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잘났거나 나보다 사랑많이 받는애 보면
속으로눈 뒤집힘 그리고 걔가 하는거 알게모르게
질투하고 동경하고 보고배움 그리고 모든사람들의
장점을 미친듯이 배낌 내식으로 바꿈
친구로 잘 못봄 .. 다경쟁자같음 이거 ㄹㅇ 잘안고쳐짐
친하면 더 심해짐 걍 안친래져야해
장점은 저렇게 이악물고 이길려고 바득바득살아서
나중에보면 내가 걔 무조껀 이겨있음 .
단기간엔 안될지도모르지만 몇년지나보면
항상 난 걔를 이겨있었음
문제는 혼자 있으면 존나 나태함 그니까
속 불편해도 잘난사람들 있는데 아극바득 가서 붙어있어
무조껀 성장 하니까
나도 비겁다인데 걍 난 경쟁심은 없고 인간자체가 싫음 ; 솔까 먹고싸고섹스하고 애새끼 하고 가축이랑 다름없는거같음 나포함해서 ㅇㅇ 1%전문직얻고 사람답게살기위해서 내신경쟁하고 나머지는 근당하게 월급쟁이, 자영업하면서 생이어가다가 애새끼낳고 희망거는거 내조상,부모, 길거리 지나가는 인간들 모두 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좀 비슷하네
와 ㄹㅇ 인생이 가축같아보임
ㄹㅇ ㅆㅇㅈ 비단데 진자 마음 약하고 여린데도 이 댓글이랑 속마음 같음 자녀생각 전혀없음 걍 풀밭에서 피터팬처럼 뛰어놀고싶어
내 주변 비다 인비다는 자기가 승산이 없을거 같다고 느끼면 아예 경쟁에 관심 없는척을 해서 패배를 피하는 일에 몰두하던데
그래서 직업은 뭔데? 나 아는 아줌마 중에 비슷해보이는 사람 있는데... 사람을 친한 상대로 안 보고 그냥 정보 얻고 이용하고 따라할 대상으로만 보는 사람 그런 느낌인가;;; 그럼 진짜 싫을듯
신기하다 난 무비겁인데 남을 보고는 자극이 안돼. 날씬한 고양이 본다고 다이어트 자극 안되는거처럼 그냥 나혼자 갑자기 동기부여됨 근데 넌 발전적인 사람인거야. 밑에서 열등감 느끼는 사람 뒷담하고 같이 끌어내리려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이 제일 무서운거야
사실 이긴게 아니라 졌을듯 ㅋㅋㅋ 엌ㅋㅋ 글만봐도 싫은 사람 첨봄 ㅋㅋㅋㅋㅋ 지만 이겼다고 우기는 스타일
그니깐ㅋㅋㅋㅋㅋ
그게 근데 사주랑 관련 잇는지 모르겟다. 그냥 그런 사람이 잇는거 같아. 나는 비겁 용신에 신약 쪽에 가까운데도 그런 면 있어.
관왕자임? - dc App
오 무토 무재비다랑 똑같다 근데 내가본 갑목비다쟁재나 경금비다쟁재는 친구 많더라. - dc App
친구 따라 강남가는 게 비겁다자라서 노는 물이 중요함. - dc App
근데 혹시 비겁이 지지에 있음? 천간은 아닐 것 같은 느낌이.. 비견보다는 겁재가 더 강할 것 같기도 하고 그르네. - dc App
걍 딱봐도 나이어려서 저럼 .. 사회나가서 여기저기 치이고 일에 치여봐라 걍 월급루팡이 제일 꿀인생이었구나 싶지.. 저래봤자 어차피 운앞에 무력
222
남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기생충이네?
맞음 비겁다자 그래
비겁다라고 친구없는건 아니다.. 무토 비다녀 인기도 많고 성격도 죨라 좋은데 찐친들 몇명있는데 걔네도 비다녀한테 잘따름.. 글쓴이는 뭐가 그리 질투나고 아니꼬와서 그러는지.. 글속에 열등감이 한가득이구만..
물론 비다녀도 걔네들한테 잘해주던데 뭐가 경쟁한다고 난리굿을 지기노.. 그리고 자기 울타리에 들어온 사람들외엔 관심도 없음.. 니가 직접보고 겪어보고 얘기하는거임?
