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엄청 응원했었는데 가면 갈수록 적당히를 모르는듯.


불행한가정사는 이해하겠는데 그걸 뇌절식으로 끝없이 


사람들한테 각인시키려고 노력하는듯...


아니 계속 슈돌이나 인터뷰에서 가족한테 뜯겨서 돈없어서 월세산다 큰일이다


시상식때도, 동료한테 집좀 사달라고 돈없다 이런 시덥잖은 농담이나치고


돈 많이 벌어야한다 이래놓고 갑자기 70억짜리 아파트 사고


존나 웃기네ㅋㅋㅋ 


인다들 하여간ㅋㅋ 불행한 남주역할 존나 잘하는듯.


와이프도 인비강한 여자라서 관종끼 낭낭하고 출산할때


카메라로 다 찍어놓으라고하고


어쩜 같은 인다인 전진이랑 이렇게나 다르냐.


전진은 계묘 인다남(진짜 생일 계묘인다 맞음.)인데 새엄마만 3명이고


아빠가 평생 바람피고 사업말아먹는거 빚 갚아주고


본인이 다 수습하다못해 재산 탕진해서 포기하고


조용히 와이프랑 결혼해서 사는데 


참 비교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