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자식도 필요없고 와이프가 자식보다 더 끔찍함. 집구석에서 놀다가도 와이프 예쁜 옷 입힌다고 악착같이 일하고 하루종일 와이프 생각만 하드만. 화장실 가면서 와이프한테 전화하고..보험도 들어서 와이프 다 주고. 전생에 부모같이 진짜....저게 관설인가 싶음. 와이프 건사한다고 건강도 더 챙김. 더 살아서 와이프 먼저 보내주고 자기 뒤따라간다면서.....딸은 인다녀로 낳아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