걍 전형적인 조센징 특징임
라고 더러운 화짱조가 말했다
경쟁 환경에 놓여도 경쟁할 일이 생겼을때만 하지., 어디 무턱대고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 관심도없는 사람들이랑 경쟁을 할 이유가 뭐가있노? 그게 다 스트레스고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데.. 자기 할일도 하기 바쁜데 남일에 신경쓸 겨를 없음., 관심도 없고 .. 그리고 친구도 없다고해서 문제될것도 없음. 자기 용신 위주로 목표 세우고 살면됨..
그리고 얘네는 사람,친구가 중요한게 아님.. 특히 자기계발을 죨라 열심히 해서 명예 지향적으로 살아가야 성공 하는 애들이라서 친구는 그냥 너나 다 가져.,.
이건 겁재격임 내가 자월이라..
팔자에 겁재 존나 강할거같네 텍스트만 봐도 개극혐
글쓴이 사주구조 좀 말해줄래? 비겁다도 구조에 따라 오히려 스토커나 따라하는 애즐 많은 사주도 있고, 지가 따라하는 사주도 있더라.정관이 겁재 패는 구조는 오히려 따라하고 견제하고 손민수 당함.그리고 주로 년주에 비겁기둥 세우면 오히려 따라하는 애들 많음.아류가 생기고...김태희나 전지현같이 년주에 비겁기둥 세우면 제2의 김태희, 제2의 전지현 이런식으로
내가 가진 독보적 특징에 동릴시히면서 숟가락 얹으려는 애들 많이 생김.따라하는 애들은 비겁이 일간에 딱 붙어있는 애들이 따라하고 경쟁심 많음
비겁이 일간에 붙어있는애들이 경쟁심 많고 상대방에게 투사를 많이 함.사싪자기가 질투하면서 상대방이 자기를 질투한다고 상대방에게 덮어씌움
그냥 비다랑 인비다는 외모 머리 이런 게 천지차이야 너야말로 숟가락 얹지 마.
무슨 전지현 김태희한테 수저를 얹어.
ㄴ 그럼 인성 하나라도 있으면 비겁 세개 이상 있어도 비겁다 아니야?그럼 요기서 말하는 비겁다랑 내가 생석하는 비겁다의 시준 자체가 다른거네~그리고 예시로 다 아는 연예인을 든거고 숟가락 얹은거 아님.스럼 여기서 날하는 비겁다의 기준을 확실히 제시해 보던가...!
지 팔자 지가 꼬는 거지 뭐
와 진짜 옆에두기 싫은 스타일이다 이러니 친구가없지
비다들 자기 주제파악 정말 안된다. 댓글만 봐도 비다 특유의 주제모르고 일단 경쟁부터 하는 습성이 그대로 드러나있네.
순수함이 없네
비겁다자면 친구를 못사귈 수없지 친구를 저렇게 대하지도 않을꺼고. 쓰니 비겁다 맞음? 이건 비견을 식상으로 뺄때나 천간에 겁재 있을때의 종특인데?
ㅇㅇ ㄹㅇ
ㄹㅇ 아니 저게 뭔말이냐 도대체 비겁다인데 한번도 저런 감정을 느껴본적 없음
근 없이 천간에만 있는 겁재가 저러던데
44 - dc App
윗윗댓 뭔소리야 내가 근없이 천간에만 겁재있는데 1도 안저럼
아니 여기 비겁다갤 맞음??? 나 진짜 비겁 ㅈㄴ 과다한 사주인데 걍 주변에 잘난애 있으면 대놓고 칭찬하고 시녀짓 오지게 하다가 호구잡히는데 진짜 저렇게 산다고????
진짜 개시발좆같네 평소에 딱히 경쟁심도 없고 존나 마이웨이로 사는데 왜 역갤에는 항상 이딴 글만 올라오는거임? 비겁다 특도 아니고 겁재 특징같구만 엄한 사람까지 싸잡아서 욕먹이는거 개좆같노 이런 글은 제발 본인 팔자 다 까고 써라
내가 주변에서 본 것과도 비슷함(물론 구조에 따라 다를 수 있음). 그래서 결국 사람은 원국에 있는걸 활용하고 살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하게 됨.
미안한데 저런 성향 너무 싫다 나도 양인격이라 비다라면 비다인데..월지말고는 없음 그냥 남은 남대로 인정하고 너는 내대로 행복하게 살아 제발..
성격...
