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복이 돈이랑 정신 둘 다를 뜻하는건 아닌데
안정적인 집안에서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서
어떤 일을 하든 사회적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감있게 함
돈이 많은 집안은 사교육이 어마어마한데
알기 전에는 타고난 재능이 중요하지
사교육이 얼마나 대단하겠나 생각했는데
반포쪽에 사는 사람들 자식 교육 하는거 들으니깐
유치원때부터 강사한테 과외받는게 아니라
대학교수한테 레슨 받음
그리고 여자가 집안에 돈이 많으면
남자가 자연스레 납작 엎드리게 되더라
여자가 결혼후 전업하면서 집안일 잘 안하고
시댁에 연락 안한다고 남자가 불편하면
남녀 모두 남자욕함
너가 사는 그 집을 누가 해줬냐며 양심이 없다고
그럼 넌 다음생에 개흙수저 망나니 부모에게서 태어나렴...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네
진짜 말같지도 않은 소리ㅋㅋㅋㅋㅋ 사주위에 환경이다 부모가 잘 배우고 여유있고 사랑으로 키우면 자존감은 따놓은거다 굳이 노력할필요가 없음 자존감 영상 그딴거 안찾아봐도 어릴때부터 알아서 키워지는거임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자존감 높은 사람이 몇이나 되더니? 내 주변에는 한 명도 못봤다
가난한 집에서 자란 애들중에, 자기가 집에 돈 좀 잘 주는 부모만 있었어도 인생이 달라졌을거라고 생각하면서, 경제적 지원 잘 받은 자식들 질투하는 경우 많더라. 현실은 경제적 지원 잘 받고 자라도 다른 쪽으로 결핍됐을수도 있는데 ㅋㅋ 그런 애들은 열등감에 잡아 먹혀서 남들 괴롭히고 질투해서 인생 더 안 풀림
183.109말이 ㄹㅇ인게 경제적지원과 성공이 무조건 비례하는건 아님 집에서 지원 열심히 받아도 말아먹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근데 그런애들은 지원해준 부모탓하더라 자기 독립심 안키워줬다고ㅋㅋ 그런애들 가난한집에서 지랑 비슷하거나 지보다 나은 수준으로 인생풀린애들 보면 지는 받을거 다 받고도 비슷한수준이니까 열등감 느끼는듯 ㅋㅋ
난 이거 이해감 지원받고 알바한번도 안해봤다해도 자신만만하게 사는거 아니라서 첫째도 둘째도 성격이 크게 좌우된다고 생각해.
?
대댓 멍청이 왜케 많음 ㅜ 난 자존감 얘기를 한거임 이런 경향도 있단걸 알려준건데 니들이 날설 이유는 없음 ㅋㅋ부유한 동네는 가난한 동네보다 기준치가 높아서 자존감,자신감 문제는 또 별개란거임.가난한데 인플루언서로 떼돈벌면 대단해보이는데 변호사집안에서 변호사 태어나면 노력해도 그게 당연하거든
왜 지가 병신같은 소리해놓고 멍청한애들 왤케많아ㅠ ㅇㅈㄹ하고ㅋ 있놐ㅋㅋㅋ?? 그니까 넌 자존감높아지게 자식낳으면 가난하게 키우라고~~ 무슨 자존감타령이야 아까부터ㅜ또라이가 ㅋㅋㅋ
와 어떻게 이 딴 생각을 하지 ㅋㅋㅋ 부모를 비교대상으로 삼는 ㅂㅅ이 어디있노 ㅋㅋㅋ
퍽이나 자존감 올라가겠다ㅋㅋㅋ웃기네 진짜
해석…? 진짜 나쁜 부모를 못봤구나… 하 117같은사람 너무시러…구업 잘돌려받길… - dc App
부모가 쓰레긴데 잘된 애들이 대단한거지 오히려 그런환경이라서 애들이 잘된거다? 젊어 고생 사서도 한다? 이런소리하는 새끼들은 고생 좀 뒤져라 시켜봐야됨 입만 살아가지고 개독 목사같은 새끼들 ㅉㅉ
ㄴㅇㄱㄹㅇ
레알 인간에 대한 통찰이 부족한 호로새끼들이 저런 소리 함
내말이 그런부모밑에 살아보지도 않은것들이 잘난척이야 기신운곧 쳐맞을듯 - dc App
근데 환경보다 기질이 더쎔
ㄹㅇ. 기질이 관건임.
