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프다 나는 힘든 20대 휘성 노래 듣고 이겨냈는데 너무 미안하고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고
댓글 80
나도 오늘하루종일 울컥함..
역갤러1(223.38)2025-03-11 21:04:00
답글
점심때 카페가니까 휘성플레이리스트 계속 나오더라 사장님도 휘성팬이시라고..
역갤러1(223.38)2025-03-11 21:04:00
답글
슬프다.
글쓴(61.105)2025-03-11 21:09:00
답글
중독성이 있어서 마약이지 사실상 휘성은 여린성격에 잠못이루다 어쩔수 없이 선택한 진통제였음... 안타깝고 세상이 참 매정하다...
역갤러29(180.69)2025-03-12 22:14:00
답글
ㅈㄹ하네 ㅋㅋ
역갤러33(220.65)2025-03-20 19:44:00
집에 싸인 cd도 있어 진짜 딱봐도 실제로보니까 사람 인상도 좋고 말도 이쁘고 공손하게 하고 진짜 오빠는 없지만 우리 친오빤가 착각들 정도로;; 사느라 잊고살고 그랬는데 너무 미안함......
역갤러2(223.38)2025-03-11 21:12:00
답글
나도 1집부터 CD 사들인 가수였는데.... 첫 팬미팅이랑 콘서트 가서 넘 행복했던 추억이 있음...
익명(106.101)2025-03-12 16:25:00
사용 약물들도 괴로움을 잊고 잠들게 하는 종류라 이사람은 단지 현실을 잊고 잠들고 싶었을 뿐이구나 마음이 그토록 여린사람이구나 생각듬
역갤러4(223.38)2025-03-12 08:48:00
답글
히로뽕이나 그런 쾌락을 자극해서 각성시키는 종류가 아니라
역갤러4(223.38)2025-03-12 08:52:00
답글
프로폴 졸피뎀 다 잠들게 하는거라 사람이 괴로움에 고통스러우면 수면제도 안들어요
글쓴(61.105)2025-03-12 08:53:00
답글
국과수 결과나옴? 마약아니라고?
익명(175.208)2025-03-12 09:24:00
진짜 인생끝자락까지 갔는데도 가해 당사자에게 욕한마디 안하고 왜그랬냐며 서럽게 울기만한.. 난 그렇게 사람이 서럽게 우는것도 절망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역갤러4(223.38)2025-03-12 08:51:00
답글
ㅠㅠ - dc App
역갤러11(106.101)2025-03-12 10:54:00
섬세한 그의 노래 대학시절 내내 플리였는데.. 노래해줘서 고마워요...
역갤러5(223.38)2025-03-12 08:55:00
나도 여태 어떤 연예인도 무돔덤햇는데 첨으로 눈물흘림ㅜㅜ 나 초딩때 많이 좋아했는데 ㅜㅜㅜㅜ믿기지않아 어릴때 생각자꾸남
역갤러8(124.5)2025-03-12 09:59:00
답글
나도 뉴스 보자마자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 소리내어 울음이 다 나더라. 어렸을때 진짜진짜 좋아해서 앨범도 사고 공연도 세 번인가 갔던 가수여서...
익명(106.101)2025-03-12 16:30:00
다른 연예인들 부고소식이랑 다르게 생각이 계속 나긴 함. 멘탈 안 좋은거 조금이라도 관심있던 사람은 알고 있어서 잘 이겨내길 바라고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 라는 생각도 들고 빈소도 없이 그냥 보낸다는 말 들으니 더 안타깝고 그러네…
익명(58.127)2025-03-12 10:25:00
속상해...
역갤러9(121.165)2025-03-12 10:42:00
나는 그닥..?
