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사주딱보고 직감적으로 우와~ 돈많겠네

이런건 돈많을수 있다.


내가 말 하는것은  자수성가 어마어마한 반열에 오른 사주 양식에 대한 이야기임.


사주가 모든 조건이 갖춰지면 결핍이 생기질 않는다.

예를 들면 수왕절 자축생이 화가 왕하면 흔히들 조후가 맞는다고 한다. (쉽게 통용)

또한 화왕절생이 수가 있으면 이야~ 이 수기운때문에 조후를 맞췄네요.


이런 통변을 하곤한다.


이런건 그냥 마음가짐에 불과하다. 온도가 맞아진 것이다.

즉 어느정도 환경에서나 마음에서나 결핍이 충족이 된것이다.


하지만 부자사주는 그렇지 않다.


수왕절이면 금한수냉으로 꽁꽁얼려야한다. 여기서 천간에 무토하나정도 뜨고 조후가 되지 않아야한다.

그래야 악착같이산다.

화왕절이면 화다토조 되서 모든걸 불태워야한다.

애초에 수기는 한점도 없어야한다.


니네가 흔히 말하는 부자양식은 애초에 밸런스가 깨진 구조일 확률이 높다.

세상에 부자가 많을까? 일반 소시민이 많을까?


간단한 도출 결과다.


그래서 쏠린사주 쏠린사주 흔히들 이야기하는데, 가장 큰 부자(자수성가)는 화왕절 수왕절만 주관한다.


여기서 쏠린사주라는 것도 배합을 봐야한다. 


목왕절 금왕절에서 꺠지면 오히려 쉽게 갈수는 있다. 하지만 수왕 화왕만큼 큰부자는 절대 못된다.


자수성가 버젼의 끝을 이야기하는 것이니 다들 풀발기 하지말도록..음양에 이해도가 있으면 수긍할 것이다.


반응 좋으면 2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