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위에 심상이 있다고 하지?


복없는 애들은 지가 복 까먹는 짓을 다 하기 때문이고



여기가 디시 남편복갤러리 됐길래 얘기해볼게

(내가 가르치는 일을 하다보니 다양한 케이스가 보이더라)

배우자복이나 자식복 없는 경우는 

불의의 사고, 사별, 지병이 있는 아이가 태어나는 순수하게 진짜 운이 없는 소수를 제외해보면


애초에 같이 사는 사람 정병 걸리게 만드는 부류들임

그러니 멀쩡한 남편, 아내도 돌아버리거나 런치게 만들고

밑에 태어나는 자식들한테도 히스테리를 부리고 계심

자식들도 살살 미쳐버려서 나쁜 자식이 되는것


아니면 다들 말리는 누가 봐도 사람 아닌 새끼 데려가서 수발들고 처울고 수발들고 하는 것도 이성복 X


제일 골치 아픈 말이 내가 너한테 어떻게까지 했는데 ~~할 수 있냐고 애 병신 만드는 거...

이런 류가 자기 가족 흉도 타인들에게 다 드러내서 나쁜놈 만듦 자기 잘못은 말 안 함



사춘기 세게 겪는 애들도 부모님이 사랑과 관심으로 잘 잡아주는 집은 잠깐의 기간만 기다리면 해뜰날이 오더라

그리고 맞벌이 내지는 부모님이 너무 바쁜 집이라도 짬짬이 부모가 자식이랑 진심으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애정을 주면 생각보다 더 잘 큰다. 아이도 그걸 평생 마음속에 간직하구.

시간의 길이가 대수가 아니야.


돈만 벌어오면 애 잘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은 진지하게 남편복/아내복, 자식복 상관없이 다 갖다박은 새끼들이니까 결혼이나 출산 생각은 진짜 하지도 말아라