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 지나치게 강조하는 드라마
안그래도 정서적 독립 안되는 인간들 그득 그득한 한국에서
엄마 아빠 필요 이상으로 존나게 찾는 드라마
걍 의식주 해결해줬으면 아쉬운 점이 있었더라도
성인되면 지살길 찾아가는거지 언제까지 부모탓이야 ㅅㅂ
임상춘 드라마 대사 말맛이 있고 귀엽게 묘사하는건 좋은데
자기가 가진 상처랑 정서적으로 독립 못하고 반복되는 한풀이를
드라마로 오지게 하는 듯
그런 좃같은 희생의 굴레의 해방구가 남편의 사랑이란 것도
어처구니가 없었음
ㅇㅇ - dc App
폭싹 동백꽃 우리들의 블루스 이런느낌 별로 안좋아함 포티들이 ㅈㄴ좋아하든데
진짜 하나같이 안끌리는 작품들
나랑똑같음 이런드라마 너무싫어 폭싹 동백꽃 우리들블루스 억지감정 짜냄
ㄹㅇ 슬픈 멜로나 잔잔하게 지나가는 슬픈 장면이나 세드엔딩도 아니고 그냥 처음 주인공 설정부터 숨이 턱 막힘 그리고 떡밥 내보내는거 보면 이거 처음부터 끝까지 아니면 갈수록 구질구질한 느낌으로 짜증나게 눈물 짜내겠구나 하는 느낌 확 듬
동백꽃은 그래도 저정도는 아님.. 같이 끼워주지마
동백꽃은 볼만 함. 일단 폭싹처럼 피해의식 감정과잉 징징이들 수시로 출몰하지 않음. 주인공 미혼모인 동백이는 기는 좀 죽어있어도 대인배 면모가 있고, 아들을 위해서 더 중심을 잡고 살려고 노력하는 성숙하고 현실적인 인물. 다른 등장인물들도 폭싹은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눠지는데, 동백꽃은 대부분의 인물들이 골 때리는 부분과 괜찮은 부분을 같이 가지고 있어서 훨씬 생동감 있음
그런거 자극하려고 아이유가 들어간거임 ㅋ 애초에 카카오제작이기도 하고
딱 정화 감성 신파 개싫음
정화ㅜ지쳐 ㅠㅠ
ㄹㅇ
네다존못병신
아마 니가 모성애가 없거나 모성애 생길일이 없거나 회피중이거나. 암튼 무관 비다 식다 편인보유자일 가능성 높네
꼭 부성애없는 놈들이 모성애 웅앵하더라
ㅇㅇ소통 부족하고, 상호 이해 부족하고, 걍 악인 몇명 만들어서 쥐어짜고, 모성 부성에 대한 시각이 너무 과하고 불건강함. 애기 때 양육자가 다 받아줘야 하는 시기가 있는데 성인 캐릭터가 자꾸 그런짓을 하는걸 표현하고 엄마는 다 받아주고 그런 장면을 몇번이고 넣는걸 보면 거기에 결핍이 심한 것 같음.
학씨만큼 돈도 못번 개비들이 지가 관식인줄 안다 ㅋ 유해하다 유해해
6화인가 7화까지만 봄 그 뒤로 노잼 반복 신파 등등..
불행 포르노잖아 이런 드라마 너무 싫음 나랑 나를 공주처럼 아껴주는 엄마아빠 빼고는 다 쌍년빌런이고 그러다 백마탄 왕자님 만나는 그런 뻔한 억지 신파
ㅇㅇㅇ 개공감 진짜 너무 억지설정임. 입체적인 인물이 거의 없음.
나도 시름 그리고 왜 남편이항상 구원롤인지 너무 올드함
ㅇㅇ자상한 남편으로 구원을 얻는 과정은 대를 건너 반복하면서 그 당찬 소녀의 성공은 과정이랄게 없음. 2000년대 초반 드라마보다 올드함
안보길 잘했음 억지감성으로 그려낸 드라마 존나 싫고 재미없음 그럴 시간에 스릴러 영화나 미스터리물 영상 쳐보는게 낫지
인싸감성 좋아했으면 디씨에 안왔지
한국에서 인기있는거 싫어하는건 어느정도 맞는듯? 신파감성 억지스럽고 찌질하게 느껴지니까
취향은 존중하는데 갠적으로는 폭싹같은 드라마 촌스럽고 ㅋ 요란스럽게 감정적이라 스트레스 받음..
