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예도 집안이 받쳐줄떄나 이득이지 가난한 존예는 능력남에게 마음껏 따먹히다 낙태하고 인생하직함 대부분 레파토리가
너네처럼 집안도 능력도 돈도 별볼일없는것들이나 존예면 무조건 인생 꿀빤다 생각하는데 현실은 왕관을 쓴 자는 왕관의 무게를 짊어져야함..
이래서 한번도 예뻐본적없는련들은 참.. ㅠㅠ
존예도 집안이 받쳐줄떄나 이득이지 가난한 존예는 능력남에게 마음껏 따먹히다 낙태하고 인생하직함 대부분 레파토리가
너네처럼 집안도 능력도 돈도 별볼일없는것들이나 존예면 무조건 인생 꿀빤다 생각하는데 현실은 왕관을 쓴 자는 왕관의 무게를 짊어져야함..
이래서 한번도 예뻐본적없는련들은 참.. ㅠㅠ
념글이 진리야? 인생 참 단순하게사네
그건 마즘 못배운년들만 이걸 이해못함
봣지? 못배운년은 팩트말하면 논점흐리기 시전함..
암만 짖어봐 난 너처럼 못배운년 글 전부 삭제할거니까
니 바램 망상임 - dc App
2... 걸레 저지능 지팔지꼰 소수 케이스지 다 잘 살아 대충 굴러먹다 좋다는 부자 남친이랑 연애하다 홀라당 시집 가서 떵떵 거리는 애들 널림
114.199 이게 현실인데 글쓴이 뭐 피해망상 있는 듯 존예녀한테
그닥..
그래도 못생긴것보다 천만배 낫거든? ㅋㅋ
ㄹㅇ
안이쁜것보단 나은듯…. 솔직히 남자들도 좀 와꾸되는남자들이 피해의식도없음 ㅋㅋㅋ 외모 그자체가 아니라 열등감의 문제임 ㅋㅋ
못생긴애들보면 별의 별짓 씨발 다하고 살더라 ㅋㅋㅋㅋ 남자들 여자인 내가 봐도 골때리던데 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은 존나 잘 알지
이글만봐도 원숭이자식이얼마나 열등감에 휩쌓인 놈인지 아시겟죠? 얘보다 나은애들 널렷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