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주 보러 가서 남편복 있다 소리 들은 친구들 보니 결혼 후 인생이 무난히 순탄하게 잘 흐르는 건 공통인데 역갤녀들이 꿈꾸는 어마무시한 부자랑 결혼해서 팔자 폈다? 이런 케이스는 아녔음 


근데 현실적으로 부부 사이 원만하고 시가 스트레스로 고생 안하고 경제적 어려움 없고 자식들 무난히 잘 크고 <<< 이 조건 하나하나가 만만한게 아니라 이거 다 충족할 정도면 어마무시한 부는 못누려도 복터진거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