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부터 근 40년 가까이 울부짖고 살다가 40줄 넘어 이제야 조금씩 웃고 사는 중... 아직도 비워낼 것 투성이지만 힘들어도 좀 웃어보려고... 버티다 보니 살아는진다
역갤러9(106.101)2025-04-02 15:24:00
답글
22222
익명(106.101)2025-04-02 23:37:00
답글
ㅜㅜㅜㅜㅜ3333
역갤러60(223.39)2025-04-06 11:57:00
짐승같은 소리가 나더라 의식의 흐름대로 울은것 뿐인데
역갤러10(114.200)2025-04-02 15:31:00
답글
역갤러18(106.101)2025-04-02 16:58:00
존나 많은데.
익명(14.138)2025-04-02 15:36:00
빵빵아 힘내...
역갤러11(121.128)2025-04-02 15:36:00
있지
대개는 울부짖을 수 없는 장소여서 조용히 숨죽여 울었지
익명(119.66)2025-04-02 15:38:00
핵기신대운 끝무렵에 억울한일 당하고 ㅇㅇ
익명(222.238)2025-04-02 15:38:00
오리의신(아펭)도 기축녀한테 차이고 추억은 쓰레기라고 울부짖엇다던디
역갤러12(223.39)2025-04-02 15:39:00
울어봤자 눈만 붓고 나만 손해라 안울어..
기신대운 20년겪음.. 해탈이다
역갤러13(221.163)2025-04-02 15:40:00
답글
30+n년겪음 해탈 진즉
익명(118.235)2025-04-02 15:48:00
답글
나도 30년 겪고 해탈 - dc App
역갤러18(106.101)2025-04-02 16:57:00
답글
나도 교운기 되니 눈물자국 생겼더라 주름처럼 ㅜㅜ 그리고 나서 팁이생김 속으로 울거나 초연해지고 눈물이 말라가더라 속으로 울게됨
익명(118.235)2025-04-02 21:38:00
뭐 겨우 그정도 가지고 ㅋ
역갤러14(211.210)2025-04-02 15:45:00
당연 기신운 괜히 기신운 아니더라
역갤러15(211.235)2025-04-02 16:16:00
오히려 웃고다닌듯 속은썩어있고
역갤러16(39.113)2025-04-02 16:24:00
답글
222
ㅇ(118.176)2025-04-02 21:38:00
용신운와도 속이 썩었어 ㅜㅜ 내 과거사 자체를 말하고 싶지않아 - dc App
익명(211.235)2025-04-02 16:47:00
속이 다 썩어서 사이다 마시면서 삭혔다... 사이다라도 마셔야겠더라 - dc App
역갤러17(115.161)2025-04-02 16:49:00
10년넘게 눈물로 지새움 ㅠㅠ
익명(cover2495)2025-04-02 16:55:00
밤마다 베개가 젖도록 울면서 잠들었
익명(cover2495)2025-04-02 16:55:00
답글
나도 ㅠㅠㅠ - dc App
역갤러18(106.101)2025-04-02 16:56:00
답글
ㄹㅇ
역갤러3(60.133)2025-04-02 17:36:00
난 방에서 큰소리로 통곡함
얼마나 서럽게 큰소리로 통곡을 했는지ㅠㅠㅠ
익명(111.171)2025-04-02 16:58:00
개꼴리네
역갤러19(223.38)2025-04-02 16:59:00
천장보고 운적 많지 글고 창고에서 ㅈㄴ울때도 있었고
역갤러20(106.101)2025-04-02 17:09:00
나는 너무 힘들때 밤에 진짜 울면서 살려달라고 무릎꿇면서 빌었음 아무도없는허공에
역갤러21(221.167)2025-04-02 17:20:00
답글
경자년이랑 신축년때 너무 힘들어서 죽겠더라 …ㅜ진짜 죽는게 이런의미이구나 했어
역갤러21(221.167)2025-04-02 17:31:00
답글
222222 살려주세요 저절로
역갤러61(220.78)2025-04-10 20:58:00
ㅇㅇ진짜 유서 엄청 썼었지. 에혀
익명(58.232)2025-04-02 17:36:00
답글
맞아 유서...
