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파서 가방도 떨구고 쓰러졌는데

그냥 아무일도 없다는듯 그냥 갈길 가는데

인상착의가 하얀색 때뭍은 슬리퍼 신고 있었고

검은색 캡 모자쓰고 하얀셔츠 위에 체크난방에 

반바지 입고 있고 다리털이 많았음 얼굴은 파랗게 면도한 느낌이고

키는 180정도에 살짝 슬림통통한 느낌이었어


시간은 오후 8시 30분에서 8시 45분 사이


갑자기 나 스마트폰도 안보고 앞에보고 똑바로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주오다가 몸 숙이더니 갑자기 내 가슴 어깨 퍽 부딪히고

자기갈길 빠르게 가는데 누가봐도 고의라고 볼것같음


진짜 속상하다 이정도만해도 트라우마걸릴것 같음 

미친놈들 왜이렇게 많냐 진짜 오전에 회사에 연락하고 쉬기로 했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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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나랑 비슷한 사건이 있어서 보니까 위 짤방이랑 똑같은 분위기 느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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