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한 신금은 겉으로도 단단하고


속으로도 단단함


어차피 내 좆 대로 할거니 자기 의견을 굽히지 않음


반대로 임수는 겉으로는 맞춰주는 듯한 느낌


부드러운 느낌


그러나 속으로는 어차피 내 맘대로 할거임 ㅋ 이런 느낌


물을 일시적으로 어떤 모양으로 만들수 있지만


손 떼는 순간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듯이


눈떼면 결국 지 좆대로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