익명(119.66)2025-04-02 17:53:00
답글
헐 나도 유서씀
역갤러43(211.217)2025-04-08 17:02:00
나이쳐먹고 길가면서 엉엉 쳐 운적도 있다.
눈물 없던 편이였음.
역갤러22(118.235)2025-04-02 18:09:00
살면서 그래본 적 없는 사람도 있나 별 거 아님 일어나셔
역갤러23(175.119)2025-04-02 18:18:00
샤워하고 누워서 대성통곡
익명(106.101)2025-04-02 18:19:00
당연하지 차에 쭈구려앉아서 소주 병나발 불면서 핸들에 머리박아가며 울부짖어본적도 있고, 괜스레 성모마리아상 앞에 무릎꿇고 소리질러본적도 있다.
역갤러24(118.235)2025-04-02 18:30:00
나 계묘년 갑진년때 화장실에서 앉아서 존나 울었었음
익명(39.121)2025-04-02 18:31:00
눈물보다는 살자할 뻔 했음....
글쓴이 앞으로 꽃길만 걷자!!
역갤러25(211.235)2025-04-02 18:56:00
다들 뭔일있었는지 궁금하네 - dc App
익명(223.38)2025-04-02 19:12:00
기신운에는 울 겨를도 별로 없이 그냥 정신이 탈출한 상태였던거 같음 우울증이 깊으면 눈물보단 무기력증에 폐인되던데..
운 바뀌고서 정신 돌아오면서 현실 직시되고 오열 통곡을 엄청 했다.. 죽고 싶더라고.. 얼마전에도 카페에서 실연당한 사람처럼 눈물 흘리고.. 그러면서 점점 마음이 정화돼가는거 같긴 한데 현실도 좀 바뀌었음 좋겠네 ㅠ - dc App
역갤러26(118.235)2025-04-02 19:18:00
답글
22 무기력증에 개폐인
역갤러43(211.217)2025-04-03 22:52:00
나 원국에 해자+임수 뜬 수기신인데 신축년 때 해자축으로 개 씹 역대급 수기운 겪고 진심 종교도 없는데 벽에다 대고 빌었음 제발 살게 해달라고 이때 강아지도 없었으면 아마 죽었을 듯 강아지가 내 마지막 책임감이라 생각해서 얘만은 혼자 두지 말자고 이 악물고 버팀 지금은 그나마 경자-신축에 비해 살만한데 그래도 여전히 힘들어
역갤러27(117.53)2025-04-02 19:26:00
원래 낙관적인 성격이라 잘 안 우는데 그런 나도 기신운 처맞으면서 여러 번 울었다. 힘들다기보단 서러워서 울었다 해야 하나.
역갤러28(70.69)2025-04-02 19:30:00
답글
22나도 목화다자라 대가리 꽃밭인데도 너무힘들어서 엎드려서 엉엉 울엇우
역갤러43(211.217)2025-04-08 17:02:00
모태신앙인이었는데 십자가에 대고 삿대질했음
익명(211.33)2025-04-02 19:31:00
답글
난 십자가 갖다버림 그다음날 진정되고 새걸로다시삼...
익명(106.101)2025-04-04 14:32:00
답글
하아 다들 같구나...,나도 그러다 사주팠는데
익명(211.234)2025-04-09 02:25:00
이거 진짜임...내가 잘못했어 제발 그만해 하면서 우는데 사람 소리가 아니라 짐승 소리가 나더라 ㅋㅋㅋㅋ내년에 대운 바뀌는 교운기임...
역갤러30(211.234)2025-04-02 19:45:00
작년부터 유서씀
역갤러31(112.169)2025-04-02 19:48:00
오히려 기신운에는 눈물조차 안나게 힘들고 감정이 메말랐는데 교운기때 큰 사건 터지고ㅋㅋ 그때..
역갤러32(211.246)2025-04-02 20:01:00
경자 신축 난생 처음 길거리에서 짐승처럼 악쓰고 울어봄....
