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식당 갔는데 손님 거의 없을 때라서 공간 넓은 창가 쪽으로 가자고 했더니 뭐라는지 알아?
직원 서빙하려면 멀잖아 가까운 쪽으로 가서 앉자 이러는데 지랄 염병을 하네 속으로 생각이 들더라
내가 내 돈 내고 밥 먹으러 가서 직원을 하대하는 것도 아니고 왜 거기까지 생각을 해야하는지
이런게 하나 둘 쌓여가면 열받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