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페르소나가 많음.



조직 마다마다 성격이 다르고 쓰는 가면도 다름



좋게 말하면 관계의 유연함이 있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다중인격임







남한테 잘 맞춰주는 편인데, 아닌건 선긋는 편임



이 선 때문에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는 애들 많은데,



그 배신 내용 까보면 배신 당했다고 생각한 놈들 잘못일 확률 99%



임수 계수가 제일 극혐해 하는건 사회적 통념으로도 용납 안되는 경우를 극혐해하고 선그음



예외인 애들 : 임진 임자 계축







여러 사람들한테 맞춰주는 편이다 보니까 상대방이 적대시 하는 사람에게도 맞춰주니



이것또한 통수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음.



근데 임수 계수 입장에선 존나 어쩌라고인 상황임.



니들 개인적인 일은 개인적으로 풀어야지 왜 내 관계까지 간섭임... << 이런 마인드







그래서 자기 적인 애들은 자기 주변 사람도 똑같이 적이여야 한다고 통제하려는 경향이 강한 병화 정화가



임수 계수를 특히 극혐해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