익명(106.102)2025-04-02 20:02:00
마니 그랫는데
익명(223.39)2025-04-02 20:07:00
비명지르다가 조커처럼 웃고 다시 비명지르고 반복
하프코트(lions1210)2025-04-02 20:11:00
최근까지 그랬어서; ㅠㅠ
역갤러33(211.34)2025-04-02 20:34:00
이번 교운기에 그랬어
역갤러34(211.234)2025-04-02 20:37:00
임인 계묘 ㅇㅇ 맨날처움
역갤러35(110.45)2025-04-02 20:38:00
답글
나도
ㅇ(118.176)2025-04-02 21:39:00
답글
나도.. 임인도 시체같았어
익명(182.222)2025-04-03 00:24:00
아니 진짜 다른세상 같아 인생 괜찮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꼬라박고 바뀔수도 있나 미칠것 같아 - dc App
역갤러36(119.67)2025-04-02 20:40:00
힘내 올라갈 일만 남았어
익명(125.129)2025-04-02 20:41:00
무슨 범죄 당한거 아니고서야 내가 레전드일듯 여기서 불행배틀하는게 웃기다만. 힘내라
역갤러37(211.235)2025-04-02 20:55:00
눈물날 일이 반복되면 결국 정신나가서 실실 웃음 내가 그럼ㅋㅋ
역갤러38(172.224)2025-04-02 21:00:00
자살하려고함
익명(220.120)2025-04-02 21:02:00
날 고소할뻔한 고객이 매일 오는 여초회사에 다니면서 온갖 직원이 다 나 싫어하고 왕따 당하고 계속 괴롭힘 오지게 당하면서 내리 3년을 버틴 적 있냐.
익명(119.206)2025-04-02 21:05:00
많지
역갤러39(220.70)2025-04-02 21:38:00
울부짖을 힘조차 없던데
머리만 바닥에 대면 잤다
그 시절 어떻게 보냈는지
너무 힘드니까 힘들다 소리조차 안나더라
넋이 나가 있었음
익명(211.234)2025-04-02 21:44:00
맨날 술만먹음 위장빵꾸남
역갤러40(223.38)2025-04-02 21:49:00
답글
개공감.. 평생 먹을 술 다먹은듯 그것도 어린나이에 ㅋㅋㅋ
역갤러43(211.217)2025-04-03 15:40:00
30년 기신일때는 울고싶어도 눈물이안나왔는데
그게 교운기에 폭발해서 정말 많이 울었음
눈물이 마를새가 없어서 이게 멈추기는 하는걸까 싶었는데
결국 마를 날이 오더라
역갤러41(211.234)2025-04-02 22:01:00
계묘 갑진 그랬고 을사도 심상치않다 제발 ㅜㅜ
익명(182.222)2025-04-03 00:23:00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해본 적은 있음 울 때는 그냥 소리없이 눈물만 또르르 흘림
역갤러46(58.232)2025-04-03 00:27:00
사람이 그냥 해탈하면 눈물도 안나더라
역갤러47(106.101)2025-04-03 00:36:00
ㅇㅇ 그러고 제발 죽여달라고 매일 밤 울면서 빌었음 그 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때 기신운 끝자락 교운기
역갤러48(118.235)2025-04-03 00:38:00
답글
그 때의 시간은 다 조각나있음 기억도 잘 안나고 시간감각도 박살남
역갤러48(118.235)2025-04-03 00:39:00
답글
댓글들 다 읽어보니 진짜 교운기가 무섭네 다들 좋은 날 올 거임
역갤러48(118.235)2025-04-03 00:41:00
와 나는 테이블에 이마 쿵쿵 박으면서 울부짖고 머리 쥐어뜯고 머리 빠지고 한적 있어 작년 말에… 와
익명(210.121)2025-04-03 01:20:00
답글
이마에 피멍 들어서 앞머리로 가리고 다녔음
익명(210.121)2025-04-03 01:21:00
답글
헐 나도 머리카락뜯고 허벅지 주먹으로 내려치고 다녔음
역갤러21(221.167)2025-04-05 19:22:00
이 쓰레기들아!!!!! 이러면서 차인표처럼 울부짖음?
익명(39.7)2025-04-03 07:20:00
기신 끝나가는 교운기에 많이 그랬지 하늘위에 부르짖고 방바닥도 데구르르 많이 구르고 기었다....
