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람들 경험은


무시하면 안됨


시지 자수인 사람은 존나 조심해야한다



이게 사람이 뭔가 아쉽고

쟁취하고 싶고, 바로 눈앞에 골인이 될

그런 시점에선, 


그러한 주의할점, 경계할 사안 이런걸

그냥 애써 무시하게 됨, 설마 이러면서


뇌리에 살짝 스치듯이, "흐음 그런게 있엇는데" 괜찮겠지 뭐


이렇게 된다



뭐 아무문제 없는데?" 이렇게 스스로 정당화 하고



시지에 자수는, 그게 야자시 인지 조자시인지

알수가 없기에


그 사람 사주가 매번 들락 날락 스스로

변하는거다, 수시로 변하는거다


즉, 이중인격이 된다는것임

다중인격이 된다



감당 불가능한 사람이 된다는것임



아닌거 같아 보이는 사람들도



반드시 큰 문제 있다



사람이 이런거를 자기가 직접 사람을 만나서

바로 눈앞에 쟁취할수 있는 행복이 손안에 잡힐거 같으면


이런 사주의 일침 이런걸 

걍 에이 낭설이겠지 하고 무시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