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화정병은 


1. 임수가 병화 욕먹이려고 주작질 한다 (라고 혼자 생각)


2. 을목 계수가 병화 좋아하는데 난 을계가 싫다 (몇년째 이러고있음)


3. 남들이 날 찾는데 난 남들이 피곤하다 (돋보이는 자기애)



임수정병은


1. 역시 바다가 제일 세다 (물상뽕)


2. 너넨 내 손바닥에 있다 (지랄병)


3. 난 독고다이지만 남들 분석은 하고있다(스스로 그게 음침한걸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