익명(211.234)2025-04-03 08:01:00
기해 하반 경자 신축 임인 계묘 딱 그랬음 아 끔찍하다
역갤러50(211.118)2025-04-03 09:05:00
나도 원래는 노력하면 된다 생각했었는데 2년동안 인생 개꼬여서 그이후엔 내가 잘못했으니깐 제발 살려달라고 빌었음ㅋㅋ 그리고 이젠 해탈함 항상 조급해하고 불안해했었는데 걍 놓은건지 노력하고는 있는데 걍 뭔일잇어도 죽진않것지..한다
역갤러52(183.96)2025-04-03 11:45:00
답글
진짜 기신운 쳐맞고 나면
세상이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겸손해지려고 기신운 쳐맞는가 싶기도 하고...
고생 많았다
역갤러53(211.235)2025-04-03 13:13:00
답글
나도 울면서 살려달라고 중얼거림ㅠㅜㅠ ㅋㅋㅋㅋ
익명(118.235)2025-04-03 15:53:00
답글
나도 존나빌고욕하고실성해서 울었음 ㅜ
익명(106.101)2025-04-04 14:34:00
난 눈 주변 피부에 핏줄 터질정도로 목놓아 울어본적 있음 나르엄마년때문에 .. 내가 왜 이런가정에 태어났나 싶어서 억울해서 .. 그때 외할머니도 있었는데 내편들어줌 손녀한테 미안할정돈가봐 저런딸 낳고 키운게
익명(211.234)2025-04-03 15:18:00
답글
ㅅㅂ내가쓴 댓글인줄; 나도 나르 무식상 인다애미년때메 평생 개고생함
역갤러54(223.38)2025-04-03 19:23:00
ㅋㅋㅋㅋㅋ존나 맨날 울부짖었음. ㅋㅋㅋㅋ
익명(118.235)2025-04-03 15:52:00
답글
지금생각하면 이웃들에게미안하다 ㅋ 아파트였는데 존나 고라니마냥 우는게 그냥비명이야
익명(118.235)2025-04-03 15:53:00
답글
살려달라고 소리지름
익명(118.235)2025-04-03 15:53:00
나 성대결절옴 - dc App
역갤러55(118.235)2025-04-03 19:52:00
ㅜㅜ
역갤러57(211.235)2025-04-04 03:09:00
임인년에 술먹고 처음으로 엉엉 목놓아서 울어봤음....원래 술먹고 우는 성격도 아닌데 그렇게 울어본 거 처음이었다 진짜 개같이 힘들었내 돌아보니까
개똑같 ㅋㅋㅋ
교운기엔 눈물도 안 나옴
나다..ㅖ속 쳐울고 잠도 못자고 다 지나갓고 이젠 눈물 조차 안나옴
태어나서 부터 근 40년 가까이 울부짖고 살다가 40줄 넘어 이제야 조금씩 웃고 사는 중... 아직도 비워낼 것 투성이지만 힘들어도 좀 웃어보려고... 버티다 보니 살아는진다
22222
ㅜㅜㅜㅜㅜ3333
짐승같은 소리가 나더라 의식의 흐름대로 울은것 뿐인데
존나 많은데.
빵빵아 힘내...
있지 대개는 울부짖을 수 없는 장소여서 조용히 숨죽여 울었지
핵기신대운 끝무렵에 억울한일 당하고 ㅇㅇ
오리의신(아펭)도 기축녀한테 차이고 추억은 쓰레기라고 울부짖엇다던디
울어봤자 눈만 붓고 나만 손해라 안울어.. 기신대운 20년겪음.. 해탈이다
30+n년겪음 해탈 진즉
나도 30년 겪고 해탈 - dc App
나도 교운기 되니 눈물자국 생겼더라 주름처럼 ㅜㅜ 그리고 나서 팁이생김 속으로 울거나 초연해지고 눈물이 말라가더라 속으로 울게됨
뭐 겨우 그정도 가지고 ㅋ
당연 기신운 괜히 기신운 아니더라
오히려 웃고다닌듯 속은썩어있고
222
용신운와도 속이 썩었어 ㅜㅜ 내 과거사 자체를 말하고 싶지않아 - dc App
속이 다 썩어서 사이다 마시면서 삭혔다... 사이다라도 마셔야겠더라 - dc App
10년넘게 눈물로 지새움 ㅠㅠ
밤마다 베개가 젖도록 울면서 잠들었
나도 ㅠㅠㅠ - dc App
ㄹㅇ
난 방에서 큰소리로 통곡함 얼마나 서럽게 큰소리로 통곡을 했는지ㅠㅠㅠ
개꼴리네
천장보고 운적 많지 글고 창고에서 ㅈㄴ울때도 있었고
나는 너무 힘들때 밤에 진짜 울면서 살려달라고 무릎꿇면서 빌었음 아무도없는허공에
경자년이랑 신축년때 너무 힘들어서 죽겠더라 …ㅜ진짜 죽는게 이런의미이구나 했어
222222 살려주세요 저절로
ㅇㅇ진짜 유서 엄청 썼었지. 에혀
맞아 유서...
