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식재용신일 확률이 높아서 남한테 쪼잔하게 안굴고 베풀면서 부지런히 일하고 살아야 잘 풀리는것같음



내 친구 인다녀들보면 상대한테 기대하는게 많고 남한테 쪼잔하게 굴면서 계산할수록 인생 이상하게 꼬였음.



세리라는 유튜버가 있는데 사주보니 무재 인다녀던데,

분수에 안 맞게 ㅅㅌㅊ사업가 남자 짝사랑해서 집착하고 이 남자한테 선물 받아먹으려고하다가 역풍맞아서 고소당함. 대학도 안나오고 직장생활도 안해서 돈도없는데 팬들한테는 고가선물 요구하고 본인은 다이소 선물 돌린거 파묘되어서 뒤지게 맞는중. 일 안하면서 자기객관화 못하고 남한테 바라는게 많은것자체가 식상이랑 재성이 무력한 행동이라 당장에는 편하고 받는것같아도 장기적으로는 후폭풍이 심함



내 친구 인다녀중에서 알바 빡세게 하면서 생활비 벌고 미용기술배워서 샵 차린 친구는 지금 월순수입 2000만원 가까이 됨.

뷰티기술로 동남아까지 진출함. 이 친구는 샵 오는 친구들이나 손님들 소소한 간식 챙겨주고 그러던데 손님들이 그런거 좋아해줘서 소개로 자기 지인들 더더 불러오고 그랬음.



반면에 다른 언니는 맨날 이 핑계 저 핑계로 계약직 전전하다가 백수로 5년 넘게 살고있는데, 지인들한테 백수랍시고 밥한번 안사면서 대기업 남자 소개해달라고 조르고 어쩌다 소개팅 물어주면 남자 못생겼다, 나이차이가 너무 많다면서 왜 이런 남자 소개해줬냐고 은근히 남탓 함. (본인은 30대 중후반 백수에 외모도 평범하고 집도 서민이면서 자기객관화 안되고 잘생긴 또래 대기업 금수저 누가 물어주길 바람) 그럼 밖에 나가서 그런 남자 꼬시던지 남들이 잘생긴 대기업이나 전문직 남자 자기한테 물어다주길 강요함


 순하게 생기고 말도 조근조근해서 좋은 사람인줄 알고 남들이 소개팅도 물어다주고 백수인거 안타까워서 만날때마다 밥도 사줬는데 끝없는 자기합리화에 남미새짓하는거보고 손절함


36살되고 사회생활도 안하고 집에만 있고 돈없어서 아껴살다보니 정병 심해진거보고 인다는 진짜 직장생활하고 남한테 기대할수록 인생 꼬이는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