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뭐만 하면 찬양 바이럴 도배되고

다른연옌 비교하면서 어떻게든 올려치기해서 아이유를 더 나은 사람으로 장악해가고

무지성 민폐 맘충같은 팬들때문에

연예인 아이유 하면 피곤하고 시끄러운 이미지임


그리고 마지막 앨범에서 혐오의 시대에 사랑이 이긴다 이러는거 보고 팬들이 괜히 그지랄 된게 아니구나 싶었음


이 사람을 지지하는 쪽이 침입자 같은 행동을 하는데

아이유는 자주 누군가를 적으로 잡고 나는 피해자 불쌍한 사람 이린 뉘앙스를 비치고 주변 사람과 연대감을 끌올하니까


안그래도 극성맞은 팬덤이 더 극단적이게 됨

나랑 뜻이 같으면 사랑이고 아군

뜻이 다르면 혐오고 적군


그리고 저렇게 장악해 가다가 

언제부턴간 거의 신격화를 해서

잘나가는 사람한테 아이유를 봐서 출세한거라느니

별거 아닌 장면에서 과잉보호하면서 감히라는 말을 다수가 쓰고 있더라


팬심이 아니라 사이비 종교집단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