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재가 재생관하는 운인데 

을사의 천간 을목이 사화 속의 경금과 을경합하기 때문에 

고생한 결과가 타인에게 다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서도 사화가 십이운성으로 死지라서 처신 조심해야함 

올해 관재구설이나 법정 소송하면 지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