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부터 하는일마다 안좋다가 임인년에 지금 회사들어왔는데
온갖고통속에 다니다가 결국 월욜날 퇴사하게됨
우울증에 무기력증까지와서 이직할생각도 안나고
걍쌩퇴사 박아버리게됨
경제적으로 그리 괜찮은것도 아닌데 뭘 할 에너지가 남아있지않음

30대초반인데 주변에 친구들 다 결혼해서 주변에 사람도 얼마 안남음 근데 난 누가생길 건덕지조차 안보임

30초반부터 인생잘풀리다가 35부터 대운들어온댔는데 개구라같음 전에회사들도 그랬지만 지금회사에 여러므로 너무 씨게데여서 당분간 회사생활하고싶지도않은데 먹고살루트는 없고 친구들만나기도 힘들고 그냥 강제 히키예정임

아그냥 죽어버릴까ㅅㅂ 뒤질때 고통이무서워서 못하는거지 왜살아있어야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좋은일이 하나도없어

그동안 수목기신이라고 생각했는데 목기신화기신토기신금기신수기신 다해당되는거같음 좃같은 인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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