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어제 오늘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야. 정말 하루하루 지옥 불구덩이 악몽속에서 빠져나와 돌아보는데 내가 그걸 다 견디고 지나왔다는 것도 장하고 순식간에 시간이 훌쩍 지나있는 것도 다 너무 이상하고 지금 너무 마음이 가벼운 것도 신기하다
익명(222.106)2025-05-19 22:45:00
꿈깬지 ㅂㄹ안되서 깅가밍가한느낌임
익명(219.251)2025-05-19 22:47:00
답글
2222
익명(106.101)2025-05-19 23:07:00
여성시대 온줄 알았네 ㅋㅋㅋ
역갤러19(210.183)2025-05-19 23:36:00
답글
ㄹㅇ ㅋㅋㅋㅋㅋ
역갤러29(117.111)2025-05-20 01:30:00
화용신은 아니지만,
지난 3년간 정말 긴 악몽을 꾸는 것 같았다
돌아보는 것조차 이제는 두렵고 무섭다
화기신에 가까운데, 화기운 들어오니 뭔가 좀 편하네
진짜 신기함
역갤러21(211.235)2025-05-19 23:58:00
글이 너무 감성적이긴 한데 이 글에 공감함
익명(39.121)2025-05-20 00:01:00
답글
내가 너무 병신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갓생 사는 중임
익명(39.121)2025-05-20 00:01:00
맞아. 신기하게 올해되면서 집착이나 모든게 사라지고 삶의 자세, 직업 관련된 마음이 하려고 한것도 아닌데 싹 되더라. 나는 대운도 살면서 최악 기신대운이었는데 이대 세상과 사람에 데였는데 그래서 더 단단해져서 무기가 된거라고 감사히 생각해
역갤러23(1.230)2025-05-20 00:10:00
답글
2222
익명(106.101)2025-05-20 03:21:00
답글
3333
익명(211.60)2025-05-21 14:09:00
ㅇㅇ악몽
역갤러24(222.106)2025-05-20 00:23:00
난 화용신이 아닌가 ;; 똑같이 힘든데
익명(118.235)2025-05-20 00:27:00
화기운 이제 2년반 남았는데… - dc App
역갤러25(61.253)2025-05-20 00:36:00
화용신은 아닌것같은데 이번 임인계묘에 진짜...
핵기신대운+계절대운 끝나는 교운기 겹쳐서 진짜 운흐름이란게 존재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정도의 드라마틱한 악재를 몰아서 겪음
계묘갑진 2년동안 자아찾기 하고 원래 몸담았던곳 싸그리 정리하고 다른거 준비하는데 지난 시간이 허망한 악몽같음
왜 그딴 허접한곳에 있었을까 싶고 내가 미쳤었구나 싶음
역갤러26(118.235)2025-05-20 00:44:00
답글
나랑 완전 비슷하다... 금수 용신인고, 관은 확실히 기신인데
임인 계묘 갑진이 삼재였음... 물론 명리학에서는 삼재 인정 안하지만, 나는 인묘진만 들어오면 죽을 것 같은데...
임인에 들어간 진짜 좆같은 직장 갑진에 나오고
(인생 최악의 인간들만 만남, 계약서 조건 나한테 협의도 안하고 지들 마음대로 바꿔서 서명하게 하고, 야근이나 주말에 나와서 일해도 수당 안 줌)
편관대운 편관세운인 갑진 1년동안 이력서 200개 냈는데도 면접 오라는 데가 없어서
진짜 죽어야 되는 줄 알았다...
다행히 5월부터는 회사 10군데서 연락오고, 오늘도 면접보고 왔음
금수 용신이라 화기신에 가까울텐데 (원국에 화기운이 하나도 없긴 하지만;;;)
이상하게 뭔가 풀리는 느낌이 듦
역갤러37(27.113)2025-05-20 20:47:00
ㄹㅇ 나 요즘 너무 행복하고 안정적임...
