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남자한테 과한 능력 바라고 사귄 적 없음. 나만해도 가난한 집안이라 남자 집안이랑 능력 볼 명분이 없어서.
내가 키가 크니까 상대방 키랑 말이 통하냐 안 통하냐.. 위로 4살, 아래로 2살. 딱 세가지만 보고 사귀었음.
현재 난 세후 300 이상 받는 공기업에 다님. 나처럼 가난한 남자여도 성실하고 말이 통하면 결혼할 마음 있었음.
부부 둘이서만 열심히 살다가 가난을 벗어나고 싶었는데 단 한명도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 준 적이 없음. 상대가 결혼 얘기 꺼내면 내가 걷어참.
여지껏 내가 만나본 가난한 남자들은 결혼해서 잘 살고 싶다는 희망만 있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생각 자체가 없었음. 그러다 재작년에 중산층남이랑 만나서 연애하고 올해 봄에 결혼 골인하는데 결혼하는 모든 유부녀들 말이 이해감. 이래서 남자 배경이랑 능력봐야한단 거구나...
내가 여태 만난 가난남들의 문제점들 다 써봄. 단순히 돈이 없단게 문제가 아님.
1.가난한 남자는 주제파악을 못함
- 가난남 중에 딩크 지향 본 적 없음. 부모 봉양, 아이 양육. 둘 다 돈 엄청 깨지는데 이걸 자기 인생에 두 개 다 껴넣음. 이유는 대단하지 않음. 부모님께는 효도해야하고 육아는 남들 하니까 자기도 하고 싶어서... 그걸 다 할 수 있는 인생이라고 아직도 생각 드냐? 그 말이 저절로 나옴.
- 최소 중산층남만 되어도 부모님 노후대비 되어 있으니까 이런 생각 안함. 그리고 부모님이 본인 없어도 잘 지낼 수 있단걸 아니까 자기 인생, 자기 가정부터 챙겨야 한단걸 앎. 부모한테 독립될 자세가 되어 있음.
2.가난한 남자는 의존적임
- 출산은 본인이 하는거 아니니까 아내 몸은 강철체력이라 애 낳고 바로 일 나가서 맞벌이 해올거라 믿음. 아이도 저절로 자랄 줄 앎ㅋㅋ 아이는 누가 키우냐니까 요즘 다 할머니가 봐주신다고 함. 자기가 할 거란 얘기 하나도 없음ㅋㅋㅋㅋㅋ
- 중산층남은 일단 적어도 자기딴에 합리적 대안을 제시함. 아이를 어린이집 보내기 전인 2살까지는 본인이 투잡 빡세게 뛸테니(이미 투잡 진행 중이라 설득력o) 나한테 육아에 집중하라고 함. 내가 일에 복귀할 때면 투잡했을 때 넣은 적금으로 도우미 쓰면 되지 않겠냐고 함. 투잡을 어느 정도로 뛸진 몰라도 일단 이렇게 생각해놨다는 거에서 가난한 남자와 신뢰성이 달라짐.
3.가난한 남자는 현실 감각도 뒤떨어짐
- 가난한 남자한테 그래... 그럼 애 기르는 비용은 어떻게 할거니 물으면 영어유치원 같은거 안 보내면 된다고 함. 그래서 물어봄. 너 일반 유치원 보내는 비용이 얼만지는 아냐고ㅋㅋ 사귀었던 남자 중에 단 한 명도 제대로 답하질 못함. 그밖에 일반 학원비, 장난감 비용, 아이 의류 비용 시세도 모름. 그냥 좋은 교육만 안 시키면 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 최소 중산층남은 본인이 부모님한테 교육 받은만큼 교육의 중요성을 앎. 가난남이 어디서 주워듣고 온 영어 유치원 딱 하나로 우리나라 여자들 교육열이 문제라고 돌림노래를 부를 때...ㅋㅋ 중산층남은 전형적인 고급 교육보다는 체험 위주 교육을 대안으로 제시함. 자기가 어린 시절에 엄마 손 붙들고 수영 다녔던 경험이 인생에 도움 되었다고 자기도 애한테 해주고 싶다고 함. 여기서 아이 아빠로서의 자질이 또 달라짐. 잘 사는 동네일수록 아빠들이 유치원부터 참여율 높단거 괜한게 아님.