룸싸롱 초코 얘기도 그렇고 마약도 그렇고
갈사람이 갔네 싶음
익명(118.37)2025-03-12 10:53:00
답글
22
익명(106.101)2025-03-13 08:16:00
답글
휘성 에이미 사건 생각남
익명(118.33)2025-03-13 08:16:00
내가 저장해놓은 휘성 플리 듣다가 i'm missing you 노래에서 어제밤에 진짜 엉엉 울었는데 지금도 눈물남 진짜 살면서 지인아닌사람 죽음에 이렇게 눈물이 날까싶어
역갤러10(121.128)2025-03-12 10:53:00
중고딩때 휘성 빠수니였는데… 앨범 사모으고 지방 스케쥴있으면 보러가고ㅠㅠ 또 휘성이란 이름이 너무 예뻐서 커서 결혼하면 애기 이름 휘성으로 짓고싶다생각했었는데ㅜ - dc App
익명(218.53)2025-03-12 10:56:00
답글
본명이 진짜 어쩜 저래. 타고나길 무슨 음유시인 이름
익명(106.101)2025-03-12 16:33:00
노래 천재의 죽음... 오래전 휘성이 yg 떠날 때 양현석이 엄청 맘 아파했던데, yg 지금 소속사 가수들 마약하건 머하건 목슘걸고 지켜주는 거 보면,ㅠ그냥 yg 에 남았더라면 죽음까진 안갔을 거 같음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c App
역갤러11(106.101)2025-03-12 11:00:00
나 아는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남자연예인 담당 진짜 많이 해봤는데 그중에서 휘성이 가장 공손하고 예의바르다고 했던게 생각남 제일편했고 착했다던데 수줍어하고 엄청 조용했데...
역갤러12(223.38)2025-03-12 11:11:00
답글
음 그랬었구나... 군생활도 충실히 잘했다던데. 진국인 스타일인가 봄
익명(106.101)2025-03-12 16:34:00
답글
ㅠㅠ
역갤러34(211.235)2025-04-03 04:13:00
대학 축제때 공연봤었는데 퇴장하고 갈때 내꺼 파란색 지갑 휘성이 주워서 이거 주인 이신분 하고 휘성오빠가 지갑 찾아줬음ㅎㅎ...... 벌써 12년전 일...
역갤러13(210.222)2025-03-12 11:17:00
답글
오오... 좋았겠다. 가수가 지갑을 다 찾아줬다니ㅜㅜ
익명(106.101)2025-03-12 16:37:00
중소기업다니는데 평소에 회사분위기 되게 조용한데 지금 휘성이야기로 단합됨 슬프다 다들 슬퍼함 ㅜㅜ
역갤러14(223.38)2025-03-12 11:46:00
답글
나도 유명인의 사망 소식 듣고 안타까움을 넘어서 눈물이 다 나기는 처음임...
익명(106.101)2025-03-12 16:39:00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예~~~~ 예예 ~~
익명(118.235)2025-03-12 12:03:00
답글
아이비??
익명(59.18)2025-03-12 17:31:00
답글
ㅇ
익명(211.234)2025-03-15 11:58:00
어젯밤에 꿈에서 울고 있는 휘성 모습을 봤음 위로해주려고 안으려했는데 잿더미 부서지듯 사라지더라
역갤러16(223.38)2025-03-12 12:26:00
답글
진짜슬픔
역갤러10(121.128)2025-03-12 13:01:00
에이미 사건때문에 이미지 안좋긴 했음
익명(223.39)2025-03-12 12:27:00
답글
진짜 보통은 내눈에 띄면 가만안둔다라거나 화내거나 정색하거나 진짜 쌍욕박는 사람도 있을테고 옛날에 연예인 강*규 처럼 몽둥이들고 패고 그러는 사람도 있을텐데 나 앞으로 노래는 부를 수 있을까 라며 서럽게 울다니 진짜 사람이 여리구나 충격이었음
역갤러18(223.38)2025-03-12 12:54:00
답글
에이미도 휘성 그런 여린성격알았으니 그랬던거 같고 예전에 그래도 휘성이 키는 작아도 몸도 운동해서 건강해 보이고 현실에서는 몰라도 무대 위의 휘성은 진짜 강해보였는데 가해자 에이미 앞에서 통곡하며 서러워하는 남자일줄은 그렇게 마음이 연약했구나 싶음
역갤러18(223.38)2025-03-12 12:59:00
아니 슬퍼할라면 그냥 슬퍼해라 야한 생각 이러면서 고인 욕되게 하지 말고 - dc App
역갤러17(115.161)2025-03-12 12:49:00
답글
근데 대중교통 타고 울면 좀 그렇잖아 솔직한 심정밝힌건데 이해됨
역갤러10(121.128)2025-03-12 13:07:00
섬세하고 감정이 풍부하고 예민하고 여린 사람이었던 것 같아
예술가의 숙명이랄까
익명(222.109)2025-03-12 13:25:00
답글
완벽주의자 기질이라.... 데뷔앨범부터 명반이었음
익명(106.101)2025-03-12 16:41:00
휘성은 예전에 방송 나와서 여자에대한 환상이 도가지나치더라 여자는 하나의 예술 여신같다고 내가 함부러할수없는.. 이런식의 발언햇엇는데 좀 걱정스러웠음
역갤러19(115.22)2025-03-12 13:30:00
답글
이 땅은 여린 사람들한테 너무 험악해
역갤러21(122.32)2025-03-12 14:09:00
나는 휘성콘보고 반했던사람인데.. 실제로 성량크고 노래엄청잘해서 ..최근에 휘성팬카페도 공연보려고 가입했는데 다신못듣네
역갤러20(118.235)2025-03-12 13:56:00
답글
나도 콘서트 직접 갔다오고나서 더 좋아짐. 자기만의 독창적 쏘울이 담긴 음악을 하는 사람...