더 불타오르몬 좋겠다
역갤러27(118.235)2025-05-20 00:45:00
나 요즘 마음 너무 조아 옛날보다 성장한 기분이야 화가 8글자중에 하나도 없는 겨울생인데 오행구족의 삶은 이런 느낌일까? 싶고 그래도 기복있는 삶이지만 그만큼 최고점도 확실하다고 생각해서 긍정 마인드로 살고 있어
역갤러28(106.101)2025-05-20 00:51:00
답글
나도 화없는 겨울생인데 요즘 마음이 너무 편해. 살것 같다 ㅜㅜ
익명(211.246)2025-05-20 10:11:00
답글
마음고생했네 토닥토닥:: - dc App
우리나라(ckaekffo22)2025-05-20 11:28:00
답글
106.101 & 211.246
♡둘 다 발복하고 행복해라 얍^^!♡ - dc App
우리나라(ckaekffo22)2025-05-20 11:29:00
무기력증에 허덕이며 살았는데
요즘은 머릿속이 명쾌해지면서
활기가 생기네
익명(39.7)2025-05-20 01:18:00
작년엔 죽을 생각만 햇는디
역갤러30(121.167)2025-05-20 02:16:00
그냥 아무생각없음 없을무의 상태임 해탈
대운도 화기운 넘어가는 교운기라그런지
과거생각하면서 털린거 이용당한거 생각하면서 개빡침 올라오는거 빼고
현실도 아직 그냥 버티는 중이고
익명(14.138)2025-05-20 04:59:00
아직도 꿈이 안끝났음
익명(223.38)2025-05-20 08:58:00
그동안 계수남자만 5명이 나에게 이득볼려고 비열하게 붙어있었더라. 다들 양다리 전문인 이득볼려는 놈들만 있던 시간이 너무 오래되니깐 이전에 내가 어떻게 연애를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고 슬프기만 했던거 같아. 부당한 느낌때문에 모두 물리쳤지만 정말 최악의 경험을 주었지. 여기서 말하는 쟁재남, 그다음은 인다남, 그다음은 관다남 모두 간보다가 결국 갑자기 잠자리 하고 있는 여자가 나타났지. 내가 거절하자마자. ㅋㅋㅋㅋㅋ 개새끼들 이미 잠자리 하면서 동거하면서 살던 여자 있는 상태에서 더 좋은 대상자 찾는 계수들의 전형. 그런데 자기가 억울하다는 듯 거꾸로...좋은 여자는 욕을 하지 않는다고? 미친놈. 니들이 그 짓거리 하고도 존중받기를 원하냐. 머리를 폼으로 달고 다니는 새끼들 먹여살리는 여자들이 연락왔어
역갤러32(58.122)2025-05-20 11:01:00
난 더좆됐는데
익명(125.242)2025-05-20 11:01:00
계묘남아. 니가 나 스토킹하면서 카톡이고 내 주변 어슬렁거리면서 여자 하나두었잖아. 근데 그 여자 나한테 여러번 연락왔었어. 21년도부터 쭈구리 같아 연락와서 알고 있었어. 병신같이 그런 상태에서 나한테 결혼하자고 너 아닌척 카톡으로 이야기 하더라. 정말 후져서 말도 하기 싫다. 내가 너 하남자, 밑바닥이냐고 했잖아. 더러워 너 인생이 하수구에 처박힌 쓰레기 같아. 얼쩡거리지마. 그리고 나한테 동거하자고 했던 놈아. 그러면서 다른 여자랑 간보면서 데이트 나가고 나한테 그말을 하냐? 정신차려라. 좋아한다는 느낌은 없고 그냥 그럴싸한 상대가 필요한 느낌이라 멀리한건데 약속 펑크내는거 보고 그대로 넌 아웃. 또 많은데 이젠 끝나가는것 같다
역갤러32(58.122)2025-05-20 11:05:00
그래도 빨리 상황파악하고 3번째에 난 모두 너희들 아웃시키고 내 일에 집중했지. 결국 이후 20년간 갈 길의 기초를 마련했지. 아.. 그 사이에 을목남자 2명도 있었구나. 아침에 해뜨는거 보고 본적 있다고 말하니 누구랑 갔냐고 난리치더니 결국 다른 여자 있었더라. 다들 스페어 만들어 놓고 혹시나 해서 덤벼보다가 밑바닥 모습 보이더라. 남자라면 어릴때부터 이런 경험 많아서 지긋지긋하다. 자기에게 당당하지 못하니 너네는 비아그라 먹고도 100년간 안될꺼야. 병신새끼들아 고맙다. 나 잘될거 같다
역갤러32(58.122)2025-05-20 11:07:00
작년에 무슨 (진짜 실환가) 이거 한 1000000번말한듯
믿기지않는 일들의 연속이라
역갤러33(118.235)2025-05-20 12:17:00
을사년 너무 좋앙 ,,,,,,,,,,,,
익명(211.36)2025-05-20 12:48:00
ㅁㅈ 진짜 원래 내 모습으로 돌아온 느낌. 너무 좋아
역갤러35(118.235)2025-05-20 14:24:00
ㄹㅇ..