4.가난한 남자는 아빠 되는게 애한테 민폐임
- 자기는 가난했지만 부모님이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했다고 자기 아이도 수저 안 따지고 부모님 공경하면서 가난한 집에서라도 행복하게 자랄 수 있단거 알았으면 좋겠다고 함ㅋㅋㅋ...
아이한테 자기 행복관 강요함. 이딴 말 하는거 보면 애 낳을 때까지 자기가 가난 탈출 못할 건 알았나봄? 그런데도 더럽게 애 낳고 싶어함ㅋㅋㅋ 아내도 거기에 동조해주길 원함. 나중에 애가 자기 왜 낳았냐고 말하면 아내도 공범 만들려고?
- 중산층남은 아이 계획에 기준이 있음. 적어도 결혼하고 3n살까지 목표 기준까지 모으는거 성공하면 애 낳자고 함. 아이를 금수저랑 똑같이 키울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부부끼리 노후대비 다 해놓고 아이들 교육은 제대로 시켜 놓을 거라는 현실적인 목표를 자기가 부모님에게 받은 만큼 세워둠. 그래야 적어도 애한테 떳떳한 부모라는 걸 아니까!
5.현실 상황이 이 정도로 다른데 가난남은 여자탓만 함
- 가난남은 아내와 아이를 위할 줄 아는 남자가 드뭄. 집안일이라도 잘하면 몰라... 평소 생활 꼬라지가 절대 그게 아님. 비전이라도 있었다면 미래를 그려봤을 텐데.. 남들보다 이미 뒤처진 상태면서 인방 보기와 게임이라는 취미에 시간 할애함. 차라리 본인이 멍청하면 더 잘 살고 있는 여자 말에 고분고분하게라도 굴어야하는데 인터넷에서 이상한 말만 주워듣고 개념있는 여자를 따지고 있음ㅋㅋㅋㅋ
- 지금 가난남들의 개념부터 출타했는데 여자한테 개념 따질 상황임..?ㅋㅋㅋ 가난남들의 가장 큰 문제는 생활 동력부터 가난하고 자기 포텐셜도 낮으면서 자기 마음만큼은 부자라고 우기고 있단 거임.
- 그런데 가난남 보고 있자니 저렇게 된 이유 알게 됨. 수준이 자기 아빠랑 똑같은데 엄마가 귀한 아들이라고 어화둥둥 아껴주느라 가난한 집이여도 그 집에서는 본인이 왕자님인거임. 그러니 결혼해서도 그 삶이 계속되길 원함. 게으르고 능력없지만 여자한테는 사랑받고 싶을테니.. 그래서 보통의 가난녀들과 달리 머리가 꽃밭임.
- 가난녀는 철이 빨리 들어서 어려서부터 엄마 집안일이라도 돕다가 크면 이런 답 없는 집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먼저함. 가부장적이고 가난한 집안에서 자란 가난녀는 원래 가정으로부터 분리되려는 독립 의식이 안 생길 수가 없음. 그런데 가난남들은 없는 살림에 받은 건 꽤 있으니 부모한테 부채의식도 있고 효도도 하고 싶어함. 그런데 자기 혼자서는 할 능력이 안되니까 아내라는 외주업체 부르려는 거임. 와중에 쓸데없이 긍정적이라 머리 꽃밭이면 아이도 원함.- 결국 가난남은 유일하게 자기 사정 이해해 줄 수 있는 가난녀조차 질려서 떠나게 만듬. 가난녀 입장에서는 당장 가진거 없어도 성실하고, 자기 가정에만 충실하고, 함께 가난한 상황 개선할 계획력과 실천력 있는 남자를 찾았을 뿐인데 그게 가난남보단 중산층남들이 주로 그런다는 걸 알게 됨. 그게 현실임.
