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좋은대학가고 좋은회사가고 연애하고 봄날처럼 좋은 청춘보내는거 나는 꿈도 못꾸고 구경만하면서 30대중반까지 억지로 버텨야한다는거 버스나 지하철에서 커플들 옹기종기 얘기중일때 옆에서 멀뚱멀뚱 혼자 서있는게 초년기신임. 심지어 가족이나 형제중에 초년용신있는데 나랑은 정반대의 삶을삼. 비교 ㅈㄴ당하고
남들 좋은대학가고 좋은회사가고 연애하고 봄날처럼 좋은 청춘보내는거 나는 꿈도 못꾸고 구경만하면서 30대중반까지 억지로 버텨야한다는거 버스나 지하철에서 커플들 옹기종기 얘기중일때 옆에서 멀뚱멀뚱 혼자 서있는게 초년기신임. 심지어 가족이나 형제중에 초년용신있는데 나랑은 정반대의 삶을삼. 비교 ㅈㄴ당하고
ㅇㄱㄹㅇ 고생고생 개고생 그게 중년까지 이어짐
ㅠㅠ
슬픈데 진짜 극복하기 힘든거
중말년기신은 엄살이지
ㄹㅇ
ㄹㅇ 젤 불쌍
최악이더라고
ㅠㅠ
진짜 힘드러
초년 기신은 다들 비슷한가보다...
항상 멀뚱멀뚱 혼자고 외로웠다 지금 돌이켜보면...
초년기신이라고 좋은 대학, 좋은 회사 못 가는거 아닌데 - dc App
대부분의 경우엔 힘든거 팩트임 비틱질 ㄴㄴ
틀딱새끼 엄살은 믿을거 못됨
모든걸 초년 기신 탓으로 버무릴수도 있구나
노오력충 왔노?
근데 생각해보면 기신탓을 할수는 없지 않나? 그만큼 공부안했으니 좋은대학 못간거고 잘 생각해봐 언제까지 남탓 운탓 할래? - dc App
그래 니 자식 자손 손자 초년기신으로 만들어라
의지와 노력도 운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초년용신인가보네 - dc App
운의 무서움을 모르네. 운은 자연재해 같은건데.
기신탓 이라는게 그냥 기신운 안겪어뵈서 쓸수엤는 워딩 그자체다
@ㅇㅇ(14.138) 2222222
뭐래 ㅋ 대학만 봐도 수시같은걸로 정시 만점 가까이 받은 애들보다 훨씬 좋은곳가는 운만 좋은 넘들 천진데 수시 80%인거 다 없애야 공정하지 한국같이 학벌학벌하는 나라에서 100% 수능이 맞지 ㅋ 대학가서 팀플해봐 말한마디만 해봐 수시로 온앤지 정시인지 티남
매를 먼저 맞느냐 나중에 맞느냐이니 뭐가 더 좋다는 비교질은 의미 없음 - dc App
성장기에 매 처맞으면 평생 흉터생기지 생각이 많이 짧은 새끼가 나대노
초년이면 잘못한게 있지도 않을텐데 매를왜맞음?
초년기신이 소인국에 온 걸리버라잖아......
나 초년 핵기신 겪고 30대 중반부터 기둥으로 핵용신와서 (신강한 양간 쏠린사주임) 인생 확 뒤집어진 케이스인데, 용신운 처음 1-2년동안은 존나 빈정상하고 허무했음. 원래 이렇게 쉽다고? 남들은 이거 태어나면서 부터 누리고 살았다고? 싶어서
혹시 30대 중반부터 어떻게 풀린거야? 나도 올해 서른됏는데 너무 막막해서.... 개인적이야기면 넘어가주고..!
ㅅㅂ 여기가 운에대해서 이야기 하는 곳인데 노력이 어쩌고 비틱거리는 건 무슨 사주구성이냐
222
기신은 어느 때나 빡센거다 굳이 초중말년 나눠봐야 조삼모사다 아직 어린 거 같은데 나이들어봐 중말년 기신도 처참하긴 마찬가지다 초년엔 젊기라도 하지 늙어서 병들고 기신운까지 맞아봐라
그놈의 젊음 타령 틀딱새끼 ㅋㅋㅋㅋㅋㅋ 초년기신엔 그 젊음듀 헛수고라고 등신아 니 자식 자손도 초년기신이길 ㅇㅇ
초년용신 뭐든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진짜 부러움
ㄹㅇ.ㅈ - dc App
나도 초년기신인데 난 중말년용신 아닌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 삶은 익명으로도 못적을만큼 박복했지만 요즘 초년용신들 진짜 많이 만났는데 신기한게 나도 곧 대운바뀌고 상대들도 곧 대운바뀜 변곡점에서 만난듯한데 초년용신들 보면 진짜 사고회로가 말이 안나온다
대화 많이 하다보니까 얘네들이 이젠 나를 무슨 종교나 길잡이 철학스승님으로 보더라 내눈엔 그냥 애새끼들 그자체.. 대화하다보면 무슨 할아버지랑 손자랑 얘기하는거같더라 근데이젠 나도 내삶챙기고 싶어서 멀리함
그래 니 자식도 초년기신이길
ㄴ ㅇㅇ 난 초년 중년 말년중 선택하라면 내자식 초년기신이길 바람. 초년용신들 다 운이랑 도움으로 성공해서 정작 무능력하고 무너지기쉽고 멘탈유리에다 인격적으로 미성숙한거 보고 저건 저주다 생각했음 나한텐 니자식 초년용신 이게 욕임
@ㅇㅇ(14.138) 니 사상 논리로 따지면 니 뜻대로 니 자식 만들기, 케어 안될텐데 참 오만하네 기신겪은거 맞냐?? 기신호소인 같은데??
