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갑자기 눈물날거 같아서 막 좋은 생각 야한 생각 하고 그랬는데


집에와서 한 30분을 운거 같아 


너무 슬프다 나는 힘든 20대 휘성 노래 듣고 이겨냈는데 너무 미안하고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