- 가난남은 결혼하고 싶으면 부모 봉양과 아이 계획 싹 가져다버리고 맞벌이 부부로 딩크하면서 집안일도 나눠서 하겠다는 얘기를 해도 여자가 결혼을 확신하기 애매한데(결혼하고 태도 돌변할까봐) 이 정도 머리조차 못 굴리는 가난남이 넘침. 오히려 현실을 파악하고 있는 건 중산층남임.
- 마지막으로 느낀건 책임감 없는 가난남들은 절대 마음이 부자일 수 없다는 거임. 모든게 정량화 된 시대정신에 맞서 싸우는 가난남들은 정작 자기 꿈이 너무 사치스럽고 주제넘다는 생각을 안해보는 듯. 가난한 남자가 자식을 마음만큼은 가난하게 키우지 않겠다고 말하면 나 대신 남(아내, 자식) 고생시키겠다는 뜻이란거 알면 됨. 비혼하고 아이 안 낳겠단 가난남은 가난남 중에 상위 10퍼 지능일 것임.
https://m.blog.naver.com/keepgoingssss/223650126938
이상하게 가난한 인간들이 새끼를 주렁주렁낳고 제대로 교육이나 살아가는 지혜나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이 밥만먹여 키워놓고 노후에 자기 똥치우는용으로 쓰더라고 요즘엔 부모 손절도 흔해서 점점 그런식으로 자식한테 빌붙는 거지부모는 발붙이기가 힘들겠지만..
가난한 새끼들이 아득바득 애새끼 까려는거 진짜 신기함 뭔가 도태각을 본능적으로 아니까 더 쫄려서 집착하는 느낌임
2.3 레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난한데 인다남이면 진짜 살인유발이다 ㅋㅋㅋ ㅈㄴ게 의존적이고 아직도 누군가가 자기 삶을 구해줄거라고 믿는거 같던데 ㅂㅅ같은게 ㅋㅋㅋㅋ급도 안되는게 들이대드라 그리고 신축안살면된다, 명품안사면된다 이딴 그지같은 거지근성으로 인생살아서 집도 그지구석에서 살고 나라지원에 다 목매더라
이상하게 가난하거나 생각 없는 집들이 애를 많이 낳는 경우가 더 많더라. 잘사면 한두명만 낳아서 집중 케어해주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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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지우지마. 처음부터 끝까지 다 받음.
맞는 말만 골라서 써놨네. 야 너무 팩트 폭행하면 남자애들 운다. 인정하기 싫어서 비꼬거나
이글올라온뒤로 역갤 여혐글 급 폭주하더라..;;;;;
가난한새끼들 진짜 엮이는거조차 싫음 성격도 하나같이 꼬여있고 쓰레기임
없이자란 새끼들 ㅈㄴ 독함 옆에만 있어도 가난하고 부정적이고 더러운 기운이 옮는다 처음부터 엮일 생각 말아야
ㄹㅇ 성격이라도 좋던가 없는 것들이 성격 더 빻음
333 가치관 구리고 더러움. 나중에 나이 들어도 사상 더럽고 추함
없이 자란 새끼든이 돈 많아지고 성공하는 것만큼 개같은 것도 없다. 내가 세상의 기준이 되규 내가 세상에서 가장 큰 노력을 하고 내가 젤 잘나서 올라온거라서 남들은 다 병신이고 모자라고 노력 안하는 개새끼 만듦 ㅋ 난 이지영 같은 여자도 싫음 남자 뿐만 아니라 걍 없이 자란 새끼들 특임
팩트다
조선시대가 좆거지 루저 식민지국가여서 저런 남성성인듯
하이퍼리얼리즘임 퐁퐁남 운운하는 2030한남들치고 일반유치원비용, 장난감비용, 온갖 아기 계절옷 비용 아는새끼 단 한명도 못봤고 애가 몇살때 통잠을자는지 몇살까지 얼마아 자주아픈지 이런거 아는새끼 한명없음 그래놓고 허영심 많은 여자가 문제다 ㅇㅈㄹ하고앉아있음ㅋㅋ
그러면서 애는 엄마가 키워야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손하나 까딱 못하는 한남인증하는 말...
