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생각한 어떤 말도안되는기준에
엄한여자 머리채잡아와서 끼워맞추려함
그여자도 지 알기전에 살아왔던 방식이나
가치관이있고 키워준부모가있는데
여자를 무슨 아무 울타리없는 야생동물
줏어다 지 말듣게 하면되는 그런건줄아는지
자기만나서 여자가 인생 송두리째 바꿔줄줄 착각하다가 여자가 튕겨나가면
여자욕함

여자기 진짜 집 존나흙수저에 자존감마저낮으면
얘네 만날듯
아쉬울거없는어자는 얘네 손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