헐 나도 유서씀
나이쳐먹고 길가면서 엉엉 쳐 운적도 있다. 눈물 없던 편이였음.
살면서 그래본 적 없는 사람도 있나 별 거 아님 일어나셔
샤워하고 누워서 대성통곡
당연하지 차에 쭈구려앉아서 소주 병나발 불면서 핸들에 머리박아가며 울부짖어본적도 있고, 괜스레 성모마리아상 앞에 무릎꿇고 소리질러본적도 있다.
나 계묘년 갑진년때 화장실에서 앉아서 존나 울었었음
눈물보다는 살자할 뻔 했음.... 글쓴이 앞으로 꽃길만 걷자!!
다들 뭔일있었는지 궁금하네 - dc App
기신운에는 울 겨를도 별로 없이 그냥 정신이 탈출한 상태였던거 같음 우울증이 깊으면 눈물보단 무기력증에 폐인되던데.. 운 바뀌고서 정신 돌아오면서 현실 직시되고 오열 통곡을 엄청 했다.. 죽고 싶더라고.. 얼마전에도 카페에서 실연당한 사람처럼 눈물 흘리고.. 그러면서 점점 마음이 정화돼가는거 같긴 한데 현실도 좀 바뀌었음 좋겠네 ㅠ - dc App
22 무기력증에 개폐인
나 원국에 해자+임수 뜬 수기신인데 신축년 때 해자축으로 개 씹 역대급 수기운 겪고 진심 종교도 없는데 벽에다 대고 빌었음 제발 살게 해달라고 이때 강아지도 없었으면 아마 죽었을 듯 강아지가 내 마지막 책임감이라 생각해서 얘만은 혼자 두지 말자고 이 악물고 버팀 지금은 그나마 경자-신축에 비해 살만한데 그래도 여전히 힘들어
원래 낙관적인 성격이라 잘 안 우는데 그런 나도 기신운 처맞으면서 여러 번 울었다. 힘들다기보단 서러워서 울었다 해야 하나.
22나도 목화다자라 대가리 꽃밭인데도 너무힘들어서 엎드려서 엉엉 울엇우
모태신앙인이었는데 십자가에 대고 삿대질했음
난 십자가 갖다버림 그다음날 진정되고 새걸로다시삼...
하아 다들 같구나...,나도 그러다 사주팠는데
이거 진짜임...내가 잘못했어 제발 그만해 하면서 우는데 사람 소리가 아니라 짐승 소리가 나더라 ㅋㅋㅋㅋ내년에 대운 바뀌는 교운기임...
작년부터 유서씀
오히려 기신운에는 눈물조차 안나게 힘들고 감정이 메말랐는데 교운기때 큰 사건 터지고ㅋㅋ 그때..
경자 신축 난생 처음 길거리에서 짐승처럼 악쓰고 울어봄....
마니 그랫는데
비명지르다가 조커처럼 웃고 다시 비명지르고 반복
최근까지 그랬어서; ㅠㅠ
이번 교운기에 그랬어
임인 계묘 ㅇㅇ 맨날처움
나도
나도.. 임인도 시체같았어
아니 진짜 다른세상 같아 인생 괜찮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꼬라박고 바뀔수도 있나 미칠것 같아 - dc App
힘내 올라갈 일만 남았어
무슨 범죄 당한거 아니고서야 내가 레전드일듯 여기서 불행배틀하는게 웃기다만. 힘내라
눈물날 일이 반복되면 결국 정신나가서 실실 웃음 내가 그럼ㅋㅋ
자살하려고함
날 고소할뻔한 고객이 매일 오는 여초회사에 다니면서 온갖 직원이 다 나 싫어하고 왕따 당하고 계속 괴롭힘 오지게 당하면서 내리 3년을 버틴 적 있냐.
