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사람 졸라 많았음


갑자기 저쪽 끝에서 아 씨발 치지 말랬지 이러면서 

 

씨발새끼야 워 이 씨발새끼야 이러면서 서로 몇대씩 더 치고 받다가


다음역에서 내려 씨발새끼야 그러니까 XX역에서 내려 아냐 다음역에서 내려


내려서 야차 뜨자 여기까지 들음 그리고 조용하더라 XX역까지 쫒아가서 촬영할까 하다가


그건좀 아닌거 같아서 그냥 내 역에서 내리고 집에 왔는데


순간 전철 퇴근길 사람 존나 많은데 정적속에서 살벌했다


야차룰 뜨자는 말 처음들어봄


나도 복싱만 8년 아마추어인데 스파링말고 한번 실전 싸움 해보고싶긴함


키 178에 체중 83키로인데 아마추어 대회에서 당일 3전 뛰고 매달 딴적 있다 3전 3승 판정승


나이 31살인데 더 나이먹기전에 맞상대랑 존나게 싸워보고싶다


야차룰 뜨자는 말에 설레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