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겁 특유의
난 너랑 안 친해져도 상관 없어 마인드나 애티튜드가 있음
근데 이게 여초회사 온냐들이 봤을때 막내가 저런 마인드 보이는 순간 발작버튼 딸깍 포인트임
온냐들은 동생들이 아묻따 자기한테 납짝 엎드려주고 여왕마마 대접해주고 설설 기어주는 걸 원함
*나 여초 5년 넘게 다녀보고 여초 회사 여기저기 존나 많이다녀보고 얻은 데이터임 오차없음 100%였음
근데 무비겁 애들은 굳이 사람이랑 노력까지해서 친해져야 하는걸 이해 못하는 애들이고 외로움도 그닥 안 타는 성격들이라 온냐들이 원하는 동생상이랑 거리가 한참 멂
그러다보니 온냐들은 어쭈 저년봐라 감히 내 앞에서 안 기어다니네 니 년 죽어봐라 마인드로 무비겁 존나 패기 시작함
요약하자면, 온냐들이 무비겁 패는 이유 그거임
동생 주제에 자기한테 안 기고 먼저 안 앵겨줘서
납작엎드리길 바라는 건 갑을관계에 유달리 민감한 한국사람들 종특이야 소모적이고 사회적 낭비임
난 중화고 인비다도 싫은데 무비겁은 그냥 관심이 없어 근데 이건 무슨 자아도취글이냐 ㅋㅋㅋㅋ 혹시 인성 왕한가 궁금
이게 자아도취로 읽혀? 사주 어디가 박살나면 이렇게무뇌력? 아니 문해력이 박살 나? 사주문제가 아닌가
관심없음 그냥 지나가면 되지. 자아도취는 니가 하고 있네 니가 무비겁이나 인비겁다에 관심 없으면 없는거지 굳이 알리면서 자세히 궁금해해. '비겁에 관심없는 이런 특별한 나'에 도취되서
ㄹㅇ이고 무비겁끼리 다님
여초 절대로 안가 ㅎㅎ 그리고 운명이 그리로 안가짐. 여자 문화와 습성 이질감 크게 느껴. 일정 거리 이상 못가까워짐
존나부럽다 난 기신이라 가는데마다 여초던데ㅜ 여초회사가 한국내에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로
대댓 나도임 어느정도냐면 일부러 여초 피해서 남초가면 내가 갔을때부터 갑자기 여자 많이 생겨서 여초됨 운명인가 싶음 운나쁠땐 내가 못견디고 나오고 운좋을땐 나빼고 다짤려서 내가 최후의 1인됨 전자는 친목중요하고 후자는 일만하면 되는 분위기였음
그런 분위기에선 적당히 맞춰줘서 먹고 떨어져라하는게 제일 덜 피곤하게사는 똑순이인 것 같은데
똑순이하느니 그냥 눈새한다
비겁다나 무비겁이나 노답이노
나 무비겁에 식상다 비겁용신이라근가 난 예외임 동성들이 잘해줌 근데 본문같은마인드긴해
뭔 맨날 ㅂㅈㅂ 거려 ㅈㄴ 혐오스럽네 니가 여혐하는 남자가 아니고서야 여자 성기 지칭하는 단어로 이런거 쓰면서 여성 공감대 얻으려는거 자체가 비겁들이 질색하고 도망가고 니 욕먹어도 마땅한거임
온냐 제가 잘못했어용ㅠㅠㅠ 다른 온니들이랑 우르르 몰려서 간식 까드시면서 푸세용! ^ㅠ^ 누구하나 족침 모드일땐 유독 간식 더 많이 싸오시쟈나영 >_<
걍 여기 애들 보면 극단적 뉴스나 여혐 조장글이나 보고 상상하는 망상병자들이라 현실여자 ㅈ도 모름…넷카마 한남내 조지는데 재밌나봄..윗댓도 말투 ㅈㄴ웃기잖어. 어떤 여자가 저렇게 말하고 삼ㅋㅋ탈갤이 지능순임 나도 다시 나가야지 ㄹㅇ똥통이야
하 진짜 내 말이!!!!! 근데 말하는 내용 보면 여자가 쓰는 경우 개 많음 ㅜ 왜 그렇게 본인 비하를 하냐고..
