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년부터 쉬지 않고 노력해왔는데

계속 바닥만 치는게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

이제 기본적인 청소나 샤워조차 하기 싫어진다...

용신대운 바뀐지 올해면 벌써 2년짼데

대운탓으로 돌릴수도 없음

내 인생이 그냥 저주받은건가?

사주가 없는건가? 용신을 잘못잡은건가?

그냥 핵기신대운 시절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인생 개판으로 살까 그런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