200ㅡ300 벌면서는 애 못키우니까 맞벌이 필수조건에 성욕도 풀어주고 저녁밥도 차려주고 빨래도 해주고 시댁가서 참한 며느리짓도 해주고 손주 안겨주고 이런 사랑꾼 가성비녀를 바라면 결혼전에 가면이라도 쓸 생각해야하는데 지능낮아서 못함... 그리고 로또마냥 어디 호구년 없나 대충기다리며 살다가 도태남으로 45살 넘어가면서부터 국결 알아보는데
국결도 비싸서 전전긍긍하다가 꽃뱀 돌싱녀 이혼녀들 만나서 여혐만 더 심해지고 결국 동남아 머리나쁜여자 데려다가 애낳고 애기 발달느린애로 태어나서 친구들만나서 술처먹으면서 한풀이....
5060 되어서도 애키우느라 등골휘고 부모늙ㄱ돈나갈곳 많고 담배랑 술로 로또종이 매주마다 뀨겨버리면서 뭐가 문제고 어디서부터 고쳐야하는지 지능딸려서 못함
ㅋㅋㅋㅋㅋ 팩트 개맵다 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연봉높은편이어도 와이프한텐 2~300만주는 놈들도 와이프 입장에선 2~300충이나 다름없는거다 이런놈들한텐 밥 빨래 청소 뒤치닥거리 해줄필요 없음. 왜냐? 요즘 시터비용만 300이거든. 가사도우미는 250? 와이프한테 주는돈도 아까워서 적게주는놈이면 여자가 희생할 가치가 전혀없음. 그리고 저런놈들 대부분 와이프 무시하고 경제적으로 압박함
팩 폭
절대 가난남 가난녀 둘 다 만나지 마라
남자를 알고 싶으면 자산을 보면 됨 가난하다= 여혐 일베충 가난하지않지만 여혐 일베충= 키작고 못생김 이도 저도 아닌데 여혐 일베충= 지가 돈없고 못생긴걸 모름 주제파악안됨 그냥 돈없고 못생기고 하나라도 해당되면 일베충임 거기서 안걸러지면 학력까지 보면 됨ㅋㅋ쉬움 벌레들은 열열등감때에 여혐하는거
ㄹㅇ ㅋㅋ
가난한건 죄가아닌데 여혐하고 퐁퐁남쓰는 놈들 대부분 흙수저더라. 결국 지애미도 욕하는꼴인데
와 정확
가난한 남자들이 여자 조건 많이 따지고 열등감 쩔고 이기적임 여유를 못배움 그래서 이기적일수밖에 없음
명문이네 교과서에 실려야 되는거 아니냐
능력 뭣도 없는 200충에 집안까지 조또 가난한 가난남이 지는 애 셋 낳고 싶다는 망상에 가까운 포부 밝히던 거 생각난다 ㅋㅋ 존나 어이없음. 현실감 없는 거 레알에 너무 가난하고 찌질하게 찌들려 살아서 그런지 양심도 없음. 마치 나랏돈 타먹으면서도 더 줘 외치는 수급자들처럼. 여자고 남자고 그냥 가난한 것들은 상종하면 안됨.