나 이거 공감해 돈이 없더라도 자식 자존감 안죽이고 집 화목하면 좋은데 돈도 없고 자식 자존감 깎는말로 하대하고 그러면 참 힘들더라
이러면 뭘해도 자신감이 없고 능력있어도 기를 못펴게 되더라고 그게 또 곧 팔자로 이어지는듯 그래서 난 부모 싫어해 늘 나한테 막말하고 깎아내리고 그랬거든
괜찮아 부모는 널 낳아준것 뿐이지 니 인생마저 좌지우지할순 없어 오직 너만 믿고 너를 사랑하면서 기죽지말고 하고싶은거 맘껏 하면서 너는 너만의 인생을 살아 그럴수있어
그런데 돈이 필요한데 돈이 없어서 자존감 죽는 경우도 있지 뭘 배우지 못하거나 사지를 못하거나
여자가 돈많다고 남자가 뭘 엎드려 그런척 하는거지 점점 처가돈도 지돈처럼 생각해서 사위가 사업한다는데 처가가 돈도 안준다고 땡깡이나 부리고 시댁에서도 얘가 어떤 앤데 집에 돈좀 있다고 유세냐 그게 니가 번돈이냐 앞으로 우리 아들이 벌건데 알아서 기어라 기강잡겠다고 기싸움이나 ㅈㄴ 하지
헬조선 잘알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원글은 잘 몰라 - dc App
헬잘알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캐
ㄹㅇ ㅋ
돈 때문에 엎드리는거 지다남 돈 없으면 이혼과개무시
또또 동질혼 oecd 꼴찌, 여성상향혼 oecd 1위 국가에서 남자신데렐라 소설쓰고 자빠졌네 현실은 시댁지원금 0원으로 결혼하면 시댁에서 받은거 없으니 '며느리도리' 바라지말라며 개거품무는게 한녀잖아. 시부모가 한남 키워준 건 유산이라 생각하지않는 것도 한녀 디폴트ㅋㅋ아비투스 갖춘 집에서 자란 자녀들은 배우자부모도 내 부모처럼 여기라고 가정교육받음. 또 내 배우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면 배우자 키워준 부모한테도 감사함이 생김. 애초 시댁을 가족으로 받아들일 맘 없고 '시댁은 남이야' ㅇㅈㄹ 떠는게 누구더라? 감사할 줄 모르고 이기적인 페미가 과반수인 한녀평균은 익히 유명한데 메타인지 개박살났네 지구의 바퀴벌레 화짱조가 한국먹어서 콩가루집안 널렸으니 주제파악하고 본인이 콩가루면 콩가루끼리 만나
ㄴ121.139 “한국”에서 “남자”로 태어나서 굳이 “역학”갤러리까지 기어들어오는게 얼마나 남성서열 ㅎㅌㅊ인거임??
아비투스 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줏어들은 말을 개 한남식 용어로 바꿔서 써먹노 무식한게 아비투스까지 갈것도 없이 대가리에 똥물만 안차도 니 부모는 니가 알아서 해야지 남한테 대리효도 바라면 안되는거 알겠다 으데 한남낳은 늙은이 둘을 쌩판 모르는 여자한테 설거지 시킬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리도 길게도썼다 ㆍ병신
짧게써도 개소리는 개소리란다
인간의 삶에서 부모의 지분은 아주 크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닌 듯. 책을 읽는 것은 조상을 선택하는 것과 같다는 말 혹시 못 들어봤어? 내가 선택하지 않은 부모의 영향력을 절대적인 것으로 두는 대신에 책 속에 축적된 지혜와 지식을 나의 근간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얘기임. 그래서인지 유명한 작가 중에 불우한 집구석에서 태어난 인물들이 유난히 많았지... 그들은 육신의 부모 대신에 책을 조상으로 선택한 것과 같음. 굳이 책인 것은 예전에야 지식의 축적 수단이 책 뿐이었으니까... 요즘은 다른 게 될 수도 있을 거 같네. 암튼 어려운 일이지만 부모의 영향력을 지우고 내가 선택한 좋은 것들로 그 자리를 채우는 것도 불가능한 얘기는 아닌 것 같음.