익명(118.235)2025-05-20 14:36:00
동의하고, 내 식으로도 표현해보면 한바탕 큰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느낌임.. 그니까 그때 정신을 못 차리고..
익명(106.101)2025-05-20 14:46:00
작년에 입사한 회사에서 좆같은 갑질,텃세 겪다가 얼마 전에 퇴사했거든? 사주 보니 잘한 선택이라더라
역갤러36(223.38)2025-05-20 18:58:00
나 화용신인데.. 용신 설레발 치는거 좀 별로임ㅇㅇ
역갤러38(125.178)2025-05-20 21:17:00
답글
난 별로까진아니더라도 신기하다
난 무슨용신인지 모르겠는데 수금기신은 맞는데
지금도 별로니까 화토용신인지도 모르겠음..
역갤러10(221.167)2025-05-20 22:12:00
기해부터 인생 쳐망했는데 진짜 이젠 답도안나올만큼 쳐망함
익명(125.242)2025-05-21 00:48:00
그럼 모해 이제 정미년까지 밖에 화기운 없는데 - dc App
역갤러25(61.253)2025-05-22 01:09:00
맞아
역갤러40(211.235)2025-05-22 17:31:00
그렇게까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들이 휘몰아친게... 심지어 어릴때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인데 그런 일 한가운데 있으면서 내가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 같다고 정말 무력감을 많이 느꼈었음.
지금은 내가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것도 이해가 가고 그 것마저 하나의 선택이었으며 최선의 선택이었고 이렇게 버텨준 것만 해도 너무 고맙고 기특함.
ㄹㅇ 진실을 알고나니까 후련하긴 함
2222222
난 지금도 꿈같아 내 삶이 책을 써도 될듯 다시 겪 으라면 그냥 ㅈ을래
화기신인데도 지난날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음
맞지맞지 기신운 지나니 그 생각 들더라
222222 평생이 기신대운이었는데 알고 겪었으면 못 견뎠을 것 같음 다시 돌아가서 겪으라면 살자할래...
나도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아. 난 내가 그 몇년을 이렇게라도 살아낸게 너무 기특하고 현실에 감사하게 됨
난 화기신인가
ㅠㅠ - dc App
난 기억이 잘안남 - dc App
나도
지독한 악몽을 꾸었어 - dc App
내일 병화 사령임 (대충 화기 더 세진단 말)
우와~~
그닥
나도 시간을 도둑맞은거 같아 지난 5~6년 기억없이 사라진 기분 잠에서 이제 제정신으로 깬 기분 코로나 때문에 더 그런거도 있지만 - dc App
코로나가 80%
이제 불꽃놀이일ㅋ가봐 겁나 그래도 기다려져 매우매우
아니….난 그냥 그대로인거같어
나도 그시간들이 꿈같다 정말 너무 too good to be true 인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최악을 맛보곤 인생레슨 제대로 받고 정말 비참했어 21년 23년은 최악중의 악이었고.. 작년까지도 너무 힘들었어 근데 지금은 터널 막바지에 빛이 좀 보이는듯 하다
ㅇㄱㄹㅇ
그땐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진짜 버티려고 참 많이 애썼구나 안쓰럽고 애틋해
222
333
444ㅠㅠ
이제부터가 꿈이고 또다시 현실로 돌아가야 할테니 정신들 단디 차리자구!!
지금도 힌든데
진짜 행군하다 짐 내려놓은 느낌임 왜케 만사가 쉬워지냐
눈을 떳구나
이미 너무 망가져서 하..
진짜 뭐 하나하나에 악에 받쳐 있고 어렵고 힘들었는지 그 때 내가 가여워
222222 진짜....공감
전쟁이 막 끝난 폐허속에 덩그러니 놓인 군인같음 평화롭지만 어처구니가 없음
ㅋㅋㅋ22222.....
이 표현 정확하다 ㅋㅋ
진짜 너무 공감돼
꿈을꿧다고 생각햏어 곧 깨어버렷지만. 쿄쿄
10년전 5월12일 뒷통수맞고 짤림 10년간 사는게 생지옥이라 무기력해지고 하루하루 아침에 눈뜨면 버틴단 기분이 강했는데 올해 특히 4월5월 취업운 강하게 온다하던데 아직 소식없어 우울하면서도 기대가됨 다음달이 매년 안좋아 살짝 두렵기도함
나도 다음달이 매년안좋던데..그래도 작년보다는 낫겠지 작년에는 대운도 편관 다음달세운도 편관이었거든..