무리해서 명품 사는건 분수에 안맞는다고 욕하는데 돈도 없고 비전도 없는데 여자 갈아넣어서 남들 하는 결혼,자식 얻는건 하고싶어하는게 더 분수에 안맞는거 아닌가(심지어 여자는 어리고 예뻐야 하는데 돈도 있었으면 하고 친정도 잘살길 바람) 여자욕이나 하지 말던가 내로남불
교과서에 실려야 하는 글 2222
완전 인다자나
나 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부동산개발회사 운영하시는 부자이신데, 가난한 남자의 마인드랑 일부 동일함. 결혼 하면 아버지가 집도 해주고, 교육비도 대주고, 생활비도 대 주신다고 하심. 내가 하는 건 그냥 월급 받고 주식에 넣어서 제테크하는 것 말고는 없음. 많은 부분을 아버지가 대부분 해결해주시니 걱정 할 일도 없어서 그냥 마냥 다 잘될 것 같음.
그건 근거 있는 자신감+여유로움이고
열폭하네 소패새끼
만나고 겪어서 쓴글인데 이따위로 핵심파악을 못해요 여자들아 절대 엮이지마라
테희혜겨지효니
정확하네 실제로 가난남 여자한테 먹여살려달라 애낳아달라 대리효도해달라 바라는게 레전드임 능지박살인데 여혐프레임씌여서 우기기까지 함 지가 뺏길게 뭐가 있다고 개념녀테스트야ㅋㅋ 그와중에 누나있고 막내 혹은 집안에선 왕자로 자랐다? 의존성 심하고 본인이 잘난줄 아는 나르시시즘까지 있음
정확하다. 정리하면 가난남= 메타인지 없음.
원래 흙수저남은 모쏠 아다고, 흙수저녀는 ㅅㅅ 많이함
둘다 거지니까 거지끼리 물고뜯고하느거지 한명만 여유있었으면 이런 일 없었음
맞아맞아 진짜 맞아.. 나도 그나마 보는건 보통 이상의 외모, 인성이었는데 가난남은 인성이 다 쓰레기였음. 좀만 파보면 그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상상을 초월함. 파탄난 인성은 아무리 숨겨도 삶의 여기저기서 지뢰처럼 문제가 팡팡 터짐. 쥐뿔도 없으면서 취장 욕심은 또 있어서 여자 외모 조건 밝히고 여혐 오짐. 가난남들하고 엮이다가 인간 혐오 걸려
ㅅㅂ 니 말대로면 애가 족쇄가 되야하노ㅋㅋ
너무 명문인데 출산율 낮은 원인 못찾고 쪼이고 댄스나 가르치고 있는 정부부처에 보내야 할지경
가난한 남자는 성격 더럽고 늘 화나있음 노인은 무시하면서 지엄마한테 여자가 몸종처럼 잘하길 바람 불성실하고 돈모을 줄도 쓸줄도 모름 돈없는 남자가 꽃뱀 퐁퐁타령함 고작해야 일억 이억 모아두고 여자는 재산도 집도 없는줄 안다ㅋㅋㅋ 20대녀 30대녀 투자수익률이 연령대성별대비 가장 높음 그래서 21세기에도 여자는 재성이고 남자는 관성인가봄
돈없는 남자들은 빨대 꽂을 여자인지 시험할때 후려치기 존나하고 떠나면 썅년취급, 안떠나면 지속적인 가스라이팅 결혼후 특히나 여자에게 희생을 바람 니돈=내돈 처가돈=우리집돈 그러나 이득은 늘 본인집이 먼저임 결혼후에도 본인집이랑 독립이 안되어있고 경제빨대는 여자네에 꼽아두고 빨아먹을 기회만 노림 마치 여자 해줘충과 돈없는 거지좌파들 마인드와 같음
같은 동성친구들 사이에서도 폰팔이나 중고차하면서 지인에게 통수칠 기회만 노림 안걸리면 음침하게 호구잡고 당사자 앞에선 아부쌰바거리고 뒤에선 걔 별거없다 입에 달고삼
통찰력 지리네..