조언 받고 간다... 역갤에 가끔 이런 보배 같은 사람 있으면 너무 좋음... 고마워
쓰레기같은 역갤속 1프로네
맞아 책이 도움이 많이 된 건 사실이지만 실생활에서 체득을 해야 얻어지는 정서적인 부분까지 채워가기에는 한계가 있긴 하네 책읽으면서 수양하다보면 진실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사람과 인연될 수 있으려나.. - dc App
사실 좋은 책들로 뉴런, DNA, 맘속 새겨진 트라우마까지 싹 훝어낼 수 있다면 얼마나좋을까. 지혜로와지긴 하지만, 부모로 인해 새겨진 것들, 달리 표현하자면 내 안에 내적 음성(: 까지 바꿀 수 있을런지요. - dc App
8갤러야, 다양한 책들을 읽어가면서 네 생각을 다듬어 가다보면 진심을 발견하게 돼. 네 부모가 어릴 때 새겨둔 목소리 말고 진짜 네 진심을.
고마워 나도 책이 내 스승님이야
221부모는 분명 평범축일거다. - dc App
부모도 중요하고 가지고 태어나는 기질도 존나 중요함 갖고 태어나는 거 절대 무시 못함 같은 엄마 같은 아빠 같은 교육 같은 밥 먹고 자라도 형제끼리 존나 극과 극이고 다른 경우도 꽤 있음
양재진 정신과 의사 강연 직접 들은 적 있는데 원래 가지고 태어나는 기질이 80% 인가 그렇댔음 타고나는 게 크다고 했어 똑같이 키워도 아예 다르게 자라는 경우도 ㅈㄴ 많음
ㅋㅋㅋㅋㅋ양재진?헐..그 사람 말을 신뢰하다니
전문 지식인을 신뢰하는 게 이상한 건가 뭐지 너야말로 좀 오만한 거 같은데
양재진 동생이 정신병원에서 사람 복막염인데 아무조치안하고 감금만해서 죽게만든 사람 아니야? 그사람도 전문지식인인데? 전문지식인이면 무조건적으로 신뢰해야만 함?
그 사건은 나도 알지 근데 그 사건이랑 유전자에 대해 강연한 거랑 무슨 연관이 있는데 ㅋㅋㅋ 그렇다고 해서 그 강연이 거짓이 됨? 의과대학에서 배운 지식인데?
타고난 기질이 80퍼는 된다라는 주장이 과학적으로 증명이된거야? 양재진이 본 환자나 사례에서 도출된 결론이 저거라는거임? 그럼 그냥 양재진 생각일 뿐인거 아님?
그리고 형제끼리 극과 극으로 나뉘는데에는 기질차이도 있겠지만 부모가 항상 같은 교육을 했다고 단정지을수있음? 실험실쥐도 아니고 장남은 의젓해야된다 막내는 어리광부려도된다 하는 사람이 있고 첫째한테 무한지원해주고 둘째는 신경안쓰는 집 많은데?
의사가 강연을 하는데 어떻게 지 주관적인 생각을 끌고와? 에휴 말을 말자 넌 니가 되게 똑똑한 거 같지? 지식인도 함부로 믿지 않는 나. 이러면서. 더 살아봐 의사랑 대화했을 때 이 새끼들 생각보다 안똑똑한데? 싶으면 100% 확률로 그 사람들이 니 수준에 맞춰주고 있는 거다 겸손하게 살아
둘째는 신경 안 쓰는 집 많다고? 어쩌라고. 넌 내가 얘기한 거랑 전혀 다른 얘기를 하고 있어
??뭔소리야 너가 부모가 같은교육시키고 같은밥 먹여도 형제끼리 극과 극으로 나뉘는데 기질차이가 80퍼 된다며 그래서 내가 부모가 같은교육을 시켰는지 안시켰는지 어떻게 아냐고 하나의 예시를 든게 둘째차별하는? 뭐 그런거지 아니 솔직히 인간이 실험실 쥐도 아니고 부모입장에서도 더 마음쓰이는 자식있고 그런건데 그걸 기질차이로만 설명하는게 웃기다는거지
223.39 덧글들에 동의함
211.235 디시보다 클리앙에 어울리는 깨시민
형제끼리 달라봐야 애비 아님 애미 성향 둘중 하나임 뭐 없는거 끌고오겠노
어릴 때부터 사소한 걸로 행복감 느꼈던 애들은 죽을 때까지 행복하고 그런 거 잘 못 느끼는 애들은 (행복이 특별한 거라고 생각하고 일상에 감사함이 없는) 죽을 때까지 불행함 유전자의 차이도 있더라 분명
사소한 걸로 행복을 느끼면 일시적 도파민 같은 것임 타인이 만든 것이 아닌 자신이 만든 성취에서 행복감이 나오는 것임
나쁜 부모를 만난 사람들은 자존감이 일단 완전히 망가져있기때문에 안정적인거 말고 진짜 내가 하고 싶은 뭔가에 도전을 할 수가 없어.. 내가 감히 내가 감히 저걸 해도 될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힘... 요즘에는 유튜브로 안그래도 된다고 말해주는 사람들이 늘었지만 솔직히 10년 전에만 해도 그런 지혜를 들을 수있는 곳이 없지 나쁜 부모를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부자일 순 없고 부자가 아니더라도 딸 제대로 키웠으면 쉽게 만만히는 못 봐ㅋ 사랑받는 집에서 책임 다 하는 부모 아래서 배울만큼 배우게끔 가르치고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여자의 올곧음은 티가 나는거라고 생각해. 단지 돈 때문에 처가를 만만히 본다면 그건 신랑의 인격이 별로인거지. 처가를 만만히 보는 남편을 정상적인 머리 달린 여자면 그런 남편 싫지...
