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갤에서 항상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요


1월~4월 태생은 9월~12월 태생이랑

잘 맞는 경우가 드물고 잘 맞으려면 최소한

나이 차이가 5살 이상은 나야됨


그래서 최소 5살 이상은 나야 그나마 오래감

아니면 김민희 홍상수 같은 결론이 나든지..


휴궁론에서는 

1월~4월 구간을 "생지" 5월~8월 구간을 "왕지"

9월~12월 구간을 "고지" 이렇게 보고 있는데

(생지의 시작 왕지의 완숙 고지의 마무리 개념)


이 생지 구간과 고지 구간은 태생적으로

품는 가치관이 달라서 말도 잘 안 통하고


간혹 고지 구간이 치는 드립 때문에

생지 구간이 관심을 보인다 하더라도

길게 보면 잘 맞지 않는다고 볼 수 있음


더욱이 1월~4월 태생은 5월~8월 태생을

좋아하게 되는 경향이 강해, 1월~8월 태생끼리

잘 어울리게 되나 9월~12월 태생은 이쪽끼리

잘 맞는 경우가 많음을 다시 설파합니다


고지 구간끼리 모여 있는 특정 방송인만 봐도

기안84, 김풍, 이말년, 주우재, 주호민 같이

이쪽 태생끼리 맞는 그 드립과 추상력이 있음


1월~4월 태생은 내뱉는 표현에 숨은 의미가 "적고"

9월~12월 태생은 내뱉는 표현에 숨의 의미가 "많음"


생지 구간은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가 확고함

고지 구간은 좋은건지 싫은건지 생지 구간이 답답함


그래서 1월~8월 태생끼리 결혼하고

9월~12월 태생끼리 만나야 "그나마" 괜찮음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정현규와 성해은의 관계에 갑자기 끼어든

윤소희라는 사람은 5월~8월 태생인데


게다가 이름 끝에 "희" 들어감


항상 저는 말합니다.


여자 이름 끝에 "희" 들어가면 희라는 글자의

소리 파동이 높아서 쟁재와 칠살 성향이

자체적으로 드러난다고요...


쟁재라는게 꼭 뺏기는 것만은 아니라

걍 주기도 하고 걍 뺏기기기도 하는 그 힘이

강한건데 "희" 글자가 들어가면 걍 피곤함


이름 끝에 "희" 들어간 사람을 겪어 봤다면

제가 무슨 말 하는 건지 알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 끝에 "희"들어가는 여성들은

아무리 사주가 날고 기어도 이혼수라던지

과부되는 경험에 놓여있게 됩니다


극단적인 예시로 하나 더 들자면

연예인이나 가수 등 이런 쪽 사람들 중에

이름 끝에 "희" 들어가는 사람들 찾아보면

어떤지 알 수 있을 것임..(항상 하는 말이지만)


남편복, 남편 자리가 위태해짐...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독고다이"로 살면 테스토스테론 같은

우악스런 직진성 성향으로 자기만의 사업이나

뭔가 부자되는 결과가 나타나기도 함


원래 윤소희도 상금 지꺼라고 보면 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방송으로 그렇게 주고

따로 만나서 연인이 된 다음 돈을 돌려 받는

그런 그림을 그린게 아닐까 생각도 듦


5월~8월 태생이란 원래 그런 것이기에...


아무튼 끝에 "희"들어가면 혼자 살아야 발복함


어쨌든 정현규(생지 구간) 성해은(고지 구간)의

만남과 이별을 통해 휴궁론을 알리는 것이므로

깊이 있는 사주 이론이 아니라 초학자 분들이

계절의 영향성, 온도적 접근 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시라고 글 조금 써봤음..


1월~4월 태생이 9월~12월 태생과

연관이 된다면 좋은 결과가 잘 없다..

(100%는 아니지만 높은 확률로..)


몇 가지 연예인을 예시로 들어 비유하자면..


오인혜(생지 구간)도 김용호(고지 구간)를

만나서 그렇게 되었듯이...


구제역(생지 구간)을 알게된 고지 구간의

카라큘라, 전국진이 그런 결말을 맞이 했듯이


쯔양(생지 구간)이 고지 구간에 속한

카라큘라와 전국진에게 피해를 봤듯이..

(전 남친도 고지 구간인 것으로 알고 있음)


서세원(생지 구간)을 만난 서정"희"(고지 구간)가

그런 가정사가 되었듯이....


이찬(고지 구간)이 이민영(생지 구간)을 만나서

서로가 결혼하고 얼마 뒤.....


서주원 아옳이...


대도서관... 윰댕..


그 외... 


등등...




P.S 재미로 읽는 휴궁론은 제 갤로그 스크랩에

모아 두었고 PC 또는 PC모드로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