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임수잖아 갑목의 나라 우리나라를 되게 좋아했단 말이야 애국심도 있었고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 탄핵되고 나서부터 정말 나라가 정말 싫은 거야 이런 나라가 다 있나 싶은 거지 

선관위나 헌재나 다 한통속 같고 위에서부터 썩은 거 같아 

나라가 다 짬짬이 하고 있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거 있지 

나라가 좀 썩어 빠진 거 같아

 

나도 화용신인데 옛날에는 그런 생각이 안 들었거든 진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트리거가 된 거 같은 느낌이 살짝 드는 거 있지

 우리나라에 실체를 알아버린 느낌이랄까

 그리고 추후에 점점 시간이 갈수록 중국의 속국이 될 것 같은 그런 생각도 들어 골든 타임 놓치는것같아


오늘 처음으로 이민 같은 것도 생각해 봤단 말이지 나 평생 진짜 이민의 이자도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 난 우리나라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근데 오늘 진짜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