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 - 골목대장 느낌 

어딜가든 인싸기질 뿜뿜 

여자애들은 남사친이 좀 많고 잘 지냈음 


을목 - 소심 조심스러움 은근 나댐 

대체적으로 키가 컸음 

남자애들은 덩치가 있고 여자애들은 여리여리느낌 

안 그런 척 하는데 예민함 


병화 - 뒤에서 갑목 이런애들 세워두고 

이용 해먹는 느낌 

밝음 속에 우울함이 공존해보임 

주전자 같은 성격 

성격 이상한 애들 젤 많이 봄 


정화 - 대체적으로 미녀가 많았음 

이목구비 오목조목 

어쩌면 의외로 병화보다 더 나대는 느낌 

진중함 없음 


신금 - 모든 일간 통 틀어 제일 예민함 ... 

그냥 신금이랑은 적이 안 되는게 좋음 

너무 친해도 별로인듯 

적당한 거리유지만 하시길 


경금 - 대장부 같은 느낌 

남녀노소 얼빠 많은듯?  

자기만의 선이 뚜렷해보이지만 

거짓말도 잘 침 


무토 - 내가 병화녀인 입장에서.... 

기신운때 젤 많이 엮인 일간이 무토였음.  

트라우마때문에 패스하겠음 

그냥 나랑 결이 달라도 너무 다름 ;;...


기토 - 털털하다. 엄청 털털함 

여자인 경우 자발적으로 

자기는 여장부인척 하는데 은근 남자 밝힘 

성격은 딱히 모난덴 없는듯 


임수 - 미남미녀 많이 본 일간 

특히 남자들이 대체적으로 반반했음. 

허나 반반하면 키가 작거나, 못생기면 대신 키가 컸음. 

난 계수보다 임수가 더 음흉한거같다 앞 뒤 다르고 


계수 -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많았던거 같다...  대체적으로 피부 하얌. 

계수들도 나랑 결이 너무 달랐음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