소름끼침. 


근데 24년 되자마자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더라…올해는 그런말 한 번도 들은 적 없고 잘지냄. 다만 예전 소문 때문에 너무 힘들어 ㅠㅠ


23년 연애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나같은경우는 좀문란해지고 성욕도 쌔졌음

암튼 자묘형이 너무무섭다 다들 조심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