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다자 비다관다의 개인적임상임

갑목남 - 이성적으로 잘 맞는다는데 솔직히 모르겠음. 부랄친구같은 느낌. 씩씩하게 살아가려 노력하는것 같다. 이성적 끌림은 보통 없었음. 

을목남 - 갑목남보다 귀엽고 이성적으로 끌리고 서로 속궁합도 잘맞음. 처음부터 나를 좋아하면 보통 을목남이었고 전남친 두명이 다 을사일주였다… 하지만 예민하고 잘삐져서 적당히 맞춰주고 달래줘야함. 헤어져도 서로 미련가져서 헤붙헤붙함

정화남 -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을목남보다 계집애같이 섬세함. 계수남이랑 투탑정도? 잘꾸미고 외모에 관심많음. 처음에 이성적 끌림은 있지만 결국 정화남이 잘삐져서 끝

무토남 - 친구로써는 말도 잘 통하고 듬직해서 좋은데 이성으로 만나면 개같이 씹스러운 부분이 있다. 고집 존나 쎔. 책임감있다 안정감있다는건 허상인 경우가 있다. 멘탈 약한데 쎈척함.

기토남 - 적당히 유들유들하면서 을목남 같은 느낌. 사회성 좋다. 오히려 무토보다 현실적인것 같다. 이성적으로 진전은 이상하게 안됨

경금남 - 굉장히 현실적이고 일 열심히하고 팩폭 잘꽂음. 난 그런게 좋아서 고민있을때 경금남이랑 대화함. 속궁합 의외로 좋지만 진지한 연인관계로 발전은 병화녀 경금남은 상남자 x2 같은느낌이라서 별로..

신금남 - 많이 만나보진 않았지만 주로 나를 좋아하면 신금남. 자기관리나 옷입고 꾸미는것에 관심 많다. 예민하다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나한테 잘 맞춰주는 사람들밖에 못만나봐서… 을목남보다 더 잘맞춰줘서 만나기 쉬움.

임수남 - 변태맞음. 여자관계 복잡한것 맞음. 스타일 독보적임.. 또 같이 놀면 재밌긴한데 은근 불편해서 자주보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는 못함. 오래가려면 드문드문 봐야한다. 똑똑한 예술충느낌이다.

계수남 - 천간에 임계 다뜬 수다자 병화라서 오히려 계수도 나를 좋아하고 나도 계수를 좋아한다. 이상하게 이들을 보면 나도 말랑말랑해지는것같음. 나보다 여우라서 한수 배운다… 친구도 많고 전남친도 있는 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