학교 다닐때나 사회 나가기 전이면 초년기신이 싫을 수 있는데, 직장생활하면서 중말년 기신 겪고있는 사람을 가까이에서 보게되면 차라리 초년기신이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
@역갤러16(125.248) 나이 들어서 내공도 없고 사람 볼 줄 모르고 본인말만 정답인줄 아는 사람 보면 초년용신은 저주야 진짜로. 나이 들어서 모든걸 다시 깨우치고 자신을 바꾸기 쉽지 않아.
@역갤러16(125.248) 그건 틀딱 입장에서고 초년기신 제대로 맞으면 그 직장생할 제대로 할 수준까지 못된다니까 기신호소인인것도 아니고 이걸 이해 못하나ㅋㅋㅋㅋ 초년용신이 뭐가 저주임 사람 볼줄 알고 잘 큰 사람이 더 많음 나이들어서 초년기신 상처 매꾸는게 훨씬 어려운데 ㅋㅋ
@ㅇㅇ(223.38) 나 틀딱 아니고 20대 후반임. 초년기신이어도 용신운 와서 좋는 환경으로 가면 처음엔 힘들더라도 어떻게든 적응하게 되어있어. 난 아직 좋은 대운은 아니긴 한데 지금 계절바뀌는 교윤기인데도 근 몇년간 성격이 정반대로 바뀜. 직장도 나름 좋는 곳 들어왔는데 처음엔 나는 왜 다른 사람들처럼 사고가 안될까 자괴감 들다가 2-3년 지나니까 적응이 되더라고
@역갤러16(125.248) 그동안 나는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자기연민이 많았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오히려 운이 한창 안좋았을땐 내가 특이한 사람이고 빌런이었던 거 같아.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받아서 그랬던 거겠지만
그것도 힘들겠지만 그것보다는.. 칠전팔기 아무리 애를 써도 자꾸 좌절하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도 큰 고통인 듯.. 희망을 그려보기도 전에 좌절과 절망 속에 반복적으로 빠지게 돼서 긴 시간동안 무기력한 상태로 죽지 못해 사는 산송장처럼 살게 되는 게 너무 잔인함. 의지를 계속 꺾어버리는 거.. 너무 잔인해. 삶의 의미를 잃게 하고 심하면 생존에 대한 의지마저 꺾여서 망가져가는 자신을 그냥 방치하게 됨. - dc App
진짜 공감함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걸 도대체 어떡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정말 모든 걸 끝내야 하는건지... 정말 힘들다...
ㅇㅇ
방치해도 남들보다 편안하게 잘사는건 뭐때문임?
초년기신인데 초년기신이 나음. 어릴적엔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다시일어날수있는체력과 빌어먹어도 기꺼이 열심히 산다고 바라봐주는 눈길이있다. 중년인 지금 초년의 반의반의반도 힘든게 아닌데 노가다를 하루뛰면 삼일을 앓고 쿠팡을 뛰면 그 경멸의 눈빛이 어렵다. 이몸을 가지고 말년기신이라면 그냥 말년엔 죽는게 낫다싶음
니 자식 손자 대대손손 초년기신해라 ㅇㅇ 니 뜻 대로 케어도 안되는게 초년기신인건 인지하면서 살고
@ㅇㅇ(223.38) 나도 초년 기신인데, 내 자식한테 초년기신하라고 권하긴 어려울 것 같지만, 내 인생 내가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나는 힘든거 처음에 몰아서 하겠다고 초년기신 선택할거 같아.