이긴대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 정신병 망상증
못이기던데... ㅎㅎ 이런 비겁다들 진짜 많이봤는데 전부 자기가 따라한 오리지널 못이겨서 이상한 하위호환 아류작으로 삼 운이 받아주면 1~2년 뒤엔 잠깐 치고나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그건 그냥 운때문임 시간 더 두고 보면 어거지로 베껴간거 엄청빨리 무너지고 진짜 실력없는거 들통나서 다 망해있음...ㅋㅋ... 특히 예술계쪽이면 내말 무슨말인지 이해할듯
ㅇㄱㄹㅇ 나보다 잘난 주변사람을 베낀다 = 항상 주변에 나보다 잘난사람이 있다 = 어딜가나 본인이 남 깔아주는 포지션이고 우두머리는 못된다 임 이런애들 보면 본문에도 언급된 혼자있으면 나태해짐 <--- 이때 진짜로 그때까지 한거 다깎아먹고 열심히 후진함
ㅇㄱㄹㅇ
나 비다인데 전혀 아님 저거랑 반대임 너 비다 아닐 듯
ㄹㅇ
그과정에서 피해 오지게 끼치면서 ㄷㄷㄷ
그 과정에서 남들한테 트라우마를 안겨주니 문제죠 아줌마. 뭐 그 업보로 바람둥이 남편 만나서 상처받는거고
비겁다인척하는 년 글 잘봤고
무기력증 우울증아님?
이런 글 보면 비겁다 순진하구나 싶음… 질투심 경쟁심 한국사회에서 그런 것 없는 사람 없음. 그렇게 되고 싶은 이유야 조금씩 다를 수야 있겠지만. 역갤 아니고 다른 곳 가서 댓글 좀만 살펴봐도 한국사회가 얼마나 비교가 심한지 느낄 수 있을텐데. 인간이 가지는 당연한 감정조차 검열하는게 좀 안쓰럽다. 심지어 작성자는 그걸 티내는게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잖아.
진짜 못난 사람들은 그렇게 열심히 노력해서 스스로 얻어내는 사람들을 깎아내리면서 질투하거나 누군가에게 대충 비위맞추고 기생해서 얻어가. 아니면 정치질로 매장시켜서 제거하거나. 경쟁심 질투심 많아서 스스로 노력해서 성취하는건 반성할만한게 아님.
그리고 경쟁 상대가 없을때 무기력해진다면 스스로 내가 어디에 관심이 있고 잘 해보고 싶은지 차근히 찾아나가는게 좋을듯
와진짜 같은 비겁다자로서 쪽팔린다 어케 사냐 너? 피곤하게산다 ㅉㅉ 자존감좀키워..
ㄹㅇ
ㄹㅇ 이 새낀 비다가 아님. 찐퉁베기 비다는 남한테 1도 관심없고 자기만의 길만 개척함. 그러기때문에 남을 질투할이유가없어. 내가 곧 기준인데 병신같네
비겁다돌려까는년이네이거
ㄹㅇ
금,수일간 아님 기토일듯
헐.. 비겁다 상관격 기토인데 본문도 어이없고 전혀 다른데 댓글도 웃기네. 스스로의 승부욕은 있지만 타인에게 경쟁심 질투 가져본적도 없지만 다른 사람이 잘되면 함께 기뻐한다. 나 자신과의 싸움은 있지만 타인과는 다 잘 지내고~ 에휴
악의 없이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는 건데, '이겨있음'이라는 게 무슨 기준으로 '이겼다'라고 생각하는 거야? 쟤보다는 돈을 더 번다거나 쟤보다는 더 알려진 회사에 들어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케이스마다 다 다르게 명확한 기준이 있나? 원글 마인드로 산다면 성취적인 것 외에 인생의 행복도 면에서는 무조건 질 테니 궁금해지네.
일단 보편적으론 성취감 이상으로 주변과 어우러지고 스스로도 안정된 정서를 갖는 걸 더 행복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님이랑 성격 비슷했던 중학교 동창이 의사가 되었는데, 저도 그렇고 다들 걘 의사라도 돼서 정말 다행이라며 불쌍하게 여겼음. 안정감이나 어울림의 행복은 전혀 모르는 애였고, 성취감 조차도 행복하게 음미하지 못하고 갈급함을 해결하는데만 써보여서..
