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남자들이랑 마음껏 데이트하고

선물도 많이 받고

괴롭히는 사람보단 지켜주고 보호해주려는 사람이 더 많은

진짜 꽃밭에서 사는 느낌이겠지?

온갖 잡쓰레기들에게 안 시달리고 ㅠㅠ


부러운 인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