@ㅇㅇ(223.38) 맨날 숨차게 살다가 숨통이 조금 트이는 순간에 삶의 만족감이 남들보다 크더라고
@역갤러16(125.248) 2222222 현명하신듯
@역갤러16(125.248) 정신승리 수준이 극한이구나 보통 자기 하기 싫은건 지 지식에게 권하기도 어려운건데 싫은걸 알면서도 지는 한다는게 참 광신도적 신앙인거 같음 에휴
진짜 미안한데 나도 사주 어디서 보던 초년기신 나오는데도 명문대 나오고 예뻐서 연애도 잘만 함 다만 앞으로 더더욱 잘 풀릴 뿐임 니가 그렇게 힘든건 초년기신 탓만이 아니라 사주 자체가 하격이라 앞으로도 좋은 운 온다해도 니 인생이 그렇게 피진 못할거임 모든 초년기신이 너처럼 살진 않아..
그냥 니가 초년기신이라고 착각하는거겠지
기신은 맞는듯 풍기는 기운이ㅋㅋ
ㅋㅋ 말하는 뽄새만 봐도 너 초년용신이야 원국따라 누군가의 기신운이 다른이 용신운보다 좋을수 잏는건 맞는데. 스스로의 인생에서 니가 스스로 만족할 정도면 그건 기신운아님 ㅋ
넌 중년기신진입
너 초년용신이야.. 착각하는듯.
힘내 죽고싶어도 살아지는게 인생이다. 절로 머리깎고 들어가도 살이내라. 살아진다.
와 혼자 멀뚱멀뚱 ㅋㅋㅋㅋㅋㅋ 역갤에서 본 초년기신 표현법중에 제일 공감된다 ㄹㅇ 이게 너무 당연한 거라 외로운지도 모르고 이상한 것도 모루고 그냥 살았는데 이제 중년쯔음 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넘 불쌍함 정작 난 아무렇지 않았지만 남들은 친구애인가족이랑 도란도란 얘기할 때 난 혼자 멀뚱멍뚱... ㅋㅋ
나는 초년기신이고 지금도 기신대운인데 목용신이라 요새 조금 사람답게 살고 직장도 나름 나쁘지 않은 곳에 들어왔어. 직장에서 내가 완전 막내라인이고 연령대가 다양한데 나이 50-60에 기신운 처음 맞는 사람 보면 내가 볼땐 별거 아닌일에 충격받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반응하더라고. 이런거 보면 나는 내가 초년기신인게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어.
중말년 기신인 상사분들 보면 승진도 잘했고, 젊을땐 조직에서 잘 나갔던거 같은데 과거가 무색하게 참 외로워 보이더라고. 자기애성 성격장애나 나르시스트가 원래는 인다 비겁다에게만 해당되는 말일 줄 알았거든? 근데 신강사주도 아닌데 전혀 자기객관화가 안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반평생을 용신운으로 좀 힘들어봐야 한신운으로 살아왔던거야.
@역갤러16(125.248) . 다 늙은거 엄살피는거임 초년기신이 성장기에 상처받고 신체적으로 다운그레이드되는것에 대한 감정보다 못한 고통에비하면 엄살들 떠는거
@ㅇㅇ(223.38) 너 나이들어서 본인이 상급자이고 팀장이고 과장인데 후배들한테 왕따 당하는거 상상해봤어? 평생 자기뜻대로 살아왔는데 그런거 견딜 수 있을거 같아? 나이들면 친구 없어도 상처 안받을거 같니
@ㅇㅇ(223.38) 또 또 ‘ 다 늙어서‘ 그가정 처붙네 ㅋㅋㅋㅋ 수준이 병신이니까 따 당하는 거겠지 기신호소인 꼰대년아 엄살맞다니까?? 성장기에 처맞는 고통에 비하면??
@ㅇㅇ(223.38) 꼰대라는 단어를 쓰는거 보면 너가 아직 어리다는 건데, 그 나이가 되보지 않았으면서 중말년기신이 초년기신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는게 잘 이해가 안가네. 너도 기신운 겪어봤으면 알잖아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삶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쉽게 말하면 안된다는 걸
@역갤러16(125.248) _니가 중년기신인 것도 아니면서 중년기신에만 이빠이 공감하는게 웃기네꼬락서니 보니까 초년기신호소인같은데다 늙은것들이기신 겪는건 대체로 지 업보인 경우가 많거든?,초년기신이 성장기에 지장준다고 적은거 안보이냐?? 중년이후기신은 그거에 비함 고통이세발에 피라고 이렇더 저렇다 쉽게 말한다 같잖은 지적질한다고숨겨지지 않는 사실이라고 ㅋㅋ
연애는 그냥 생김새가 문제인거지 초년기신도 연애는 해 그 상대가 나중애 칼꼽고 도른자인 확률이 클뿐이지
근데 좋은 대학이란것도 좋은 대학을 가는 궁극적인 이유를 모르고 가는 존나 무식한 인간들 많다 ㅋㅋㅋㅋ 그러니까 안가느니만 못한 결과를 갖게됌 ㅋㅋ 존나 나대서 대화해보거나 하는거보면 뭐좆도없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