많지
울부짖을 힘조차 없던데 머리만 바닥에 대면 잤다 그 시절 어떻게 보냈는지 너무 힘드니까 힘들다 소리조차 안나더라 넋이 나가 있었음
맨날 술만먹음 위장빵꾸남
개공감.. 평생 먹을 술 다먹은듯 그것도 어린나이에 ㅋㅋㅋ
30년 기신일때는 울고싶어도 눈물이안나왔는데 그게 교운기에 폭발해서 정말 많이 울었음 눈물이 마를새가 없어서 이게 멈추기는 하는걸까 싶었는데 결국 마를 날이 오더라
계묘 갑진 그랬고 을사도 심상치않다 제발 ㅜㅜ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해본 적은 있음 울 때는 그냥 소리없이 눈물만 또르르 흘림
사람이 그냥 해탈하면 눈물도 안나더라
ㅇㅇ 그러고 제발 죽여달라고 매일 밤 울면서 빌었음 그 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때 기신운 끝자락 교운기
그 때의 시간은 다 조각나있음 기억도 잘 안나고 시간감각도 박살남
댓글들 다 읽어보니 진짜 교운기가 무섭네 다들 좋은 날 올 거임
와 나는 테이블에 이마 쿵쿵 박으면서 울부짖고 머리 쥐어뜯고 머리 빠지고 한적 있어 작년 말에… 와
이마에 피멍 들어서 앞머리로 가리고 다녔음
헐 나도 머리카락뜯고 허벅지 주먹으로 내려치고 다녔음
이 쓰레기들아!!!!! 이러면서 차인표처럼 울부짖음?
기신 끝나가는 교운기에 많이 그랬지 하늘위에 부르짖고 방바닥도 데구르르 많이 구르고 기었다....
기해 하반 경자 신축 임인 계묘 딱 그랬음 아 끔찍하다
나도 원래는 노력하면 된다 생각했었는데 2년동안 인생 개꼬여서 그이후엔 내가 잘못했으니깐 제발 살려달라고 빌었음ㅋㅋ 그리고 이젠 해탈함 항상 조급해하고 불안해했었는데 걍 놓은건지 노력하고는 있는데 걍 뭔일잇어도 죽진않것지..한다
진짜 기신운 쳐맞고 나면 세상이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겸손해지려고 기신운 쳐맞는가 싶기도 하고... 고생 많았다
나도 울면서 살려달라고 중얼거림ㅠㅜㅠ ㅋㅋㅋㅋ
나도 존나빌고욕하고실성해서 울었음 ㅜ
난 눈 주변 피부에 핏줄 터질정도로 목놓아 울어본적 있음 나르엄마년때문에 .. 내가 왜 이런가정에 태어났나 싶어서 억울해서 .. 그때 외할머니도 있었는데 내편들어줌 손녀한테 미안할정돈가봐 저런딸 낳고 키운게
ㅅㅂ내가쓴 댓글인줄; 나도 나르 무식상 인다애미년때메 평생 개고생함
ㅋㅋㅋㅋㅋ존나 맨날 울부짖었음. 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이웃들에게미안하다 ㅋ 아파트였는데 존나 고라니마냥 우는게 그냥비명이야
살려달라고 소리지름
나 성대결절옴 - dc App
ㅜㅜ
임인년에 술먹고 처음으로 엉엉 목놓아서 울어봤음....원래 술먹고 우는 성격도 아닌데 그렇게 울어본 거 처음이었다 진짜 개같이 힘들었내 돌아보니까
복음운이랑 기신운 기둥 들어올때 자주그럼 - dc App
걍대가리에 털난이후부터 계속 쳐울엇음
잘안우는데 오열하거나 살려달라고 빌면서 욺....근데 기신때는 걍 넋나가잇는것도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