익명(106.101)2025-03-12 16:43:00
얼마전에 가수들 삑사리 영상 보는데 휘성 나와서 너무 귀엽다고 찾아봤거든. 이렇게 떠났다는 걸 믿을 수가 없네. 땅이 야속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마음 편히 쉬시길
역갤러21(122.32)2025-03-12 14:11:00
답글
그게 본인에겐 트라우마로 남아 두고두고 괴로움을 주는 일이었을 수도... 근데 요즘 젊은가수들 쌩 라이브하는 애들이 전무하다시피한 세상에 휘성은 매 무대를 진짜배기로 소화함. 젊은 나이부터 장인정신이 투철한 가수였건만
익명(106.101)2025-03-12 16:45:00
답글
그랬을까? 파워풀한 발성이라 목 부담이 다른 가수들보다 있었을 거 같어. 휘성 노래 잘하는 거는 만천하가 아니까 귀엽다하고 웃고 말었는데 얼마안가 허망하게 떠나니 마음이 좀 그렇다. 마약은 정말 손에 대면 안돼..
역갤러21(122.32)2025-03-12 16:54:00
군 조교도 하고 충분히 건강할수있고 아직 들려줄 노래도 많았을텐데...그냥 아쉽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역갤러22(220.86)2025-03-12 14:22:00
휘성은 여자복이 없는거같더라
ㅎㅎ(118.176)2025-03-12 16:18:00
답글
아이비 에이미..
익명(118.221)2025-03-12 17:32:00
답글
기토일간 임수 재성 두개 있던데
익명(203.232)2025-03-12 18:15:00
답글
재성있다고 여자복 있는거아님 무재여도 여자복 있을수있음 휘성 여자복 없는사주마즘
익명(106.102)2025-03-13 04:29:00
답글
여자들한테 피해본 사건이 대중에게 인식 된거보면 여복없어 보이긴함
익명(121.66)2025-03-13 17:18:00
에이미사건 모르나..? 진짜 황당하네 본문이나 댓글이나
익명(211.234)2025-03-12 16:32:00
답글
설명좀
역갤러26(106.101)2025-03-12 17:54:00
답글
그거 에이미 구란데ㅋㅋ
익명(39.7)2025-03-19 09:58:00
한남지킴이 대단하노 아님 같은 한남이라그런건가
익명(118.235)2025-03-12 16:35:00
나도… 꿈꾸는다락방에 휘성 얘기나와있어서 참 감동받고 그랬는데 인생 부질없다 ㅠ
역갤러23(211.108)2025-03-12 16:45:00
엄청 늙은이네
역갤러24(39.113)2025-03-12 17:00:00
답글
화짱조
역갤러25(118.235)2025-03-12 17:18:00
나도 마음 아파ㅠ 정이 가던 연예인..
익명(175.198)2025-03-12 17:57:00
오늘 오후3시 쯤 갑자기 휘성 생각하다 슬퍼서 눈물까지 나오더라 옆에 대리 언니가 아프냐고 물어봄 진짜 왜
역갤러27(223.63)2025-03-12 18:29:00
응 에이미~
역갤러28(211.49)2025-03-12 19:46:00
틀딱들 추억에 잠겼노 ㅋㅋ
익명(115.31)2025-03-12 20:17:00
애초에 그런거 하면 말로가 그닥...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예시야...
