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회사 건물 터짐
인명피해는 안남

갑목
- (웃으면서) 그럼 이번 주는 출근을 안 하는 거죠?^^
무슨 질문을 하든 상냥하게 함 꽤나 무서움

을목
- 구석에 주저앉아서 절망함 이미 다른 일자리 알아 보고 있음
꼼꼼하고 부정적임

병화
- 존나 신남 일단 사진부터 찍음 그리고 소문 존나 냄
문제해결에 별 관심 없음

정화
- 친한 사람 한명 납치해가서 속닥거림 일단 먼저 나서진 않는데 수다를 싫어하진 않음
문제해결에 별 관심 없는데 신난 티도 잘 안 냄

무토
- 냅다 사장한테 직접 찾아가서 그럼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하고 직언함
행동력 좋은데 가끔 무서움

기토
- 뭐 어쩌겠어..ㅎ 하고 주변 친한 직원들이랑 소통하면서 날로 먹을 방법 궁리함
주어진 상황에 충실하게 행동함(...)

경금
- 그래도 일은 해야할 것 같고 컴퓨터가 필요하면 피씨방이라도 가야하나 고민함
원칙주의 뭔가 사장 포지션

신금
- 조용히 머릿속으로 계산하고 퇴사처리 밟음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조용히 충격받음
소리소문 없이 할 거 다 하고 다님

임수
- 불필요한 소문 안냄 일단 ㅎ... 하고 알고 있다가 필요한 상황마다 알맞은 레파토리로 사용함
추석 다음날 회사 터졌으면 설날 쯤에야 주변에서 너 이전 회사는? 하면 그제서야 아ㅎㅎ 거기 터졌어요 함
ㅎ.... <기본 포지션

계수
-헐...... 하고 한동안 충격받음 회사 터진 게 계수 잘못이 아니라서 나서지 않음(필요가 없음) 근데 회사가 이상하게 나오면 그때는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음
안 건들이면 가만히 있음



난 뭐게 맞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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