211.235 누가봐도 도태한남ㅋㅋ
지랄하고 있네 정치질은 여초만 하는 줄 아나
나도 무비겁에 인비 용신인데 난 차라리 여초가 더 나음. 남초 자적자 자적보는 여초 보적보에 비해 배로 추잡한 거 다들 알고 그러는 거지? 응 알았어
자적보 자적자 하는거 남자중에서 제일 하남자이며 남자탈을 쓴 계집인 비겁다자 인비겁다자 인다자 재다자 재관 빻은 애들이 하는거임. 남자 무리에서 재관세계에서 결국 끝내 퇴출되고야 마는 가장 찐따스러운 애들임. 그런 애들이 소기업 자영업 따로 차려서 거기서 찐따짓 자적자 자적보짓 하고 살지.
한국 페미들이 진짜 이상한게 그냥 내가 여자라서 여자들은 이렇더라 하면->여자만 그런줄 아냐? 남자도 그래 이런식임 모든걸 남녀 구도로 보는건 오히려 얘네야 진짜 정신병자같음 남녀 성별 가르기랑 전혀 상관없는 얘기를 자기들이 그렇게 만듦
주갤가서 물어봐라 띵잦년아
킹치만 한남들도 더하면 더했지 안하지 않는걸
여자들 습성중에 남 따라하고 추임새 따라하고 그런거 왜 그런거야 그거 친해지자고 하는거야?너무 이상함 따라하는거 같아지고자 하는거 너무 싫음.
와 미친ㅋㅋ 나 정확하게 이런 애 있었음 여초인데 어떤 언니 버릇 중에 스읍 쯥 하는 입버릇 가진 언니 있거든 근데 그 언니 거의 추종? 시녀질 하는 애는 그런 버릇 전혀 없는 앤데 저 언니 숭배?하더니 걔도 스읍 쯔읍 이지랄 하더라 이거 좀 소름 끼쳤음 만화 같은 데 보면 어디 영혼 뺏기거나 정기 뺏겨서 눈깔에 동공 없어져서 자아 없어지는 그런 설정 있잖아 걔가 딱 그거 같았음
정말 병신들같고 소름돋음 ㅋ
근데 이건 비겁 특징이지 않나 전형적인
아마도 그 사람이 되고 싶어서? 손민수하는 거랑 비슷한 거라고 생각함. - dc App
좋아하면 닮는ㅇㅇ
어우 그게 좋아해서 미믹킹 하는거야?..ㄷ 전혀 안그렇게 보이던데.. 그거 당하는 무비겁 소름 돋는다...
다 떠나서 무비겁 남녀는 의리 없음 배우자로도 비추
맞아. 인정. 예전엔 의 상하고 상처 많이 받았는데 결국 성향이 다른거니까. 맞고틀리고가 어딨겠냐며. 좋게보면 사람에게 크게 관여하지 않은거니까 나도 마음 적당히 쏟고 적당히 거리두고 대하고 라이트하게 지내면 괜찮더라 그럼 감정 상할일도 안생기고.
의리란 서로 선넘지 않고 공격하지 않는 상부상조 관계에서 성립되는거란다. 그런거라면 무비겁이 의리왕이지.
ㄴ ㅈㄹ하네 ㅋㅋㅋ 배우자 상황 안좋아지면 제일 먼저 이혼청구하는게 무비겁이다 ㅋㅋㅋ
ㄴ너나지랄마. 비겁다자도 그런거 많이봤다. 비겁다자 뿐만 아니라 배우자나 애인이 상황 안좋아지면 도망가는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데 식다자 재다자 인다다 관다자 비겁다자 전부다 그래.
글쎄 의리왕이라는 표현 보다는 누구에게도 피해주지 않는 담백한사람이라는 표현이 맞는듯. 선 넘지 않는만큼 반대로 팔 걷어 붙이고 쭉 함께 가겠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서.