익명(117.111)2025-03-12 20:37:00
나 방금 이거 보고 엄청울었어 우주를 줄게 휘성 나오는 장면 짧게 이번에 요약해준건데 진짜 .. "
https://youtu.be/1hIh3w50pRk?si=X00KLqmIqmTPxaYD"
역갤러29(180.69)2025-03-12 21:01:00
답글
이 세상은 정말 착한사람이 살 곳이 못되는 걸까
역갤러29(180.69)2025-03-12 21:02:00
끝이 없는 저 우주의 별들은
서로 얼마만큼 떨어져 있을까
끝없는 고독 속에 머문 채
어쩜 그리 빛이 나는 걸까
저들처럼 난 이 밤 홀로 있는데
그 어디에도 없는 듯이 느껴지네
수없이 흘린 눈물 위로 떠다니는
외딴 섬 같은 나는
이 무거운 외로움 껴안고 가라앉아
사라진다
역갤러29(180.69)2025-03-12 22:22:00
답글
가슴에 불어 드는 차가운 바람
고인 눈물이 파도 되어 부서져
하루라도 나를 사랑 하고 싶어
그저 나로 살아가고 싶어
보란 듯이 난 여기 살고 있는데
그 어디에도 없는 듯이 느껴지네
수없이 흘린 눈물 위로 떠다니는
외딴 섬 같은 나는
이 무거운 외로움 껴안고 가라앉아
사라진다 사라진다
역갤러29(180.69)2025-03-12 22:22:00
답글
모든 게 잠이든 고요한 새벽을
뜬눈으로 새며
길고 긴 시간과 싸우는 매일 밤이 슬퍼
내 마음은 무슨 죄로 쓸쓸함이란
감옥 속에서 죽어갈까
일상 속의 평범한 행복을 느끼면서
살고 싶어 살고 싶어
반짝이는 저 우주의 별처럼
나도 언젠가 빛날 수 있을까
역갤러29(180.69)2025-03-12 22:22:00
답글
작사 : 휘성
역갤러29(180.69)2025-03-12 22:23:00
착하다고? 뭐가? 갈놈 잘갔는데. 휘성이 하면 수면제인가? 그럼 다른사람들은 왜 마약으로 처벌받냐. 아이비 사건도 에이미도 제대로 알고 편드는지.
!!!!!(49.171)2025-03-12 22:24:00
뭐...40대가 되면 슬슬 돌연사를 해서..주변에 샤워하다 죽은 사람도 있고 과로사한 사람도 있고 그래.
나도 오늘하루종일 울컥함..
점심때 카페가니까 휘성플레이리스트 계속 나오더라 사장님도 휘성팬이시라고..
슬프다.
중독성이 있어서 마약이지 사실상 휘성은 여린성격에 잠못이루다 어쩔수 없이 선택한 진통제였음... 안타깝고 세상이 참 매정하다...
ㅈㄹ하네 ㅋㅋ
집에 싸인 cd도 있어 진짜 딱봐도 실제로보니까 사람 인상도 좋고 말도 이쁘고 공손하게 하고 진짜 오빠는 없지만 우리 친오빤가 착각들 정도로;; 사느라 잊고살고 그랬는데 너무 미안함......
나도 1집부터 CD 사들인 가수였는데.... 첫 팬미팅이랑 콘서트 가서 넘 행복했던 추억이 있음...
사용 약물들도 괴로움을 잊고 잠들게 하는 종류라 이사람은 단지 현실을 잊고 잠들고 싶었을 뿐이구나 마음이 그토록 여린사람이구나 생각듬
히로뽕이나 그런 쾌락을 자극해서 각성시키는 종류가 아니라
프로폴 졸피뎀 다 잠들게 하는거라 사람이 괴로움에 고통스러우면 수면제도 안들어요
국과수 결과나옴? 마약아니라고?
진짜 인생끝자락까지 갔는데도 가해 당사자에게 욕한마디 안하고 왜그랬냐며 서럽게 울기만한.. 난 그렇게 사람이 서럽게 우는것도 절망감이 느껴지더라고요..
ㅠㅠ - dc App
섬세한 그의 노래 대학시절 내내 플리였는데.. 노래해줘서 고마워요...
나도 여태 어떤 연예인도 무돔덤햇는데 첨으로 눈물흘림ㅜㅜ 나 초딩때 많이 좋아했는데 ㅜㅜㅜㅜ믿기지않아 어릴때 생각자꾸남
나도 뉴스 보자마자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 소리내어 울음이 다 나더라. 어렸을때 진짜진짜 좋아해서 앨범도 사고 공연도 세 번인가 갔던 가수여서...