중산층이랑결혼해서 찬반좌도 돌파를 못하노ㅋㅋㅋ
가난남들아 이렇게 상세히 가르쳐주는 글 만난 게 복이다. 기분나빠하지 말고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새겨 읽어라
222 상식적인건데 빼액 하고 욕부터 박는게 너무 감정적이고 1차원적이라 안타까워서 그래. 하루빨리 망상 집어치우고 세상을 이해하는게 꼭 여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길임. 평생 가난에 익숙해서 1도 손해 안보려고 푼돈과 안락함에 집착하고 남이 주는 것만 받으려고 하면 어떤 사람이 되는지 알아야 돼
이거 읽고 정신차리면 가난남이 아니지 ㅋㅋㅋ
가난한데 애새끼 깔려는건 괜찮고?ㅋㅋ
이게맞음 가난한 남자들이 더 심하게 계산하고 여자에게 바라는게 많아 본인은 아무것도 못해주는데 타인에게 받을 생각만 하고 무책임하고 인생자체를 회피함 빚만 있는 남자들이 여자 조건 줄줄 늘어놓는거 보고 기겁함
진짜 명문.. 가난남들은 뭔가 현실적응도 못하는것같음 그냥 애가 갖고싶으니까 낳는다->돈이없는데 어떻게 키울거냐 이런 계산도 안되고 그냥 지금 하고싶으니까 이런 본능으로만 굴러감. 예외를 못봄. 진짜 얽히지를말아야함
ㅇㅇ 진짜 궁금한게 본인 몸 하나 하루 먹고 살면서 허덕이는데 애는 대학 안보낸다 치고 최소 20년 돈(시간 에너지도)이 들기만 하고 벌지를 못하는데 무슨 수로 먹여살리겠다는거야? 아무리 성인이라도 돈을 못벌때가 있고 아플 때가 있는데 그 와중에 저축이랑 자산 증식은 당연히 못하는거고 빚만 지는게 팩튼데 왜 그런 간단한 계산을 못하는거지
우회가 아니라 여자들은 다 공감한다는거지..망상충가난충한남아 - dc App
네다음번탈공포한남 - dc App
무서운건 있는 여자 다 결혼해도 홀로 뒤져가야 할 수가 남아도는 니 성별아님? 왜 투영을 하시고 망상을 하시나 진짜 추해죽겠네
어느한남이 애 안낳을거면 왜 결혼하냐면서 댓글이 다 똑같다고 아이피우회한다고 망상하네요 ㅋㅋㅋㅋ이렇게 정신을 못차립니다 한남들 ㅋㅋㅋㅋ - dc App
씨부리는 말마다 이렇게 망상이기도 힘든데 안됐다.. 망상1 아이피우회하냐 망상 망상2 노산글나올까무섭냐 망상 망상3 (댓글지운걸로 기싸움하느라 독이 오른주제에 댓삭=자존감박살 이라고 정신승리or가스라이팅하면 댓글 남을까하는 의도가 빤한데)자존감박살났냐는 망상 댓글창 계속 노려보면서 지워지나 안지워지나 독기품고있을 생각하니 존나 하찮네
댓삭하는게 자존감박살이라고 하면 안 지울 줄 알고? 너같은 애들 생각회로가 그냥 빤히 보여서 좆나 우스움
이거 몇년전에 봤음. 유명한 글이지. 경종을 울림 ㅋㅋㅋ 가난한사람이 왜 미래에도 가난할수밖에 없는지. 현실적이지 않기 때문임. 사고방식, 행동, 경제관념 모든게 현실에서 벗어나서 뜬구름 잡고 계획조차 못세움. 돈많은애들이 지독하게 더 현실적이고 객관적임.
씹인정.. 페미 좆나 싫고 한남 타령 개지겨운데 저 내용 자체는 솔직히 반박불가임 임상이 너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