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복이 돈이랑 정신 둘 다를 뜻하는건 아닌데

안정적인 집안에서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서

어떤 일을 하든 사회적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감있게 함


돈이 많은 집안은 사교육이 어마어마한데

알기 전에는 타고난 재능이 중요하지 

사교육이 얼마나 대단하겠나 생각했는데

반포쪽에 사는 사람들 자식 교육 하는거 들으니깐

유치원때부터 강사한테 과외받는게 아니라

대학교수한테 레슨 받음 


그리고 여자가 집안에 돈이 많으면

남자가 자연스레 납작 엎드리게 되더라

여자가 결혼후 전업하면서 집안일 잘 안하고

시댁에 연락 안한다고 남자가 불편하면

남녀 모두 남자욕함

너가 사는 그 집을 누가 해줬냐며 양심이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