상대가 먼저 수차례 넘지못할 인간적인 선을 넘지않고 존중을 잃지만 않으면 무비겁은 반드시 의리 지키고 끝까지 간다.팔 걷어부치고 친구 일을 내일인냥 해봤자 돌아오는 의리없고 남에게 과도한걸 요구하는 양심없는 새끼는 정상이 아니라 결국 통수와 피해만 돌아옴 사람봐가면서 도와줘야하지.서로 윈윈하는 관계의 균형이 좋은 관계는 지킬것지키는 관계지.내것을 다 퍼주고 한쪽으로 급격히 쏠리는 관계가 아님.내 파이는 일정부분 지키되 여분의 힘이 있을때 그걸 주는것이 도와주는 좋은 방법이 된다.그리고 남에게 도움줬을 시에 되돌아오는걸 하나도 바라지 않고 각오하고 줘야한다.비겁다자나 대부분의 인간들은 지가줘놓고는 안돌아온다고 지랄한탄.물론 무비겁도 무비겁 나름 이겠지. 무비겁인데 재관 빻은 재다 인다 애들이 통수치고 하겠지.
의리란, 팔 걷어 부치고 나서고 감정의 신파극 찍는 극적인 가짜 관계가 아닌 . 잔잔하고 평온하게 서로 같이 발전하면서 쭈욱 오래 가는 관계가 의리이고 . 각자 갈길이 달라지고 한쪽이 조금만 기울어도 친구가 되지 않는게 인간 관계란 건데. 서로가 자신의 영역에서 충실하고 자기책임을 다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고 만나서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30년~50년 지나서 다시 만나도 마치 어제본것 같이 서로의 마음을 아는 친한 관계가 진정한 의리이다.
무비겁인데 편관때문에 한 의리 하는데? 오히려 충성하고 의리지키다 통수 맞기가 여러 번임;; - dc App
ㄴ39.7레알 나도 편관이라 한 의리 하는데 역으로 비겁다자 나르 쏘시오들한테 통수쳐 맞아서 , 그때서야 진정한 관계란 무엇인지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지. 팔걷어 붙이고 나서는 관계 ,불균형적인 관계는 옳은 관계가 아니고 옳은 행동이 아니며 누굴 도와줄 때는 사람 봐가면서 내 상황 봐가면서 상황을 크고 멀리 내다보고 판단한 다음에 바둑 한수 한수 두듯이 신중하게 해야 하며, 그게 서로가 서로에게 윈윈하며 서로를 도와주는 것이다.그렇지 못할시에는 반드시 그 둘의 관계는 파국을 맞이하게 되어 있음. 진짜로 의리있는 자는, 118.37 223.38 비겁다자들처럼 입으로 '의리 의리 부르짖고' 외치지 않으며 , 조용히 실천하고 있는 자이다.
너가 겪었다는 수차례 과도하게 선을 넘은 사람의 예는 너가 겪었던 안좋은 사례이지. 팔걷어부치는 사람을 죄다 신파극, 가짜의리, 결국엔 통수 친다 등으로 치부하는건 상대에대한 존중없는 일반화로 들려서 썩 기분이 좋진 않다. 계산 없이 그냥 주는 오지라퍼들도 있어. 어느 한쪽이 기울더라도 멀어지는게 아니라 같이 나눠 들고 기다려주고 지지해주는. 물론 그만큼
사람에게 데인적도 많아서 인류애 상실하고 삐뚫어진적도 많은데 결국엔 과정이었다고 생각해. 그럼에도 타고난 성향은 잘 못바꾸겠더라. 헛되지는 않았는지 감사하게도 나와 비슷한 생각 결이 비슷한 사람이 끌어당겨져오더라고. 너가 정의하는 의리와 내가 정의하는 의리가 달라서 생기는 충돌아닐까.혹여나 내 댓글에 기분 상했다면 미안하다. 하루 기분 좋게 마무리하길바랄게
인다야? 자기일은 스스로 해야지 남이 나서서 도와주길 바라면 안돼
윗댓 혹시 나한테 하는 말인거면 남이 나서서 해주길 바란다고 쓴적 없다. 인다 아니고 인비겁왕 상관생재격임. 나를 반대입장에서 잘못 해석한듯한데 다시 읽어보니 자칫 헷갈릴수도 있겠다싶네.
