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일은 못적겠는데 몇년전에 내 가족의 상황에 대해 웃으면서 조롱하듯 입 함부로 놀리던 사람 그 이후에 똑같이 어려운 일을 가족의 몇배로 계속 당하더라. 최근까지도..

못되게 구는 사람 당장은 잘 사는 것 같아도 업보빔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