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금수용신임.


누군가는 하나만 용신이다 라고 하는데

굳이 따지면 금용신인 듯? 


생각해보면 나도 용신운 기다렸던거 같음.

일 안풀리거나 괜히 기분 좋지 않거나 하는 날

날씨도 기신운 탓하고 ㅋㅋ

아파도 다쳐도 기신운 탓하게 되더라고


그래서 용신운이 얼마나 간절한지 알겠음.


다들 기다리던 용신운 잘 맞이해서

행복들 해지길 

너무 급한 맘 먹어서 체하지 말고

오는 복, 오는 운 꼭꼭 챙겨서 

건강해지고 행복해져


삶이 별거 없는거 같음.


나는 이제 기신운을 다시 버티러 가는데

그래도 겪어봤고 용신운에 배운것도 있으니 달라지겠지.

안달라지면 그건

배움이 부족한 소인의 탓이오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