22 자기연민 감정과잉
으악 진짜 엄마 ㅈㄴ게 팔아 우리나라는~~ ㄹㅇ 지갸워죽겟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임상춘 드라마 안봄
ㄹㅇ 난 설정 너무 기구하거나 박복, 편견 프레임에 빠진 주인공, 거기서 단 한사람 내 편 남주로 인해 서서히 변하면서 결국 오해 풀림, 이런 인물 스토리를 안좋아하는 듯
작가 99%인다 확실함 동백이도 글코 애순이도 글코 딱 인다캐임
인다까진 아닌 것 같고 정인 쎄게 박혔을 것 같음 식상 유기하고 무관
지금 용신 이긴할거임.,저리 대박나는거 보면
윽 제발.. 나 인단데 폭싹류 개싫음 편인다자임
인간군상을 현실적으로 묘사한다는건.. 가족에게 희생하는 관식같은 인물이 집밖에서는 부상길처럼 부조리한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을 때 쓰는 말이지. 주인공과 가까운 인물은 절대적으로 착하고 그 외의 인물은 절대적으로 악하게 그리는게 아니라ㅋ 그래서 현실적인가 싶으나 지극히 비현실적인 드라마라고 하는거임. 그리고 자기연민 오지는 캐가 너무 많음.
그래서 바이럴 존나 돌렸잖어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개공감.. 이런 말 현실에서하면 한국인 종특답게 공격당하겠지만 머릿속에서 느낀거였어 불행포르노에 이래도 안울꺼야?협박하듯 연출ㅡㅡ 뭔가 거부감듬 마지막에 결론은 남편한테 사랑받는거.. 얼탱이 우리나라 드라마들 꿀빠는거아니냐 - dc App
맥락 파악 좀 해 중국인임?
저게 현실? 헛소리마라 니가 어려서 뭘 모르지. 부모가 자식위해 희생한 집 자녀들은 다 판검사되어서 지금 떵떵거리며 살고있고 옛날 무식한 부모들 자식 안가르치고 공장보내고 농사일시켜서 다들 서울로 탈출하거나 아니면 부모처럼 고만고만 산다.
이드라마의 포인트는 사랑이다 사랑못받고 자란 사람들 많네
이걸 찐사랑으로 느끼는 애들 불안형 애착유형일듯 저지랄 안떨어도 사랑이야 정신차려
태클은 아니고 드라마로 대리만족하는게 진짜 사랑인가? 억지로 짜내는 구질구질 감성에 우리엄마잉잉ㅠㅠ 남편한테 사랑받고 결혼 이 클리셰가 지겨움 인스타로 사랑받는 나를 과시하는느낌 깊이가 없어
못생김 - dc App
?
폭삭 이름부터 ㅂㄹ임 안봣음
결국 남편사랑받고 행복해지는 거 ← 한국 웹툰, 웹소 아니냐ㅋㅋㅋㅋ
'판타지'
신파임...촌스러워.그래서 외국에서 흥행못한거 한국에서 마케팅 ㅈㄴ하고
외국에서도 존나 흥행함
글내가쓴줄알았네
원래 드라마 잘 안보기도 하지만, 쓰니가 말한 스탈이면 진짜 싫으네. 영화로도 안 볼 듯. 한풀이 감정과잉 자기연민, 엄마 아빠 과하게 찾는거 다 싫어하는 요소..