엇 나 무비겁인데 나도 항상 그렇게 생각함 의리 진찌 없다고..ㅋㅋㅋ 의리있다는 무비겁들은 너무 자기기준 의리일지도..왜냐면 비다들 보면 이게 의리구나 깨달음 아무리 좆같아도 내사람 끝까지 책임지는?.. 난 편관 왕한데도 내사람이란 게념없어 그냥 나 그리고 타인들 이런 생각
ㄴ나 재생관인상생되고 관왕인데 내사람이란 개념있다. 너만 구조가 달라서 다른가보지. 관왕이란것은 월주에 관이 있으면서 재생관이 되어야 성립됨.
비겁다자 인비겁다자 너네는 의리를 지켜야 될 때와 의리를 지켜야 될 사람 아닐사람을 절대로 판단을 못해. 인성 이 망가져서 인성 비겁기신이라 니들이 아무리 의리 의리해도 그게 제대로 된 의리가 아니다. 꼭 의리 지키지 말아야 될 곳 가서 의리지킨답 시고 다 퍼주고 버티고 있다가 통수맞고 .의리 지켜야 될 곳에 가서 의리 안지키고 통수친다 .그게 니들의 진면목이다. 똑바로 자기를 돌아보거라.
의리가 아니라 본능적으로 남 망치고 들어붙는거 아님??
그냥 깔끔하게 서로 득보고 제 할일하는 관계가 한국에서는 성립이 잘 안됨ㅋㅋ 추잡하게 엮일대로 다 엮여야하고 <<< 여기까지 진짜 미친듯이 맞는 말임;;; 공동체 협력 문화가 만들어낸 병폐임
관계의 거리가 유지되지 않는 집착 전체 집딘주의 한국인 습성.남들과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동조가 되어야 하는 그 습성이 멍석말이 시체팔이 냄비근성 알콜중독 염전노예 감정의 신파극 한풀이 나르 쏘패 코디펜던트 플라잉몽키 최다 국가로 만들었다.
ㄹㅇ공감 외국은 점심시간 각자 해결하는것도 회식문화 없는것도 1년도 안된 직장동료 결혼식 안부르는것도 전부 한국이랑 반대임
ㄴ 십 ㅋㅋ 한국에서 점심 혼자먹는다 해봐 전부 다 칼들고 찔러죽이려 함 시발 8시간 동안 이 역겨운 얼굴들 보고있기 버거워죽겠는데 점심시간 겨우 단 1시간 혼자만의 자유좀 누리겠다는 걸 절대 못 봄
ㅇㄱㄹㅇ
ㅋㅋㅋ ㅅㅂ 나 여대 다니는데 잘알
비견다에 비겁용신이라던데 외로움 안타고 독립적이고. 누구랑 친해질 생각안하고 인싸인적 한번도 없음. 이건 왜그런거임? 용신이 아닌가
비겁다자 종격이 인비식용신임.
나 비겁다인대 설명이랑 똗같은디..ㄷㄷ 근대 딱히 여초애서 욕 안 먹었음
나 지장간 비견 세개 원국 무비겁인데 지장간까지 무비겁인 친구 두명 왕따당할때 도와줫다가 뒤통수맞음
여초사회 관찰하면 이거 맞는얘긴듯
비겁다도 저런 마인드인데 겉으론 처세를 잘해서 욕 안먹고 오히려 관으로 찍어 누르는게 있어서 살아남음. 근데 무비겁은...
침착맨또오해영슨그래두대
무비겁인데 인기 많아 뭔 개ㅛ소리냐 - dc App
엥 무비겁들 사람한테 존나 달라붙어 걔네 친구없어서
비겁다자들이 존나 들러붙어 사람한테 꼭 뭘 같이 하길 좋아하고 어디 같이가길 좋아하고
이건 진짜 공감 안 된다
ㅇㅇ
생각을 해봐라 달라붙는데 친구가 없겠냐? 앞뒤 안맞는 소리라는걸 모르겠니 애초에 외로움 안탐
느금마나 그러겟지 ㅋㅋ
지랄 ㅋㅋ 비겁다가 딸랑딸랑 존나 전문이더만
사람한테 들러붙어보고싶다 그런거할줄몰라서 사람들이 안좋아하는거같은데
비겁다들이 ㅈㄴ달라붙지. 무비겁들은 너랑 안친해져도 되는데? 이렇게까지하면서 굳이? 마인드가 보여서 사람들이 잘 안달라붙는거임
그 무비겁이라는 애 시주는 봤냐? 시주 대운까지 무비겁이던?
