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은 가정환경(아빠는 좋을 수 있음, 그러나 엄마는 강압적이고 엄마가 나한테 상처 많이줌)
에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늘 힘들었음 누구하나 의지되지 않고 도움주는 사람없어서 오로지 내힘으로 힘들게 살면서
직장, 대학 가서 어렸을 때보다
더욱 나은 삶 누림 성인되거나 출가해서
빛을 보기 시작함 열심히 커리어 쌓으며 달리던
와중 비겁기신 특성상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며
해탈하기도함 그때 좋은 남자 한명이 다가와서 갑자기 결혼하자함
아직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고 안정된 것도 없는데
결혼하게됨
그렇게 물흐르듯 결혼하고, 남편과 자식이
세상 유일한 내편이 되어줌 결혼생활이 편안하고
그제서야 안정을 찾게됨 내 가정을 꾸림으로서
인생이 완성됨
사실 재관용신들은
결혼하거나 취집할 생각은 없었을거임 워낙 인복이 안좋아서 기댈 생각조차 못들어서 내인생엔 나하나 뿐이다
생각하고 살던 와중 정말 좋은 남자가 다가옴
잘살고 있는 와중 주변비겁들이 좋지않았던 어린시절
들추면서
힘들게함 예를 들어 시골에서 태어났다면
원래 시골출신이었대 하면서 이상한걸로 흠잡아
깎아내림 시댁도
잘해주니 시댁이 내 친정같음
오히려 어렸을때보다
성인되고, 결혼하고 나서 행복해짐
결혼하고 나서 내가 어렸을때 여러가지 이유로
못 이뤘던 꿈 이루게 서포트해주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