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보고 결혼했는데 남자가 갑자기 편의점
인수하게됨 그렇게 잘되더니 마누라 먹여살리고 벤츠사주고 집안일까지 다해줌

여자가 남자의 덕을 보기 위해선
남자가 어느정도 일정수준의 재력은 갖춰야하다보니
자연스레 남자가 잘 되게되는거임
아니면 이미 잘되어있거나



같이 남자가 잘되어도

남자복 있는 경우에는
그냥 손하나까딱 안하고 있어도
남자가 알아서 내가 돈벌어올게 하고
마누라 고생 안시키고 나가서
잘벌어오는데

남자복 없는 경우에는 여자가 남자 잘되게 해준다고
이것저것 내조하고 알아보고 도시락싸주고 본인이 더 이리뛰고 저리뛰는데
남자가 내조받아  잘되더니 갑자기 바람피거나 사이안좋아져서 이혼



남자복 없는 애들 중에서 문신양아치 같은애들
만나고 다니는 애들은 차라리 그래서 그런가보다함

근데 안타까운 케이스는
좋은 학벌 갖추고 좋은 직장 다니며 좋은 풀에서
고르고골라 만났는데 남자가 성격이 폭군에
바람피던지 본인이랑 성격이 안맞는다던지
뭐 이런저런 문제 생겨서 이혼함

엄청 잘나가는 사업가 남자, 뭐 전문직,
의사랑 상향혼해도 여자가 그만한 남편의 덕을 보며 잘살수있느냐 없느냐는 별개의 문제임



그냥 다 본인 팔자에 맞게 만나더라
여자의 집안, 학벌, 성격 이런거 아무 상관없음
다 개인팔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