그냥 아이유 나와서 안봤어
ㄴ필명임. 실명 안쓰고 신분감추는 여자작가임. 지금 40대 초반정도, 연대나왔고. 결혼해 애1명있고
내가온갖인간군상 나오는 토지는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거든 근데 우블 폭싹 동백꽅 슬의생 이런 류는 죄다 현실을 이상하게그린 억지감정 짜내는 불편한 신파라 싫어함 대다수한국인들이이런걸 좋아하는것도 이해안됨
아니 어케 토지랑 비교를 하누ㅠㅠ 토지 인물들은 모순과 결핍을 그대로 싸안고 있는 말 그대로 살아 숨쉬는 인간들인데
ㄴ 맞아 ㅋㅋ 누가 이런묘사를 하길래 써봤어 비교불가 하늘과땅차이지
222222 ㄹㅇ대다수 한국인들이 이런 류의 억지 신파를 좋아하는게 이해 안됨
대문호의 작품이랑 어케 비교를 하냐ㅜㅠ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제대로된 여배우나 캐스팅하라고ㅡㅡ
감성팔이 드라마 딱 좌파갬성
신파로 울음 강요하는거같아서 보다가 진빠져서 안봄
나는 문소리가 무슨 소녀도 아닌데 힝힝 거리는 묘사 연기 역겨워서 그걸보는 아들 남편 들이 막 소녀스러워하는거 어쩔줄몰라하는거 토쏠려서...
ㅋㅋㅋ보면서 이 얘기 나올 것 같았음ㅋㅋ 둘다 신왕자 그런지 너무 정직한 발음으로 귀척하는건 어색하더라
이거 그래서 남초에서 더 빨리잖아 ㅋㅋ
신파극
재미 좆도 없어서 한국에서만 돈 퍼부은 바이럴로 겨우 화제되고 해외성적은 운지했잖아ㅋ 심지어 이거 제작비 육백억짜리임ㅋㅋ 봉퀴들이 내수용이라고 피의 쉴드를 치는데 전혀 아니고 처음부터 해외흥행을 목표로 만들어진 기대작이었음ㅋㅋㅋ 원래 제대로 흥하면 나온지 두세달 지나도 차트에서 선방하잖아? 국내순위도 1위 따였고 종합 패트롤 순위에선 아예 10위 밖으로 밀려난지 꽤 됨ㅋㅋ 넷플릭스 미국 본사가 직접 올해의 기대작으로 추천한게 폭싹이었는데ㅋㅋㅋ
보고싶지가 않음 구질구질 제일 싫어함
ㅋㅋ현실은 애미애비 찾지도 않아 애미애비가 돈이나 안뜯어가면 다행일 망정이지… 부모가 인생에 도움된 적보다 인생 망가뜨린 적이 더 많다; 허구헌날 중장년들 똥꼬 빨아주는 컨텐츠나 쳐 올려대고 미화하고 지랄이야 ㅈ 같게… 지들이 한 건 생각도 않고 눈물 질질 흘리며 자위질이고…지랄이고…
니가 부모 복 빻은건 안타깝구나.,실제로 부모가 돈 안떼가고 죽을때까지도 도와주는 부모를 둔 사람들도 많단다
나도 신파 싫어..울라고 만든 드라마 손이 안가더라
충분히 나올수 있는 의견임.ㅣ
난 하나부터 열까지 다 공감
난 봉퀴나와서 아예 안봄 그래서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름 알고싶지도 않고 쇼츠도 한개도 안보고 거름 위에서 말한 동백꽃 그런 스탈도 안좋아해서 안봤고 우중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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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부러 사람들이 눈물짜내는 포인트 쳐찾아내서 그것만 강조하는 쓰레기드라마임 ㅋㅋㅋ 존나 신파중 신파... 일부러 울으라고 만드는 드라마임 역함
나도 - dc App
봉ㅋ 나오는 드라마는 다 거름
찌글찌글해서 싫더라 ㅇㅇ
나의 아저씨에서 재미보더만...눈물쌤 자극 하는 우울감성 자꾸 찍어댐..지겨워 ..순풍산부인과 ,거침없이 하이킥, 이런거 보고싶다고..... 허구헛날 자살뉴스에 남녀갈라치기에 우울증에 정신과 상담에 맘충이니 틀딱이니 잼인이니 급식이라느니.. 넘쳐나는 혐오성 단어들 이제 좀 그만하자....중국발 댓글세력들아 이제 좀 꺼져라
아따 단풍보러 장가계 가야 한당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나도 그런 시놉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