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와 화토의 시간이 도래 했으니 그 둘을 표현해 보자 


목화 용신들은 금을 극하는걸 목표로함

그래서 목화 용신들은 대체로 토나 금이 기신이나 구신이다.

수기운의 경우 한신인 경우가 대부분 


금을 잡아 먹으니 뭐냐? 생산이 극대화 된다는것 목으로 뿌리를 심고 화로 결실(금) 을 얻는다. 고로 사업운이 좋다.


화토 용신들은 수를 극하는게 좋다.

그래서 화토 용신들은 대체로 기신과 구신이 수나 목인 경우가 많다. 

수를 잡아 먹으니 뭐냐? 돈복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돈복은 목화와 달리 사업운이 아님 

화토용신들 특징이 원국에 금이 약한 경우가 많아 토가 수를 극하로 가야 하기에 그래서 사업적인 결실보다는

가둬 놓고 팬다. 즉 운대가 풀리면 투자에 잇점이 있다. 


원국에 따라 다르지만 

목화 용신들이 토기운이 좋을때는 금을 극하지 않으며 오행이 순환 되고

화토 용신들이 금기운이 많이 들어 올때는 수를 극하기 보다 오행이 통관 되어 순환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경우에는 재물복은 위에 극(잡아먹는) 경우보다 적지만 정신 적인 풍요로움도 함께해서 나쁘지 않음


목화 용신과 화토 용신이 그동안 힘들었던것은 

목화들은 목의 힘을 받은화가  금을 극하로 가야 하는데 수기가 강하니 목이 너무 강해져 화가 제대로 받아 먹지 못하고

목이 너무 강해서 화가 다 흡수 못한 목이 토까지 처버리니 제대로된 화극금이나 토로 순환시키지를 못하고 오행이 꼬임


화토 용신들이 그동안 힘들었던것은

토가 수를 극하로 가야 하는데 목에게 바로 극을 당해 버리고 수를 극할 힘도 없으며 순환이라도 시킬 금기가(금기가 강한 사주는 나쁘지 않았음) 원국에 약한 경우들이 많아 맥도 막힘 


목화든 화토든 화기운은 무조건 좋은거라 앞으로는 지금보다는 편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