@역갤러10(221.167) 제발 작년만큼 안힘들길 차라리 내가 다치는걸로 무마되길 님도 저도 무탈히 지나가길 소망합니다
정확히 어제 오늘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야. 정말 하루하루 지옥 불구덩이 악몽속에서 빠져나와 돌아보는데 내가 그걸 다 견디고 지나왔다는 것도 장하고 순식간에 시간이 훌쩍 지나있는 것도 다 너무 이상하고 지금 너무 마음이 가벼운 것도 신기하다
꿈깬지 ㅂㄹ안되서 깅가밍가한느낌임
2222
여성시대 온줄 알았네 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
화용신은 아니지만, 지난 3년간 정말 긴 악몽을 꾸는 것 같았다 돌아보는 것조차 이제는 두렵고 무섭다 화기신에 가까운데, 화기운 들어오니 뭔가 좀 편하네 진짜 신기함
글이 너무 감성적이긴 한데 이 글에 공감함
내가 너무 병신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갓생 사는 중임
맞아. 신기하게 올해되면서 집착이나 모든게 사라지고 삶의 자세, 직업 관련된 마음이 하려고 한것도 아닌데 싹 되더라. 나는 대운도 살면서 최악 기신대운이었는데 이대 세상과 사람에 데였는데 그래서 더 단단해져서 무기가 된거라고 감사히 생각해
2222
3333
ㅇㅇ악몽
난 화용신이 아닌가 ;; 똑같이 힘든데
화기운 이제 2년반 남았는데… - dc App
화용신은 아닌것같은데 이번 임인계묘에 진짜... 핵기신대운+계절대운 끝나는 교운기 겹쳐서 진짜 운흐름이란게 존재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정도의 드라마틱한 악재를 몰아서 겪음 계묘갑진 2년동안 자아찾기 하고 원래 몸담았던곳 싸그리 정리하고 다른거 준비하는데 지난 시간이 허망한 악몽같음 왜 그딴 허접한곳에 있었을까 싶고 내가 미쳤었구나 싶음
나랑 완전 비슷하다... 금수 용신인고, 관은 확실히 기신인데 임인 계묘 갑진이 삼재였음... 물론 명리학에서는 삼재 인정 안하지만, 나는 인묘진만 들어오면 죽을 것 같은데... 임인에 들어간 진짜 좆같은 직장 갑진에 나오고 (인생 최악의 인간들만 만남, 계약서 조건 나한테 협의도 안하고 지들 마음대로 바꿔서 서명하게 하고, 야근이나 주말에 나와서 일해도 수당 안 줌) 편관대운 편관세운인 갑진 1년동안 이력서 200개 냈는데도 면접 오라는 데가 없어서 진짜 죽어야 되는 줄 알았다... 다행히 5월부터는 회사 10군데서 연락오고, 오늘도 면접보고 왔음 금수 용신이라 화기신에 가까울텐데 (원국에 화기운이 하나도 없긴 하지만;;;) 이상하게 뭔가 풀리는 느낌이 듦
ㄹㅇ 나 요즘 너무 행복하고 안정적임... 더 불타오르몬 좋겠다
나 요즘 마음 너무 조아 옛날보다 성장한 기분이야 화가 8글자중에 하나도 없는 겨울생인데 오행구족의 삶은 이런 느낌일까? 싶고 그래도 기복있는 삶이지만 그만큼 최고점도 확실하다고 생각해서 긍정 마인드로 살고 있어
나도 화없는 겨울생인데 요즘 마음이 너무 편해. 살것 같다 ㅜㅜ
마음고생했네 토닥토닥:: - dc App
106.101 & 211.246 ♡둘 다 발복하고 행복해라 얍^^!♡ - dc App
무기력증에 허덕이며 살았는데 요즘은 머릿속이 명쾌해지면서 활기가 생기네
작년엔 죽을 생각만 햇는디
그냥 아무생각없음 없을무의 상태임 해탈 대운도 화기운 넘어가는 교운기라그런지 과거생각하면서 털린거 이용당한거 생각하면서 개빡침 올라오는거 빼고 현실도 아직 그냥 버티는 중이고
아직도 꿈이 안끝났음