상관다 특징인데 이건 ㅋㅋ 비겁이 질투당하는 쪽이지 - dc App
지능적 비다안티가 쓴 글이네.. 재다년일듯 - dc App
ㄹㅇ
재다는 잘나면 붙어서 뽑아먹을생각하지 저렇게 경쟁심 안느껴ㅋㅋㅋ
긁혔니 왜 생뚱맞게 재다 물고 늘어지냐ㅋㅋㅋㅋ 본문 글쓴이 같네
기사일주 특징이지
난 무비겁인데 주변에 나랑 비슷한데 잘난 사람 있으면 열등감 생기더라. 근데(그래서?) 계속 붙어 있고 싶지 않고 피하게 되던데...좋은 점 본받고 배우는건 꼭 열등감 대상이 아니라 주변 누구라도 좋은 사람이면 가능해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열등감 느끼는 대상에 붙어있고 싶지 않음 근데 어쩔 수 없이 자주 봐야하는 경우가 왕왕 있음 - dc App
나도 월주 겁재기둥 겁재다자라 너랑 비슷해 연애생활은 어떠니 난 쟁관에 관살혼잡까지 돼서 임자있는 사람 꼬이거나 임자 없어도 삼각관계에 종종 놓이는편.. - dc App
저런 인간이랑 엮이면 피곤해
비겁다가아니라 재다마녀?? 재다가이럼
비추수 ㅋㅋ 비겁다 화력쎄네 ㄹㅇ 역갤에 목숨걸엇냐
비견다자라 그런지 본문은 잘 모르겠고 애초에 친구가 필요하지 않아서 그만한 노력을 잘 안하는거 같아
보고 배운다는 건 상대를 향한 존중이 있을 때 쓰는 말이고, 상대를 후려치면서도 따라하는 건 시기질투에 미친 도른년이라고 한단다
비겁다는 재생관 해야됨 정관이 겁재 패주고 그래야 자존감이든 뭐든 안뺏기고 눈치껏 살아감
겁재다는 재생관보고 남자한테 빌빌 기는 노예새끼라던데?
겁재 1도 없고 비견만 3개 있는데 니 말 전혀 공감 안돼 글만 읽었는데 급 피곤하고 짜증난다 난 나 이외에 주변한테 열등감 느낄 생각조차 없는데 넌 그게 되다니...대단하다 진짜 너같은 애가 내 주변에 있었다면 존나 환멸났을듯
비겁다인데 존나피곤해서 그냥 사람 피하게 되던데
이건 본인이 쓴 거고 주변말을 함 들어보고 싶네ㅎ
사람은 다 질투가잇어 인정하고 남피해안끼치고 하면 넌 그래도 상위급이야 이때다하면서 물어뜯고 지는 깨끗하려는사람들이 하위급이고
관년이 더 따라하더라..막상 실상보면 비겁다는.지가 센걸 알아서 움츠리는데
ㅇㄱㄹㅇ - dc App
비겁다인데 난 쓴이쓴거 이해하고 이십대 초반같은데 다 그러고 산다 아니 후려치기도해 쓴이는 아무것도 아냐
일지 비겁말고 년월에 비겁 특히 겁재 있으면 글쓴이같이 주체성 자존의식 주인의식이 없고 자존이 약해서 좀 뭐랄까 피해의식적이고 질투많고 열등감심하더라고 난 일지 비견에 정재격이라서 존나 내 스타일대로 가는데 누가 뭘 하고 살던 관심이 없고 잘되는 사람 부럽고 부럽다 말하고 알려달라함
년월 비겁있고 월간 겁재있고 일지 편관이면 ㄹㅇ 글쓴이임 진짜 극혐이더라 ㅋㅅㅋ 상대방 말로써 후두려 내려치고 존나 질투하고 곁눈질하고 자존감이 없고 열등감이 너무 많아
그래도 글쓴이 너처럼 너를 있는그대로 이야기한다는건 넌 괜찮은 애야 솔직하면 다 된거임 성격병신이어도 자기인정 잘 하면 언젠가 행복해질거야 화이팅이당
통찰력 지리네 맞아 내삶이다 유월의 신금이고 비다야. 늘 누군가 따라하고 결국 내매력으로 만듬? 창의력 없음. 속으로는 질꺼 같아서 대놓고 목표 설정 안하는데 속으로는 칼 갈고 있음. (나쁜의미는 아냐ㅠ) 결국 이뤄냄. - dc App
통수는 절대안치는데 내가 열등감 느낀 대상한테 지기싫어서 혼자서 아무도모르게 ㅈㄴ 노력하고 아무렇지 않은척하는거 사실임 나보다 잘난사람있으면 뭐가 잘났는지 보고배우고싶어 근데 그사람이 밉거나 그렇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