어쨋든 부모복이란게 돈 아니면 정서적 안정 둘 중 하나라도 자식이 물려받았다면 성공한거야.
부모복이라는게 하늘에서 정한 거라 참 슬프기도 한거고 축복이기도 하고 그렇네
맞기도 하고 안맞기도 하고 케바케지 뭐..부모가 돈많고 지원 많이해도 정신병이나 나르 있고 집안 환경이 살벌하거나 정서적 안정을 못주면 어케 될진 모르지 뭐..근데 부모가 돈많고 자식한테 지원 많이 해줌 일단 왠만하면 중간은 감 ㅠㅜ 부럽지 므ㅓ..
부모가 잘살아도 ㅎㅌㅊ로 사는거 많이봄 그건 별개야
집안 화목한 애들이 가난했어도 나중에 자리 잡고 잘 살더라 평범하거나 성공하거나 그건 문제가 아니고
ㄹㅇ
맞다 맞아
돈보단 정서적 안정과 지지를 받았느냐가 큼 다만 부모가 부유하면 그럴 가능성이 좀 더 클뿐 케바케임. 부모의 재산과 학벌같은게 전부면 연예인, 부자들, 재벌n세 왜 자살하고 사고치겠어 그리고 타고나는 것도 크지만 진짜 소소한 일상에 만족하는 성격들은 보통 안정적임
ㅇㅇ 정서적 안정과 지지 이게 정~~~말 중요함 안정적 애착 유형 가진 애들 부럽다 - dc App
본문이랑 좀 다른 생각인데 돈 많은 집안인데 사교육 중시하는 집안은 그들끼리 경쟁도 심하고 식견도 좁아서 자존감 별로 안높아보임. 그냥 목표가 대학-결혼 이 코스 안에서만 자신감 있다 이런느낌이고 돈많은데 사교육보단 자본주의 안에서 돈을 바르게 굴리는 법을 알려주는? 그런 집안이 뭔가 내 기준에선 도전적이고 자존감 높아보인다생각햇음.
나는 여전히 개인의 능력으로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최근들어 전세계적으로 소위 개천의 용 탄생이 어려워지긴 했고 점차 더 심해진다고 봄. 인터넷과 it, ai와 같은 여러 기술의 발전이 근 10년동안 모든분야의 상향평준화를 이룩했다고 봄. 전에는 진짜 뛰어난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 이걸 뒤집는 경우가 많았는데 모두가 더 나은 접근성과 상향평준
화 된 이 시점에선 단지 뛰어난 개인의 능력만으론 쉽사리 해결되지 않는 것들도 꽤 많은것 같고 가진자는 더 빠르고 쉽게 불리기가 쉬운 세상이지
뭐 근데 이건 사실 엄청난 성공얘기고 진짜 열심히 살면 그래도 1인분하긴 더 쉬워진 세상같긴 해 다만 여러 매체들 때문에 사람들이 생각하는 1인분의 기준이 너무 높아졌달까
나르부모만 안만나도 정신적으로는 정상인 인생 살수있음
ㄹㅇㄹㅇ - dc App
내 부모 둘다 나른데 친언니는 완전 세뇌됫고 난 무인성이라 귀닫고 지내서 겨우 성인되서 정신치료받고 꽤 정상인처럼 삼
부모의 그늘 아래 벗어나서 완전하지 않은 내 길을 찾아가는 여정 또한 가치있다는걸 아는 날이 올거야. 나도 부모가 죽도록 미웠고 지금도 백프로 다 지워진건 아니지만, 사랑은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존재하다는 걸 이제는 알아. 부모탓하지 말고 존재 자체로 귀한 본인들의 인생을 살자 다들
한가로운소리한다~.지금당장 옆에서 칼들고 문동은 부모마냥 설치는데… - dc App
패배의식 남한테까지 주입시키는거 ㄹㅈㄷ네 난 부모복 없어도 열심히 행복하게 살거임 니 불행을 남한테 전파하지마, 이런 글 쓰는 애들 꼭 역살 쳐맞길 빈다 !