와 진짜 내 얘기다 ㅋㅋㅋㅋㅋㅋㅋ 굳이 안친해지고 싶고 딱 몇 명 친하게 지내는 사람만 있으면 댐
안긴다고 잘해주지 않음 버렸음 ㅇㅇ
여우짓 떨면서 일 안하는 거 더 쉬르 ㅇㅇ
엥 너만 그러는듯 무비겁들이 사회성 좋던데
그 무비겁들 시간도 다 알아?
ㅇㄱㄹㅇ임 무비겁인데 진짜 동성들 혐오임 특히 줌마나 언니들 ㅅㅂ
ㄹㅇㅋㅋㅋ항상 무리에 있는 여왕벌 스탈 여자들한테 괴롭힘 많이 당했는데 내가 안 떠받들어주니까 그런 것도 있는 듯ㅋㅋㅋ근데 나도 기존쎄라 시간 지나면 안 건드리더라
ㄹㅇ 나 다닌 회사 팀장년까지 전부 여자인 여초 중 여초 회사였는데 팀장 개씹년이 지 떵구멍 헐도록 빠는 년한테만 인사고과 좋게 주더라 개씹창년 ㅋㅋㅋ
그냥 저건 사회생활 못하는거 무비겁 가져다 붙여놓은거아님? 다른 사람들도 글쓴이랑 안친해져도 상관없어해 …. 글쓴이가 뭐라고 그렇게 까지 친해지고 싶겠어? 짬찬 사람이 짬도 안되는게 되바라지니까 걍 나가리시키는거임 상사한테 전 안친해져도 상관없어요 이러는거 누가 봐줌?
ㅋㅋㅋㅋ - dc App
그럼 하지마 이쒸!! (대충 박명수 신발 날리는짤)
근데 이건 언니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동갑 동생이어도 마찬가지아님? 원래 있던 그들의 무리에 새로 들어왔을때의 텃세ㅋ
그렇지. 그거 참 뭐 같단 말이지.. - dc App
얘들아 주변인들 무자라고 말할 때 시간 다 알고 하는 거야? 난 가족 말고는 시간 아무도 몰라서 무자라고 단정 못 짓겠던데..
정확함 학교든 사회든 자기한테 시녀짓 안한다고 ㅈㄹ하는 인간들 꼭 있음
무비겁 : 유재석 지디 페이커 김연아 세종대왕 이건희 빌게이츠 이재용 이국종 손흥민
말많고 친해져야되고 뭉쳐야되고 이런직장에서 억까 ㅈㄴ당함 상식적인 직장 가면 잘지냄 서로 거리두고
비겁다자와 무비겁이 다른점 비겁다자는 인기얻는 것을 좋아하고 무비겁은 인기 극혐한다
무비겁 인다. 내가 먼저 다가가진 않지만 엄청 나한테 엉겨붙음. 근데 난 잘 받아줌 나쁘지 않아
지장간까지 찐 무비겁인데 이거 개공감ㅋㅋㅋ 나는 오히려 여자 동생들하고는 잘 지내는데 언니들하고 있으면 숨막힘. 그 사람들도 날 안 좋아함
안좋아하면 그냥 무시하고 스루해주면 차라리 다행인데 시발 쫓아다니면서 억까하는건 진짜 좆나 노이해 난 장원영 될 생각이 없는데 왜 지가 탈수짓을 하는지-.ㅠ
무비겁=찐따같음. 그래서 싫어하는것도 많은데.... ㅋㅋ
무비겁 신약은 관심 안주니까 보적보 존나 하던데 뭔 ㅋㅋ
여기댓글들만 봐도 맞는말이네ㅋㅋ
의리없는 보적보 끝판왕이 무비겁임
비겁 많으면 진짜 안 특별하긴해 - dc App
연예인 비다 존나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