다른 연예인들 부고소식이랑 다르게 생각이 계속 나긴 함. 멘탈 안 좋은거 조금이라도 관심있던 사람은 알고 있어서 잘 이겨내길 바라고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 라는 생각도 들고 빈소도 없이 그냥 보낸다는 말 들으니 더 안타깝고 그러네…
속상해...
나는 그닥..? 룸싸롱 초코 얘기도 그렇고 마약도 그렇고 갈사람이 갔네 싶음
22
휘성 에이미 사건 생각남
내가 저장해놓은 휘성 플리 듣다가 i'm missing you 노래에서 어제밤에 진짜 엉엉 울었는데 지금도 눈물남 진짜 살면서 지인아닌사람 죽음에 이렇게 눈물이 날까싶어
중고딩때 휘성 빠수니였는데… 앨범 사모으고 지방 스케쥴있으면 보러가고ㅠㅠ 또 휘성이란 이름이 너무 예뻐서 커서 결혼하면 애기 이름 휘성으로 짓고싶다생각했었는데ㅜ - dc App
본명이 진짜 어쩜 저래. 타고나길 무슨 음유시인 이름
노래 천재의 죽음... 오래전 휘성이 yg 떠날 때 양현석이 엄청 맘 아파했던데, yg 지금 소속사 가수들 마약하건 머하건 목슘걸고 지켜주는 거 보면,ㅠ그냥 yg 에 남았더라면 죽음까진 안갔을 거 같음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c App
나 아는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남자연예인 담당 진짜 많이 해봤는데 그중에서 휘성이 가장 공손하고 예의바르다고 했던게 생각남 제일편했고 착했다던데 수줍어하고 엄청 조용했데...
음 그랬었구나... 군생활도 충실히 잘했다던데. 진국인 스타일인가 봄
ㅠㅠ
대학 축제때 공연봤었는데 퇴장하고 갈때 내꺼 파란색 지갑 휘성이 주워서 이거 주인 이신분 하고 휘성오빠가 지갑 찾아줬음ㅎㅎ...... 벌써 12년전 일...
오오... 좋았겠다. 가수가 지갑을 다 찾아줬다니ㅜㅜ
중소기업다니는데 평소에 회사분위기 되게 조용한데 지금 휘성이야기로 단합됨 슬프다 다들 슬퍼함 ㅜㅜ
나도 유명인의 사망 소식 듣고 안타까움을 넘어서 눈물이 다 나기는 처음임...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예~~~~ 예예 ~~
아이비??
ㅇ
어젯밤에 꿈에서 울고 있는 휘성 모습을 봤음 위로해주려고 안으려했는데 잿더미 부서지듯 사라지더라
진짜슬픔
에이미 사건때문에 이미지 안좋긴 했음
진짜 보통은 내눈에 띄면 가만안둔다라거나 화내거나 정색하거나 진짜 쌍욕박는 사람도 있을테고 옛날에 연예인 강*규 처럼 몽둥이들고 패고 그러는 사람도 있을텐데 나 앞으로 노래는 부를 수 있을까 라며 서럽게 울다니 진짜 사람이 여리구나 충격이었음
에이미도 휘성 그런 여린성격알았으니 그랬던거 같고 예전에 그래도 휘성이 키는 작아도 몸도 운동해서 건강해 보이고 현실에서는 몰라도 무대 위의 휘성은 진짜 강해보였는데 가해자 에이미 앞에서 통곡하며 서러워하는 남자일줄은 그렇게 마음이 연약했구나 싶음
아니 슬퍼할라면 그냥 슬퍼해라 야한 생각 이러면서 고인 욕되게 하지 말고 - dc App
근데 대중교통 타고 울면 좀 그렇잖아 솔직한 심정밝힌건데 이해됨
섬세하고 감정이 풍부하고 예민하고 여린 사람이었던 것 같아 예술가의 숙명이랄까
완벽주의자 기질이라.... 데뷔앨범부터 명반이었음
휘성은 예전에 방송 나와서 여자에대한 환상이 도가지나치더라 여자는 하나의 예술 여신같다고 내가 함부러할수없는.. 이런식의 발언햇엇는데 좀 걱정스러웠음
이 땅은 여린 사람들한테 너무 험악해
나는 휘성콘보고 반했던사람인데.. 실제로 성량크고 노래엄청잘해서 ..최근에 휘성팬카페도 공연보려고 가입했는데 다신못듣네
나도 콘서트 직접 갔다오고나서 더 좋아짐. 자기만의 독창적 쏘울이 담긴 음악을 하는 사람...
