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다는 바꿀때 그래도 하던거 성과 1개라도 보고 덤비더라

내가 본 재다들이 더 산만하고 끈기없고 별로였음 참고로 재다들 인성용신이 아니고 비겁용신같았고 식상다가 오하려 더 인성 잘 쓰는거같았어 

내가 인성이 세서 그런가 얘네 차이 다 보임 평소에 좀 쎈(?)말이나 필터링 없이 하는것도 재다가 더 자주 해

각 잡고 한다고 치면 식상다가 하는 말이 더 아프긴한데

사람들이 재다랑 식상다 헷갈려하길래 한번 내 의견좀 써봤다

재다들 비식용신, 식상다가 오히려 나보다 관인스러울때가 있었음

그리고 재다는 인간관계 다룰때도 좀 박쥐같아서 기신운 겪어본 사람으로서는 옆에 두기 싫단 인상 받음

처음에 인상 하나는 좋아 수더분하고 싹싹하고 비겁들 사이에서 식상다보다도 말 조리있게 잘하는 애들은 재다가 많았다 

가까이 알수록 ?스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