그동안 계수남자만 5명이 나에게 이득볼려고 비열하게 붙어있었더라. 다들 양다리 전문인 이득볼려는 놈들만 있던 시간이 너무 오래되니깐 이전에 내가 어떻게 연애를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고 슬프기만 했던거 같아. 부당한 느낌때문에 모두 물리쳤지만 정말 최악의 경험을 주었지. 여기서 말하는 쟁재남, 그다음은 인다남, 그다음은 관다남 모두 간보다가 결국 갑자기 잠자리 하고 있는 여자가 나타났지. 내가 거절하자마자. ㅋㅋㅋㅋㅋ 개새끼들 이미 잠자리 하면서 동거하면서 살던 여자 있는 상태에서 더 좋은 대상자 찾는 계수들의 전형. 그런데 자기가 억울하다는 듯 거꾸로...좋은 여자는 욕을 하지 않는다고? 미친놈. 니들이 그 짓거리 하고도 존중받기를 원하냐. 머리를 폼으로 달고 다니는 새끼들 먹여살리는 여자들이 연락왔어
난 더좆됐는데
계묘남아. 니가 나 스토킹하면서 카톡이고 내 주변 어슬렁거리면서 여자 하나두었잖아. 근데 그 여자 나한테 여러번 연락왔었어. 21년도부터 쭈구리 같아 연락와서 알고 있었어. 병신같이 그런 상태에서 나한테 결혼하자고 너 아닌척 카톡으로 이야기 하더라. 정말 후져서 말도 하기 싫다. 내가 너 하남자, 밑바닥이냐고 했잖아. 더러워 너 인생이 하수구에 처박힌 쓰레기 같아. 얼쩡거리지마. 그리고 나한테 동거하자고 했던 놈아. 그러면서 다른 여자랑 간보면서 데이트 나가고 나한테 그말을 하냐? 정신차려라. 좋아한다는 느낌은 없고 그냥 그럴싸한 상대가 필요한 느낌이라 멀리한건데 약속 펑크내는거 보고 그대로 넌 아웃. 또 많은데 이젠 끝나가는것 같다
그래도 빨리 상황파악하고 3번째에 난 모두 너희들 아웃시키고 내 일에 집중했지. 결국 이후 20년간 갈 길의 기초를 마련했지. 아.. 그 사이에 을목남자 2명도 있었구나. 아침에 해뜨는거 보고 본적 있다고 말하니 누구랑 갔냐고 난리치더니 결국 다른 여자 있었더라. 다들 스페어 만들어 놓고 혹시나 해서 덤벼보다가 밑바닥 모습 보이더라. 남자라면 어릴때부터 이런 경험 많아서 지긋지긋하다. 자기에게 당당하지 못하니 너네는 비아그라 먹고도 100년간 안될꺼야. 병신새끼들아 고맙다. 나 잘될거 같다
작년에 무슨 (진짜 실환가) 이거 한 1000000번말한듯 믿기지않는 일들의 연속이라
을사년 너무 좋앙 ,,,,,,,,,,,,
ㅁㅈ 진짜 원래 내 모습으로 돌아온 느낌. 너무 좋아
ㄹㅇ..
동의하고, 내 식으로도 표현해보면 한바탕 큰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느낌임.. 그니까 그때 정신을 못 차리고..
작년에 입사한 회사에서 좆같은 갑질,텃세 겪다가 얼마 전에 퇴사했거든? 사주 보니 잘한 선택이라더라
나 화용신인데.. 용신 설레발 치는거 좀 별로임ㅇㅇ
난 별로까진아니더라도 신기하다 난 무슨용신인지 모르겠는데 수금기신은 맞는데 지금도 별로니까 화토용신인지도 모르겠음..
기해부터 인생 쳐망했는데 진짜 이젠 답도안나올만큼 쳐망함
그럼 모해 이제 정미년까지 밖에 화기운 없는데 - dc App
맞아
그렇게까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들이 휘몰아친게... 심지어 어릴때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인데 그런 일 한가운데 있으면서 내가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 같다고 정말 무력감을 많이 느꼈었음. 지금은 내가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것도 이해가 가고 그 것마저 하나의 선택이었으며 최선의 선택이었고 이렇게 버텨준 것만 해도 너무 고맙고 기특함.
맞아 전생같음 내가 왜 패배자 마인드로 지냈는지도 이해안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