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에 번따당함 어디 매장가서 번호로 포인트적립하면

그걸로 연락옴, 카페가서 공부하거나 장보고 집오는길에 존나 따라옴 


헌포말고 일반 술집가도 그냥존나 쳐다보고 말걸거나

남자들이 음식시켜주고 사장님이 남자면 서비스 존나줌 ㅋㅋㅋ


빡씨게 꾸미면 부담스러워서 걍 쳐다만봄 수수하게 하거나

가끔 살좀찌면 그런날 번따5번 이상당함. 남자들 돈많이 들것같은 존예여자 부담스럽나봄


가끔 클럽갔다 나갈려하면 직원들이 예쁘다고 너 나가면 물흐려진다고 말함 .술더줌 테이블 그냥 잡음꽁으로 


어디서 무슨일해도 내가하면 더 과장되서 관심이목받음


사람이 주변에서 끈이질않음,가만히 안놔둠

구설 시비 존나 많아서 운나쁠때 히키생활함


이상하게 내가하면  관심가지고 딴지걺 

여자애들이 나 존나 따라하고 내가하는거 다 물어보고

따라함. 


전남친들중에 스토커 집앞찾아오고 문두드리고난리

헤어지고 몇년지나도 연락오고 인스타나

이런거 다 찾아봄. 

한번 어떻게해보려는 병신들 존나 많음

진짜 말그대로 사람 찔러보고 감 ㅅㅂ

내가 좋아하는 애들은 나 관심없고 

다른쓸데없는애들 존나꼬임 

작정하고 꼬시면 안넘어오는 남자도 없긴함.


어릴때성추행 ,커서도 여행같은데 게하같은데가서 성추행, 

학창시절 왕따, 직장내시비 여적여 ,집에서도엄마가갈굼.

남자들 여러명이 나 좋아하고

그냥 인간으로 겪을수있는 스트레스는 다 받아봄 


내성격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고칠수있는거 다 고치고

조용히 sns하나도 안하고 히키로살아도 

사람들이 불러내고 뭐하고사냐고 물어봄


나가서 사람 만나는게 제일 쉬운데

정작 내사람은 하나도없음


일로 풀어야한대서 일로 푸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