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다 포기하고 스토리에 김문수찍은거 인증했다

예술계통이라 좌빨천지인데 그냥 난 저들에 기죽지않고

소신있게 당당하게 살고싶어서 저들은 항상 논리도 근거도없이 날조하며 당당하게 목소리내는데 보수들은 억울한상황에 놓여도 목소리를 못내는지. 답답해서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건 정말 말이 안돼

난 스스로 객관적인 눈을 가지고있다고 생각해

누구나 옳다하는 정의에 맞게 가야돼


좌파가 너무 싫고 민주당이 너무 싫어 

20대 여자들도 깨어났으면 좋겠어

정치색까지 공유되는 멋진 친구들이 생겼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