얼마전에 가수들 삑사리 영상 보는데 휘성 나와서 너무 귀엽다고 찾아봤거든. 이렇게 떠났다는 걸 믿을 수가 없네. 땅이 야속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마음 편히 쉬시길
그게 본인에겐 트라우마로 남아 두고두고 괴로움을 주는 일이었을 수도... 근데 요즘 젊은가수들 쌩 라이브하는 애들이 전무하다시피한 세상에 휘성은 매 무대를 진짜배기로 소화함. 젊은 나이부터 장인정신이 투철한 가수였건만
그랬을까? 파워풀한 발성이라 목 부담이 다른 가수들보다 있었을 거 같어. 휘성 노래 잘하는 거는 만천하가 아니까 귀엽다하고 웃고 말었는데 얼마안가 허망하게 떠나니 마음이 좀 그렇다. 마약은 정말 손에 대면 안돼..
군 조교도 하고 충분히 건강할수있고 아직 들려줄 노래도 많았을텐데...그냥 아쉽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휘성은 여자복이 없는거같더라
아이비 에이미..
기토일간 임수 재성 두개 있던데
재성있다고 여자복 있는거아님 무재여도 여자복 있을수있음 휘성 여자복 없는사주마즘
여자들한테 피해본 사건이 대중에게 인식 된거보면 여복없어 보이긴함
에이미사건 모르나..? 진짜 황당하네 본문이나 댓글이나
설명좀
그거 에이미 구란데ㅋㅋ
한남지킴이 대단하노 아님 같은 한남이라그런건가
나도… 꿈꾸는다락방에 휘성 얘기나와있어서 참 감동받고 그랬는데 인생 부질없다 ㅠ
엄청 늙은이네
화짱조
나도 마음 아파ㅠ 정이 가던 연예인..
오늘 오후3시 쯤 갑자기 휘성 생각하다 슬퍼서 눈물까지 나오더라 옆에 대리 언니가 아프냐고 물어봄 진짜 왜
응 에이미~
틀딱들 추억에 잠겼노 ㅋㅋ
애초에 그런거 하면 말로가 그닥...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예시야...
나 방금 이거 보고 엄청울었어 우주를 줄게 휘성 나오는 장면 짧게 이번에 요약해준건데 진짜 .. " https://youtu.be/1hIh3w50pRk?si=X00KLqmIqmTPxaYD"
이 세상은 정말 착한사람이 살 곳이 못되는 걸까
끝이 없는 저 우주의 별들은 서로 얼마만큼 떨어져 있을까 끝없는 고독 속에 머문 채 어쩜 그리 빛이 나는 걸까 저들처럼 난 이 밤 홀로 있는데 그 어디에도 없는 듯이 느껴지네 수없이 흘린 눈물 위로 떠다니는 외딴 섬 같은 나는 이 무거운 외로움 껴안고 가라앉아 사라진다
가슴에 불어 드는 차가운 바람 고인 눈물이 파도 되어 부서져 하루라도 나를 사랑 하고 싶어 그저 나로 살아가고 싶어 보란 듯이 난 여기 살고 있는데 그 어디에도 없는 듯이 느껴지네 수없이 흘린 눈물 위로 떠다니는 외딴 섬 같은 나는 이 무거운 외로움 껴안고 가라앉아 사라진다 사라진다
모든 게 잠이든 고요한 새벽을 뜬눈으로 새며 길고 긴 시간과 싸우는 매일 밤이 슬퍼 내 마음은 무슨 죄로 쓸쓸함이란 감옥 속에서 죽어갈까 일상 속의 평범한 행복을 느끼면서 살고 싶어 살고 싶어 반짝이는 저 우주의 별처럼 나도 언젠가 빛날 수 있을까
작사 : 휘성
착하다고? 뭐가? 갈놈 잘갔는데. 휘성이 하면 수면제인가? 그럼 다른사람들은 왜 마약으로 처벌받냐. 아이비 사건도 에이미도 제대로 알고 편드는지.
뭐...40대가 되면 슬슬 돌연사를 해서..주변에 샤워하다 죽은 사람도 있고 과로사한 사람도 있고 그래.
야한생각을왜하노미치놈앜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자임
나도 팬이었는데 진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