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혼잡은 얘기가 또 달라지는데


식신만 있는 사주랑 상관만 있는 사주는 서로를 이해 못함


식신만 있는 사람은 하나를 꾸준히 파서 기술로 만드려는 사람이고


상관은 하나에만 얽매여 있는걸 지루하게 여김


관련있는 모든걸 배운뒤에 장점들만 배합해서 새로운 하나를 창조해낼려고 함


과정은 거창하나 결과물이 시장성이 있는가 없는가는 재성의 유무에 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