너 같은 애들 잘 살 거임 타고난 유전자가 좋은 거임
125.185 단무지 세포대가리야 ㅋㅋ 삶은 소대가리만큼 재미있구나 아직 인생 더 살아봐라
부모복이 진짜 최고맞음
부모복 나는 진짜 모르겟는게 집안 부자여서 오히려 인생 ㅈ망하는 애들도 많음 나 부자동네 사는데 여기애들 진짜 극단적으로 반반 갈림 지구실잘해서 좋은직장 얻어 잘사는애들도 있는데 나머지는 개떡같이 살아서 카페차려줘도 말아먹고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음 나도 후자고 ㅜㅋ
거지집은 원래 개떡같이 살아
118아 124는 집안 사는편이라고 하는거 같은데? - dc App
ㅋㅋㅋ 근데 왜 한녀는 남자가 더 돈 많은 집안이면 더 빠락빠락 대들고 돈 빼먹으려 드냐?
경제적지원 아니여도 정서적지지만 있어줘도 애는 잘 클수있음. 실패하고 돌아갈데없다는 심정은 극단적으로 갈수있지
ㄹㅇ 정서적인 사랑이 1순위임
걍 쓴이가 갈구하는게 부모복이라 그런거고 다 갖추고도 자기 인생이 뭘 위한것인지 뭐하고 살지 몰라서 헛짓하는 사람도 매우매우매우 많음 그냥 각자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면 됨 바꿀수 없는건 내버려두고 바꿀수 있는건 집중해서 얻어내고 - dc App
그냥 잘살면됨 잘. 이미 일어난 일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나 사랑하면서 살아야됨.
개인의 자존감이나 극복하고는 별개로 평생가는 게 따로 있음 ㅇㅇ
걍 인생 모든게 운이지 뭐...그런 부모를 만나는거며 부모를 대신 할 기댈 수 있는 다른 누구를 만나는 거며, 그걸 극복해 낼 의지가 있는거며, 사회에서 만난 인연 도움으로 재기하는거며 진심 모든게 운이고 계획이라. 생각없이 사는게 정말 많이 도움되는 듯. 딱 하나 언제나 진심만은 통하게 되어있으니 진심을 다하면 이것만은 운을 이겨냄.
확실해? 사람들이 나보고왜케착하냐는데 그래서 또 내가 착한탓에 당하는거랮 - dc App
정병엄빠밑에서 자란나...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겠어...나도 어렸을 때 부모님한테 맞기도 많이 맞고 폭언도 많이 듣고 감정쓰레기통도 되보고 그래서...자존감 바닥이고 찐따로 살고있지만 그래도 감사하려고. 미워하고 원망해봤자 나만 손해이기도 하고, 나도 그렇게 완벽한 자식은 아니었어서..
이게 가스라이팅 당한거임 제발 힘내서 손절해 그래서 니가 어렸을 때 당한거 늙은 부모한테 고대로 돌려줘 그래야 그 인간들이 지옥 안가지
그런수준말하는게아니자나 아가야 - dc App
웃픈 팩트) 여기 댓글만 봐도 빈곤하지 않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은 부모복이 전부라고 생각 안하는데 가난하고 피폐한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은 부모복이 전부라고 생각함. 즉, 부모복이 전부라는 말은 ㅎㅌㅊ들에게만 적용되는 팩트임과 동시에 노골적으로 천박한 발상임... ’낳음당한 자‘들이여 부모원망을 하라, ’태어난‘ 자들이 인생을 주체적으로 개척할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