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랑 예능한 거 다시 회자되는데
둘이 친하지만 자세히 보면
백이 일방적으로 성시경 맞추지
성시경이 백한테 호락호락하지 않어
성시경 사주가 월지 진토에 제대로 목극토하는 사주임.
이게 뭘 의미하냐면
얘는 찐을 알아봐..
정확히는 지 마음 어딘가가 동하면 제대로 뿌리 박음..
성시경이 콘서트할 때 선배 가수들 앞에서 하는 거 보면
남이 봐도 눈에서 꿀 뚝뚝 떨어지고 진짜 존경하고
그 사람보다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게 느껴짐
그래서 그 자존심 강한 사람들이 성시경 하나 바라보고
모이는 거임.. 찐이거든.. 월지 진토 목극토는 원래 그래.
근데 이건 반대로
얘는 지 마음이 안 동하면 대충이라도 연기가 안 됨..
티가 너무 팍팍 다 나..
백종원하고 같이 한 예능 보면
백이 아는 척 할 때 심드렁하는 거 다 티남
이번에 백종원 터지면서 예전 예능 짤들 회자되는데
성시경이 백종원 앞뒤 다른 말 돌려까는 거 ㅋㅋㅋ
웃기려고 한 말일 수도 있지만
성시경이 틀린 말은 안 하거든
백종원 앞 뒤 안 맞는 걸 알아챈거지..
존경하는 눈빛이 아님.. 티키타카 하면서 1도 안 짐…
성시경도 연예계 생활 오래해서 내공 있는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주가 이래서
얘는 진짜 가짜 감별 기가 막히게 함…
그래서 술 그렇게 먹고 대충 사는 거 같은데
큰 사건사고 없이 롱런하는 거임..
목 사주에게 진토는 그래서 좋은거임..
고서에서 좋다 좋다 하는데 그게 뭔 소린지 아는 사람 드물던데
이런 걸 말하는 거임. 진토 있으면 목이 본능적으로 알아차림
박지현? 백지현? 나올때도 ㅋㅋㅋㅋㅋㅋ 영상보면 게스트가 횡설수설 하는데 중심잡고 멱살잡고 끌고가고 상대방이 왜이러는지 관통하더라
쫌생이가 질투가 하늘울 찌르더라
박서준 좋아하던데 성시경
성시경은 근데 누굴 만나도 다 심드렁하고 깐깐 까칠하고 어쩔땐 싸가지없게도 느껴짐. 재능은 높이 사지만 성격은 진짜 싫음. 뭐 어디 기부했단 뉴스도 단 한번을 못 들은 듯. 백씨가 호감/비호감이든 문젤 떠나서 연장자한테 그래도 살갑게 구는 맛이 있어야지 성시경은 애티튜드가 무례해. 좀 거물급이다 싶은 사람한테 오히려 한 수도 안 지려 드는 거 무슨 존심쎈척하는 남자 초딩같아서 유치하고 쩨쩨해보임. 유재석이랑 같이 있을 때도 어딘가 편안한 공기가 흐르질 않았음. 배운 남자라 말만 교양있게 할 뿐이지 은근슬쩍 남을 되게 빈정 상하게 대함. 하필또 덩치는 커갖고 더하지
난 좋아 닥쳐
성시경 기존쎄 사주도 기존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